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신라호텔서 비즈니스 포럼양국 기업·정부 300여명 참석
한국과 인도네시아 기업들이 공급망과 배터리, 바이오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민간 중심 경제협력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신라호텔에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
8일부터 전국의 공공기관 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홀짝제)가 전면 시행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가 도입된다. 민간 부문의 승용차 5부제는 기존처럼 자율 시행 기조가 유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일부로 공공기관에는 승용차 2부제를,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자
원유 긴급 도입분 600만 배럴 공급 완료 추가 합의한 원유 1800만 배럴 도입도 순항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선제적으로 확보한 원유 2400만 배럴이 차질 없이 국내에 도입 되고 있어 국내 원유 수급에 한층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산업통상부는 1일 "UAE로부터 긴급 도입하기로 약속한 총 2400만 배럴의 원유가 순차적으로 국내에 들어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술 개발부터 산업 적용, 생태계 조성 및 안전·신뢰 확보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협력 플랫폼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Agentic AI Alliance)’를 구축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로 패러다임이 전환됨에 따라 국가 차원의 역량을 결집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1일 과기정통부는 서울 엘타워에서
전 국민 대상 4번째 민생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이번에는 이름하여 ‘중동 전쟁 추경’이죠. 이란-미국 전쟁 등 중동 사태 장기화라는 거대한 외부 충격이 한국 경제를 강타하고 있는데요. 당장 서울 시내 주유소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에 육박하는 현실을 말이죠.
이에 정부는 31일 물가 타격을 막고 민생 안정을 위해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롯데하이마트가 봄철 가전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파격적인 가격 혜택과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결합한 4월 ‘고객 감사제’를 전개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300여 개 매장에서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등 시장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슈퍼 히어로’ 한정 수량으로 편성해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
한국경제인협회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마닌더 시두(Maninder Sidhu)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방한 사절단, 한국의 주요 기업인을 초청해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리셉션은 1월 캐나다 경제사절단 파견의 후속 조치로, 양국 경제계의 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사절단과 국내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정부가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 등 고용보험 부정수급에 대한 대대적인 기획조사·특별점검에 나선다. 부정수급 제보자에 대해선 비밀보장을 전제로 연간 최대 3000만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고용보험 부정수급 조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노동부는 올해 7개 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지역별 부정수급 다수 발생
전년대비 48.3%↑⋯10개월 연속 해당 월 역대 최대 기록무역수지 257.4억불 흑자⋯역대 최대치 경신ㆍ14개월 연속 흑자 행진
지난달 수출이 중동 전쟁 사태에도 불구하고 사상 처음으로 800억달러를 돌파하며 전기간 통틀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반도체가 사상 첫 300억 달러를 상회하며 수출 전선을 이끌었고, 주력 및 유망품목이 고른 호조세를
지난해 1만9000명이 몰려 인기를 끈 주말 특화형 야외 놀이공간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가 올해 운영 기간과 장소를 대폭 늘려 시민들을 찾아간다.
1일 서울시는 올해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의 운영 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리고, 개최 장소도 30곳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봄과 가을철 야외 활동이 활발한 시기(4~6월, 9~11
헝가리, 주 6회→주 14회⋯10여 년만오스트리아, 지방공항 전용 운수권 신설
동유럽 직항 수요 증가에 맞춰 한국과 헝가리·오스트리아 간 하늘길이 대폭 확대된다. 양국 운수권이 최대 3배 늘어나고, 오스트리아 지방공항 전용 노선까지 신설되면서 항공편 선택권이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5~26일 헝가리·오스트리아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 간 운수권 확대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2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상정 안건 전부가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권규찬 대표이사와 이용구 한국바이오팜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박경운 교수가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라현주 공인회계사와 정석호
국토교통부가 국민이 직접 정책 성과를 평가하는 공개 오디션 방식의 포상 제도를 도입한다.
국토부는 우수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정하기 위해 ‘특별성과 포상금 국민 공개 오디션’을 실시하고 심사에 참여할 ‘국민 심사단’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공직사회의 경쟁력과 책임성을
31일 중소조선사 RG 토론회 개최…현장선 발급 지연·한도 부족 여전수주 회복에도 RG 병목 지속…산은·수은 “지원 확대”무보 95% 보증에도 시중은행 RG 발급 소극적…당국 “인센티브 검토”
중소형 조선사에 대한 선수금환급보증(RG) 지원이 확대됐지만, 현장에서는 체감도가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선업계는 국책은행 중심 구조의 한계를 짚으면서도 시중은
26조2000억 원짜리 '전쟁추경'이 국회 문턱을 넘자마자 의장실 문이 열렸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31일 박홍근 신임 기획예산처 장관을 취임 후 첫 공식 접견하며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 처리를 약속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박 장관을 만나 "어느 때보다 이번 추경에 속도가 중요함을 잘 알고 있다"며 "국회 또한 향후 심의 과정이 원
2월 특별법 본회의 통과 후 하위법령 제정 절차 착수민간 확대 강조 “수익까지 긴 시간…세제 혜택 필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제조 파운드리로 자리 잡기 위해선 특별법 제정 이후 세밀한 제도 정비와 민간 참여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용수 한국수력원자력 SMR사업실장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매출 3.3조 ‘사상 최대’, 수익성 개선·해외사업 반등 추진주주 “신사업·혁신 부족, 배당 아쉬워”, 주주환원 확대 요구경영진 “주주환원 미흡 인정, 재무 개선 후 배당 확대 검토”미·이란 전쟁 등 리스크 선제 대응, 글로벌 시장 반등 노려
풀무원이 인공지능 전환(AX)과 신사업으로 세계 1위 지속가능식생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우봉 총괄CEO는
KT가 대한민국 1등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6년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통신 본연의 ‘단단한 본질’과 AX 중심의 ‘확실한 성장’을 가져가겠다는 목표로 임원급 조직을 약 30% 축소하며 김영섭 체제의 산물인 ‘토탈영업센터’ 조직을 폐지한다.
이번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
퇴직연금이 노후소득 보장의 축으로 자리 잡았지만, 낮은 수익률과 구조적 한계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개인 책임 중심의 운용 구조와 분절된 시장 환경이 장기적으로 노후소득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기금형 전환'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
국회 일정 지연 땐 ‘5차 계획’ 우선 가능성도…속도 나면 인구전략 전환
노인연령 조정·AI 인구정책 등 핵심 과제 반영 여부 주목
정부의 인구전략·정책 방안을 담을 '제1차 인구전략 기본계획' 여부는 국회 일정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법 개정이 지연될 경우 기존 ‘제5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으로 우선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입법이
OECD가 주관하는 ‘국제 금융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을 맞아 국내에서도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금융감독원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두나무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5회 도전! 시니어 금융골든벨’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은 디지털자산 2단계 법안 발의를 앞두고 스테이블코인의 정착을 위해서는 자금세탁방지의 꼼꼼한 점검이 필요할 것이라 전했다.
28일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김용민, 박민규, 이주희 의원실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따른 자금세탁방지(AML)시스템 동향 및 점검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김필수 금융결제원 금융연구소 전문연구역,
2026년 미국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한국은 STO 토큰증권의 제도화 등 모험자본 중개서비스 확대로 생산적인 금융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자본시장연구원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빌딩에서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를 개최했다.
장보성 거시금융실장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는 미국 무역정책에도 불구하고 양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