◇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2027년 국방예산 73.2조 사상 첫 돌파…방위력개선비 22.7조 투입해 KF-21·L-SAM 조기 전력화글로벌 공급 병목 속 ‘압도적 납기’ 증명…천궁-II 12조 중동 벨트·‘발사비용 2000원’ 레이저 천광 개화
국내 방위산업이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전 세계적 재무장 기조와 정부의 역대 최대 규모 국방예산 편성에 힘입어 구조적 슈퍼사이클의
2024년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1위양성자치료·CAR-T 등 선도암환자 삶의질 연구소 개소호흡기 분야도 세계 12위
삼성서울병원이 글로벌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17일(현지 시간) 발표한 ‘월드 베스트 전문병원 2027(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 2027)’에서 암 분야 세계 5위, 국내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서프, 빗썸 AI 개발 사례 공개…시장 데이터 연결·답변 검증한국어·시장 맥락 반영…국내 대형 플랫폼과 PoC 진행포필러스 공동 연구…개인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 추진
가상자산 특화 AI가 국내 거래소의 투자정보 서비스에 접목되고 있다. 빗썸과 AI 플랫폼 서프는 흩어진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답변의 근거를 검증하는 서비스를 공동 개발했으며, 향후 투
카자흐 최대 신도시 프로젝트서 사업 기회 발굴모빌리티·에너지·디지털 협력…게이트 구역 우선 검토
현대자동차그룹이 카자흐스탄 최대 신도시 개발사업인 ‘알라타우 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해 스마트시티와 모빌리티, 에너지 등 미래도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17일 현대차그룹은 전날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카자흐스탄 민간 투자기업 카스피안 그
‘수출 1위’ K-콘텐츠 선전 불구…디지털 플랫폼·특허 사용료에 발목대기업·북미 적자 심화…중견기업은 11.9억 달러 흑자 ‘대조’ 나타내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지식서비스 무역수지가 64억달러를 웃도는 적자를 냈다. 넷플릭스나 AI 서비스 등 해외 디지털 플랫폼 이용료와 외국계 특허 사용료 지급이 급증한 영향이다. 다만 K-콘텐츠 수출 호조에 힘입어 문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키르기즈공화국 정부 기관과 협력해 국내 소상공인의 현지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양국 소상공인·소기업의 무역·투자부터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제품 판촉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중앙아시아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소진공은 17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와 양국 소상공인·소기업의
대한상의, ‘2026년 제1차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 개최 현대차·LG전자 등 19건 MOU 체결⋯교역·투자·에너지·인프라 3대 협력축 제시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경제계가 핵심광물과 에너지, 인프라·물류 등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현대자동차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기관은 현지 측과 총 19건의 업무협약(MOU)을 맺고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첫 정상회의서 ‘서울선언’ 채택…2028년 아스타나서 2차 회의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정상회의를 2년마다 정례 개최하고 핵심광물 공급망과 첨단산업, 인프라를 아우르는 정상급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중앙아시아 5개국 정부에 한국 기업 전담창구인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하고 핵심광물은 단순 교역을 넘어 가공·산업 현지화까지 아우르는 공동 부가가치 생산망
한국전력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는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저출생 문제 극복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공헌대상 장관상을 품에 안았다.
한전은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2026 국가공헌대상' 가족친화경영 부문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공헌대상은 국가의 지속가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협력의 토대 위에서 앞으로의 새로운 30년을 함께 준비해야 할 때”라며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기술을 아우르는 지역 차원의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회사에서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날”
한-타지키스탄, 포괄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철도와 핵심광물, 디지털 등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11년 만에 이뤄진 대통령님의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이
미시경제이론·시장설계·플랫폼 경제 전문가…임기 3년공정거래정책 자문위원 활동…공정위 “심결 전문성 제고 기대”
공정거래위원회는 유승한(52)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16일 자로 비상임위원에 신규 위촉됐다고 밝혔다.
유 신임 위원은 1997년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미국 뉴욕대에서 수학·통계학 석사, 2008년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금융기관 상호진출·성장 지원 위한 협력 지속양국 금융당국 공동 후원 금융협력세미나 개최은행 회복력·NPL 정리·자본시장 인프라 구축 경험 공유
한국과 카자흐스탄 금융당국이 양국 금융기관의 상호진출과 정책 경험 공유를 중심으로 금융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은행산업과 금융시스템 안정, 부실채권(NPL) 정리, 자본시장 인프라 구축 등 주요 금융정책 경험도
글로벌 블록체인·인공지능(AI) 벤처캐피탈(VC) 해시드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DIF) 서울 행사에 김서준 대표가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를 주제로 한 세션에 참여한다.
ADIF 서울은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이 주관하는 초청제 포럼으로, 이날 오전 9시
[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중앙아 3개국과 핵심광물·AI·에너지 협력 확대총 103건 MOU 체결
한성숙 국무총리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잇달아 경제행사를 갖고 핵심광물과 AI, 에너지·인프라 등에서 협력 확대를 추진했다.
한 총리는 15일 서울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의 프라이빗에쿼티(PE) 부문은 플래그십 사모펀드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웨스트 스트리트 캐피털 파트너스 9호(WSCP 9호)' 및 관련 투자 기구의 최종 클로징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WSCP 9호는 총 96억달러 규모로 최종 마감됐다.
이와 함께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의 아시아·태평양 전용 사모펀드 전략인 '웨스트 스트리트
한-중앙아 정상회담 계기 투르크·카자흐와 3대 양해각서 체결투르크 '카라쿰 운하' 현대화 등 한국 물 기업 현지 진출 교두보 마련 우라늄 1위국 카자흐와 원전 협력…2060년 탄소중립 맞춤형 재생에너지 공조
정부가 중앙아시아 주요국들과 수자원 관리부터 청정에너지, 원자력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기후·환경 협력에 나선다.
한국의 선진 물 관리 기술과
원유·원전·재생에너지 협력 확대⋯스마트시티·UAM 공동사업 발굴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양국 관계를 17년 만에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원유·원전 등 에너지 안보부터 과학기술 인재 양성, 미래항공모빌리티까지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글로벌 원유 공급망 교란에 공동 대응하고, 세계적인 우라늄 생산국인 카자흐스탄과 원전 연료
2060년, 지구상에서 가장 나이 든 나라는 더 이상 일본이 아니다. 미국 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이 지난 8월 발표한 국제인구보고서 ‘An Aging World: 2025’는 이 사실을 숫자로 보여준다. 2060년 세계에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그 1위 자리는 대한민국이다.
세계 전체로도 인구구조의
‘2026 APEC 인구정책포럼’ 참석
개회사 통해 인구구조 변화 대응 협력방안 제안
인구정책 정보 공유·정책교류 확대 등 강조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AI 돌봄로봇, 스마트 홈케어 등 에이지테크와 한국형 돌봄시스템을 완성해 대한민국이 인구구조 변화 대응의 선도 국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중국 대련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령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APEC 회원경제들이 장기요양과 뇌 건강, 디지털 헬스 등 건강한 노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향후 5년간 추진할 ‘건강한 고령화 행동계획’이 승인되면서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역내 협력이 구체화할 전망이다.
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
글로벌 디지털자산·프론티어 테크 투자사 해시드는 김서준 대표가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ADIF)’에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Deploy Once, Scale Globally)’ 세션에 참여해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KBW2026 주최사 팩트블록은 9일 아시아 디지털자산 컨퍼런스 ‘KBW2026 with Upbit’의 주요 스폰서와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업비트와 0G, BRV, 비트고(BitGo), 스테이블(Stable), 트리아(Tria) 등이 주요 스폰서로 참여하며, 각 기업의 최고경영진과 창업자들도 연사로 나서 인공지능(AI), 스테이블코인, 기관금융 등
글로벌 웹3 개발자 콘퍼런스 'GWDC 2026 KOREA'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해커톤 참가자를 모집한다.
GWDC 2026 KOREA 측은 오는 25일까지 글로벌 개발자를 대상으로 해커톤 프로젝트 접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본 행사는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해커톤은 'For Buil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