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녹조와의 싸움이 시작된 기흥저수지에 용인특례시의회가 팔을 걷어붙였다.
장정순 의장과 의원들이 시민 300여명과 함께 호수 현장에서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기흥저수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기흥저수지 녹조 예방 및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기흥호수 수질개선과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한
영종도 거잠포 해변서 쓰레기 수거신입사원 참여해 해양 생태 보전 의미 되새겨폐로프 재활용 등 ESG 사회공헌 지속
HMM이 신입사원들과 함께 인천 영종도 거잠포 해변에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펼치며 해양 환경보호에 나섰다.
HMM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거잠포 해변 일대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진행
환경미화원과 현장행정 시작…시민 500여명 참석 속 취임공항부지 대전환·새만금 활성화 등 핵심공약 추진
취임 첫날 새벽 쓰레기차 옆에 섰던 정성주 김제시장이 시민의 임명장을 받고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1일 오전 6시 환경미화원과 쓰레기를 수거하며 현장에서 시작한 첫 일정은 중단 없는 김제 발전을 약속하는 취임식으로 이어졌다.
2일 김제시에
4년 전 그날이 떠오른다. 취임식날 아침, 이상일 시장은 수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취임식을 통째로 취소하고 장화를 신었다.
그 시장이 4년 뒤 다시 민선 9기 첫날을 맞이한다. 이번에도 새벽부터 현장이 먼저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을 새벽 5시 30분 기흥구 동백동 일대에서 환경미화원들
“기본적 공공서비스도 이용 못하는 상황공습경보ㆍ정전, 일상적인 일 돼”
우크라이나의 집중적인 드론 공습으로 인해 비상사태가 선포된 크림반도의 에너지난이 점차 악화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공습에 26일부터 비상사태가 선포된 크림반도는 에너지난으로 단전까지 되며 상황이 더욱 악화하는 등 사실상 고
락앤락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락앤락이 2020년부터 이어온 ‘러브 포 플래닛’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산업소재,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지난해 3830명이 참여해 2만여 개의 밀폐용기를 수거했다.
올해 캠페인
임직원 45명 동참해 플로깅 수행 및 해양쓰레기 수거량 현황 모니터링 동참동해 수산자원 보전 가치 실천 위해 연어 방류 이어 ESG 지속가능경영 강화
파마리서치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영진해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해양 환경을 정비하며 녹색 경영의 보폭을 넓혔다.
4일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업이 특정 해변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반려해변 제도의
◇재정경제부
25일(월)
△MDBㆍUN과 함께하는 AI 개발협력, 한국형 AI 현장을 국제사회와 공유
26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통계(리서치) 조사에 「간편나라통계」 활용하세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미래 데이터 인재 육성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
네덜란드 오션클린업과 2023년부터 협업총 5만톤 규모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 성과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과 협력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활동 지원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2023년 오션클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의 위치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과 국민연금공단이 군산 방축도에서 첫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15일 국민연금공단과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를 찾아 가정의 달 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임직원 20명은 해안가 폐
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친환경 경영 강화폐자원을 원료로 활용해 ‘100% 친환경 제품’ 생산“친환경 경영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고려아연이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ESG 환경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고려아연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친환
5월 '바다의 날' 맞아 해양 생태계 정화 활동 본격 착수17년간 2468톤 해양쓰레기 수거한 ‘클린오션봉사단’경상·전라 무인도서로 정화 활동 범위 확대
포스코가 해양환경공단과 손잡고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 활동에 나선다. 기존 포항·광양 등 사업장 인근 해역 중심으로 진행해온 해양 정화 활동을 경상·전라 지역 무인도서까지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11일
LX인터내셔널은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이다.
서울역 쪽방촌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활동은 도심 속 환경 사각지대인 쪽방촌의 위생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깨끗한 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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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박람회 찾을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고자, 유인도뿐만 아니라 무인도서도 해양쓰레기 수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여수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유·무인 도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9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여수시 정화선 2척을 비롯 전남도 정화선 1척, 어업생산과 해
농식품부,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4월 27일~5월 29일 접수‘빈집재생’ 분야를 ‘농촌환경개선’으로 개편…9월 9일 청주서 본선 개최
농촌 주민이 직접 마을을 바꾸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가 올해는 빈집과 유휴시설 활용을 넘어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사례까지 품고 열린다.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평가해
충남 태안서 ‘클린농촌 만들기’ 발대식…주민 참여형 농촌환경 정비 본격화140개 농촌 시·군 지원…국비 68억4800만원 투입해 영농폐비닐·농약용기 수거
방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로 훼손된 농촌 생활환경을 주민 손으로 바꾸는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행정기관이 일회성으로 쓰레기를 치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수거와 분리·
임직원 40여 명 참여해 3km 구간 쓰레기 수거
상미당홀딩스가 서초구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 3km 구간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사회 생태 보호를 실천했다.
2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함께 그린 마을은 임직원이 직접
전남도 완도군이 청정바다 보전을 위해 올해 총 70억원을 들여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마다 해류를 타고 유입되는 외래 쓰레기와 조업 중에 발생하는 폐어구 등 해양환경 저해요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결정됐다.
군은 쓰레기 수거 차원을 넘어 발생부터 수집, 운반, 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하는 시스템 구축과 함께 해양
농식품부,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본격 추진국비 68억 원 투입…주민이 직접 수거·분리·집하 맡는다
농어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민이 직접 치우는 ‘클린농촌단’이 다음 달부터 전국 54개 시·군에서 가동된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권이 넓고 분산된 구조 탓에 지방정부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웠던 농로와 하천변 등의 쓰레기 문제에 주민참여형 정비 체
일산자생한방병원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이 함께 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
일본 도쿠시마현 가미카쓰초(徳島県上勝町)는 약 1300명의 주민이 사는 작은 마을이다(2025년 3월 1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55.9%에 달해 도쿠시마현 내에서도 초고령화가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꼽힌다. 그러나 매년 국내외에서 약 9만 명이 이 작은 마을을 찾는다. 그 중심에는 ‘잎사귀 비즈니스’와 ‘제로 웨이스트 센터’라는 독자적인 지역
현재 일본 인구 중 80세 이상은 10명 중 1명이다. 65세 이상은 곧 3명 중 1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고령화 시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다. 이 글에서는 정년퇴직 후 경험이 없는 분야인 수제 맥주 회사를 창업한 일본의 65세 쓰카코시 씨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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