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맥스, 무겁지만 달라진 모습에 만족도↑ 다이내믹 아일랜드ㆍAOD 매력에 ‘흠뻑’ 커진 카메라ㆍA16에 향상된 성능 체감해아이폰14 플러스 특출나진 않아도 괜찮아 충전단자와 카툭튀 아쉬워…C타입 기대
애플에는 충성고객이 많다. 애플 팬덤 사이에선 애플만의 감성에 이끌려 10년의 짝사랑을 이어오고 있다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과연 무엇이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전면 시행된 지 8개월이 넘었다. 30일 현재 금융위원회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본허가를 받은 은행업, 금융투자업계 등은 총 59개 사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소비자가 전송요구권을 행사해 여러 금융회사 등에 분산돼 있는 자신의 신용정보를 제공받아 통합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소비자가 자신의 신용정보를 능동적으로 이
아이폰과 버즈2 프로 조합 3주간 사용음질ㆍ노이즈캔슬링 등 성능 만족도↑인터페이스, 편의 기능 사용은 어려워‘갤럭시 버즈 앱’에 프로 모델 추가 기대
삼성 갤럭시와 애플 아이폰이 10년 이상 독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그 경계가 사라지는 모습이다. 특히 양사의 기기를 혼용하는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코드리스(무선) 이어폰과 스마트폰
XGOLF가 데이터를 활용한 골프문화 확립을 위해 스윙분석기 ‘MEVO(미보)’를 선보였다. 골프 연습장 브랜드 ‘쇼골프’ 타석에도 적용해 골퍼들의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됐던 그 분석기다. 최근 골프에 한창 재미가 붙은 ‘골린이’ 기자가 미보를 들고 연습장과 실제 필드를 누비며 얻은 데이터를 가감 없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미보’를 처음 받아봤을 때
비율 개선ㆍ색상 추가해 한층 젊은 감각 여전히 강력한 생산성…‘태스크바’로 확대 더욱 선명해진 UDC로 콘텐츠 감상 쾌적 향후 S펜 내장과 무게 개선에 기대감↑
아저씨들이 쓰는 폰 아니에요?
여전히 ‘갤럭시 Z 폴드’ 구매를 망설이는 대중이 많다. 삼성의 최신 기술력을 담아낸 만큼 제품력을 ‘인정’하지만, 쉽사리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
단순히
평범한 카메라지만 비범한 외관 디자인전작 문제점 개선하며 완성형으로 거듭갤Z 플립4, ‘폴더블폰 대세화’ 가속 역할
바야흐로 고스펙 스마트폰의 시대다. 카메라 스펙 경쟁에 치중돼 온, 매년 뻔한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폼팩터의 ‘갤럭시 Z 플립’은 긴장감을 불어 넣을 만했다. 다만 처음 시장에 나왔을 당시 많은 소비자는 “베타테스터가 되고 싶지 않다
19일 국내 정식 출시한 ‘M2 맥북 에어’깔끔한 디자인ㆍ역대급 성능에 만족도↑ 전작 대비 30만 원 올라 가성비는 아쉬워맥북 선택지 넓어진 만큼 고민도 깊어져
두 번째 애플실리콘 M2를 품은 ‘맥북 에어’가 19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지난 2020년 11월 역대급 성능ㆍ가성비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M1 맥북에어가 출시한 지 약 2년 만이다.
사
위험한 국방·소방 훈련, 이제 메타버스에서 스코넥 ‘대공간 워킹 XR 시스템’ 체험기
자욱한 연기가 가득한 화학 공장. 바닥에는 연기를 내뿜는 섬뜩한 액체가 찰랑거리고 있다. 쉬이익- 액체가 흐르는 소리도 이어진다. 유독 물질 염산이 들어찬 탱크가 터진 누출 사고 현장. 방역복을 입은 채, 탱크에 공기를 주입하고, 누출 부위를 봉하자 액체가 새는 소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는 지난달 국내 최초 금융 마이데이터 기반의 공동 자산관리 서비스인 ‘우리 집 돈 관리’를 선보였다. 최대 2인까지 초대 링크를 통해 실명 확인과 같은 보안 및 동의 절차를 거쳐 연동하면 된다. 한 번만 연결하면 서로 다른 명의의 가계 자산 현황, 즉 개인별 금융사에 흩어져있는 가계 순자산, 남은 대출금, 수입 및 지출 추
간편 세금 신고 ‘1분’ 안에 가능별도 앱 설치·회원 가입 필요 없어
세무 자동화 스타트업 지엔터프라이즈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앞두고 종합소득세 간편신고 서비스 ‘1분’을 지난 4월 출시했다. 1분 서비스는 근로 소득과 사업 소득 등 모든 숨은 세금을 찾아 대신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준다. 돌려받을 세금이 있다면 대신 환급금도 지급한다.
‘1분’이라
KB손해보험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지난달 출시됐다. 손보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본허가를 획득해 사업을 시작했다. 핀테크와 시중은행 등 기존 마이데이터 사업자를 대항해 만든 보험사 마이데이터는 어떻게 다를지 직접 사용해봤다.
KB손해보험의 마이데이터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 KB손해보험의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다. KB손해
M1칩 채용…동급 태블릿 中 경쟁자 없어 아이패드 프로와는 확실한 ‘급나누기’ 보여입문 또는 라이트 유저에겐 최고의 선택지
마침내 애플의 역대급 칩셋인 M1을 품은 ‘아이패드 에어(iPad Air) 5세대’가 국내 상륙했다. 약 2년 만에 출시한 아이패드 에어 신제품을 일주일간 사용해봤다. 아이패드 프로 11인치(3세대)를 사용 중인 기자는 두 기
아이폰SE, 홈버튼은 여전히 매력작고 가볍지만 두뇌는 역대 최강 카메라와 LCD 화면의 한계 느껴
신형 아이폰SE를 접해보니 옛 향수가 느껴졌다. 아이폰4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세계에 입문한 기자는 △아이폰5s △아이폰7 △아이폰X △아이폰XS에 이어 현재 아이폰12pro를 사용하고 있다.
사실상 홈버튼 있는 아이폰 사용은 약 5년 전이 마지막이어서
더 커진 이미지센서ㆍ똑똑해진 AI로 카메라 성능↑갤S22 플러스, 전작 대비 디자인ㆍ성능 기대 이상 밤낮 없는 카메라 및 신박한 AI 지우개에 ‘흠뻑’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새롭다.”
‘갤럭시S22 플러스’와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을 손에 직접 쥐어보고 든 생각이다. 지난 10일 ‘갤럭시 언팩 2022’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갤럭시S22
“예쁘고, 가볍고, 예쁘다.”
삼성 ‘더 프리스타일’의 첫인상이다. 기존의 빔프로젝터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다. 국내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포터블(휴대용) 빔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을 체험해봤다.
직접 들어보니 기자가 매일 사용하는 갤럭시 북 프로(13인치)보다도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다. 본품 무게는 830g이다. 콤팩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지난 5일 오후 4시부터 전면 시행됐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총 33개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방식을 통해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달 1일부터 시범서비스를 거친 뒤 드디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것이다.
마이데이터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개인 정보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는 서비스다. 즉
대형택시 ‘타다’가 돌아왔다. 지난해 4월 타다 베이직 서비스 종료 이후 20개월 만이다. 그사이 타다를 서비스하는 VCNC는 가맹 택시 브랜드 ‘타다 라이트’를 통해 택시 시장에 복귀했고, 쏘카를 떠나 토스 품에 안기면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VCNC는 지난달 25일 ‘타다 넥스트’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베타 서비스를 위해 타다 넥스트 1기
“또래 부자들과 금융자산 중 보험이 가장 많아요.”
1일 API 방식을 통한 금융 마이데이터 시범 서비스가 시행돼 본지 기자가 직접 A은행 앱에서 마이데이터를 통해 자산 관리 서비스를 받은 결과다. 마이데이터를 통해 A은행 앱에서는 타행에서 받은 대출은 물론, 현재 증권 계좌에 얼마의 손익이 발생했는지도 증권사 앱에 들어가지 않고 한번에 조회할 수 있었다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기약 없이 늘어나고 있다. 재택근무 기간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기자의 뱃살도 늘어나고 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운동을 알아보던 중 스마트 워치를 활용한 운동이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운동 효과를 수치로 알 수 있다면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스마트워치 중 넛지헬스케어의 건강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