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수가 지역의 미래 비전을 담은 서한문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해남을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대통령님께 드리는 편지'를 통해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성공과 지역균형발전을 완성하기 위한 4가지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명 군수는 "해남은
무인 결제기 '출출박스' 앱 연계해 주문부터 드론 배송까지 일괄 처리충남 당진 난지도서 첫 운영… 경북 김천 등 지자체 협업 확대 계획
풀무원이 도서와 산간 등 식품 공급망이 닿기 어려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신선식품 배송에 나선다.
풀무원은 10일 무인 결제기(키오스크) 플랫폼 '출출박스'를 통해 주문을 접수한 뒤 해당 지역 거주민과 관
정부가 지역별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올해 4대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에 789억원을 투입한다. 권역별 주력 산업과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중점기술을 선정해 연구개발(R&D)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대전·세종·충북·충남 중부권, 대구·경북 대경권, 광주·전남 호남권, 부산·울산·경남 동남권과 강원·전북·제주 등 7
국내 벤처투자회사 SBI인베스트먼트가 초기부터 발굴·투자해 온 유망 기업들의 증시 입성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자율주행, AI,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여러 사업군의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연이어 상장 절차에 돌입하며, SBI인베스트먼트의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AI 기업 라이드플럭스는 지난달 14일 한국거래소에 코
국토교통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6조2000억원 늘어난 69조원으로 편성했다. 전체 규모는 역대 최대지만 일반 예산은 줄고 주택도시기금 등을 포함한 기금 지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국토부는 2027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62조8000억원보다 9.9% 증가한 69조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회계별로 보면 예산은 올해 24조6000억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4일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서면으로 열고 '자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안)' 등 3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안)은 자율주행 AI 개발과 서비스 상용화를 병행해 조기 상용화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부는 기술격차를 빠르게 극복하기 위해 광주 실
광교호수공원 산책길에 음료와 간식이 하늘길로 배달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직접 "영화에서나 보던 일들이 하나둘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소개한 서비스다.
5일 이재준 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수원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저수지에서 드론 배송을 시범 운영한다. 음료와 간식은 물론 피크닉 용
정부가 운전자 없는 레벨4 자율주행차의 안전운행 기준을 마련했다. 기업은 명확한 기준에 따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정부는 안전성이 확보된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무인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요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자율주행 AI 산업 육성을 위해 실증도시를 중심으로 한 국가 차원의 AI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자율주행 AI 전문가 간담회에서 "자율주행은 자동차와 AI가 결합된 대표적인 피지컬 AI 산업"이라며 "자율주행 산업의 핵심은 얼마나 많고 다양한 학습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효과적으
정부가 자율주행 엔드투엔드(E2E) AI 개발을 위한 학습데이터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E2E 방식은 카메라와 라이다 등 차량 센서가 수집한 정보를 AI가 분석해 주행 방향과 속도 조절까지 한 번에 판단하는 기술이다. 기존 규칙 기반 방식보다 예외 상황 대응력이 높지만 대규모 학습데이터 확보가 필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자율주행 AI 개발에 필요한 학습
수원특례시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도시의 새 표준을 만들 기회를 잡았다.
국토교통부 전국 공모에서 거점도시로 선정되면서 3년간 국비 160억 원을 등에 업고 수원역·화서동·행궁동 일원을 대한민국 스마트도시 실증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킨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지방정부와 손잡고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키운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대구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 4대 과기원, 지역 창업지원기관 등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계획'의
국토교통부가 광주광역시를 무대로 한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주 전역에 자율주행차 200대를 투입해 실제 도심 환경에서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열고 사업 출범을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국토부·광주시와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자율주행차 공급, 서비스 플랫폼 운영, 자율주행 실증 등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율주행 역량을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광주광역시 자율주행 실증 사업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 솔루션 ‘아트리아 인공지능(AI)’가 적용된 자율주행 차량이 광주시 전역에서 실증을 추진한다.
전기차를 구매할 때 차체만 사고 배터리는 빌려 쓰는 구독형 서비스가 실증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차량 자기인증 특례’ 등 1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는 모빌리티 혁신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증특례
국토교통부가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200대 규모의 전용 차량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참여기업으로 현대자동차,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 등 3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전담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했으며 서면평가와 K-CITY 내 실차 주행능력 평가 등을 거쳐 참여 기업을
정부가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 절차를 정비하기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한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 보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TF의 핵심은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기준을 체계화한 범정부 가이드라인
스마트폰으로 주문하면 드론이 광교호수공원 하늘을 날아 식음료와 비상물품을 배달해주는 시대가 수원에서 먼저 열린다.
수원특례시·수원도시재단·수원영통경찰서·수원소방서·㈜드론스쿨인터네셔널은 24일 더함파크에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협약은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실증도시
경기 화성시 일대가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 공간으로 활용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화성시 AI 자율주행 허브에서 개소식을 열고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를 실도로 환경에서 통합 검증하는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자율주행 공공서비스 차량 8종
일본 지방 곳곳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드론을 활용해 생활물자와 의약품을 배송하는 실험을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 산간 지역과 섬 마을에서 마트와 병원이 사라지며 생긴 ‘쇼핑 난민’, 의료 서비스 공백을 사람이 아닌 드론이 메우는 ‘하늘 길 인프라’를 현실 모델로 만들겠다는 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