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마을회관 옥상에 빗물을 활용한 자동관수시스템을 적용해 효과를 봤다. 사람의 접근이 곤란한 옥상정원 관리에 유용한 수단으로 이 기술이 부각될 전망이다.
물환경 전문기업 씨에스이는 시흥시 소재 마을회관 옥상에 자사의 빗물 자동관수시스템을 적용해 정원을 조성하는 시흥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성공한 CEO가 되고 싶은 언더독들을 위한 책 ‘클러버 언더독(CLEVER UNDERDOG)’이 출간됐다.
이 책은 2013년 6월 20일부터 2013년 12월 10일까지 약 6개월간 15명의 기업 CEO들이 전문 패널로 참여해 각각의 주제에 대해 밝힌 생각을 읽기 쉽고, 개인의 패턴에 따라 적용하기 쉽게 이야기 식으로 정리해 놓았다.
이 책에는 ㈜한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