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5월 1일~6월 1일 정기 신청 접수…기한 넘기면 5% 감액자동신청 동의 155만 가구는 별도 신청 없어도 접수…AI 챗봇 상담도 도입
저소득 근로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는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이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는 324만 가구에 신청 안내문이 발송되며, 심사를 거쳐 근로장려금은 가구 유형에 따라 최대 330만원, 자녀장려금은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가 제주 전통 도새기(돼지) 관련 유물·예술작품 공개 구입에 나선다.
20일 돌문화공원관리소에 따르면 공개구입은 올해 하반기 설문대할망전시관 기획전시를 앞두고 관련 전시·연구자료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는 것.
신청기한은 30일까지다.
유물·자료 분야에서는 돗통시·돗제·잔치(도감) 등 도새기와 관련된 생활도구와 의례 자료다.
또
이노비즈협회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연구인력혁신센터와 함께 2026년 중소기업 연구인력 현장 맞춤형 양성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연구개발 현장과 연계한 인턴십과 프로젝트 수행 지원을 통해 실무형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서울시에 등록된 모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4월 30일까지 올해 사업내용을 반영한 ‘가맹사업 정보보고서 정기 변경등록’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25일 서울시는 가맹본부의 변경등록 지원을 위해 이달 26일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월 30일까지 변경등록을 완료하지 않은 가맹본부에게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가맹사업 등록이 취소
관세청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규제 개선에 나선다. 면세범위 800달러 이내 면세품의 국내 교환 절차를 간소화하고, 원산지 표시 위반 물품 가운데 시정 조치가 끝난 물품은 즉시 통관을 허용하는 등 상반기 중 10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관세청은 19일 국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작지만, 실질적인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관세
중동 수출기업·해운·정유 업종 대상 세정지원세무조사 착수 보류…납세담보도 최대한 면제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 피해가 우려되자 국세청이 피해 기업에 대한 긴급 세정지원에 나섰다.
국세청은 중동 상황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중동 수출기업 및 건설·플랜트 기업 등을 대상으로 법인세 납부기한 연
근로소득 가구 대상 하반기분 접수…자녀 있으면 최대 100만원 추가 지급3월 16일까지 신청해야 6월 25일 지급…모바일·ARS 간편 신청 가능
최대 33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근로장려금 신청이 시작됐다. 올해는 근로소득만 있는 약 105만 가구가 대상이며, 신청 기한을 놓치면 지급 시기가 늦어질 수 있어 대상 가구의 주의가 필요하다. 정부는 심사를 거쳐
KT가 위약금 면제 환급 신청 기한을 잠정 연장한다.
2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당초 지난달 31일까지였던 신청 기한을 전격 연장하기로 했다. 일부 고객이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하는 등 불편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최종 마감 시점은 미정이다.
앞서 KT는 해킹 사고 후속 조치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스마트폰·ARS 간편신청 확대…5월 31일까지 신청농외소득 기준 완화 논의…11월부터 직불금 지급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3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는 비대면 신청 기한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려 신청 편의성을 강화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3월 1일부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026년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맞춤형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역량 부족과 높은 진입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2017년 시작 이래 9년간 총 3952개의 여성기업을 지원하고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해
기업당 최대 4억 원 지원 한도⋯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
서울시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29일 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돕는 기업에게 대출금리를 연 1.75%로 동결하고 대출 규모는 지난해 60억 원에서 2026년 80억 원으로 확대해 운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폐광지역 기업의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대체산업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해광업공단은 21일 2026년 폐광지역 대체산업 융자지원사업 공고를 내고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강원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경북 문경시, 충남 보령시, 전남 화순군 등 폐광지역 7개 시군의 폐광지역
300만 원 넘으면 분납 가능…내년 6월까지 이자 부담 없어고령·장기보유 1주택자는 12일까지 납부유예 신청 가능
올해 종부동산세 고지 대상이 63만 명, 고지세액은 5조3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세부담이 커진 납세자를 위해 분납과 납부유예 제도가 제공되며, 특히 고령·장기보유 1세대 1주택자는 신청만 하면 세금을 양도·상속 시까지 미룰 수 있다.
국
전략물자 심사·전기사업 인허가 등 수기 접수 전환…임시 처리 방안 가동SNS·홈페이지 통해 연락처 공개…24시간 비상대응체계 유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촉발된 정보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산업부는 대국민 서비스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주요 민원 업무를 수기·오프라인으로 전환하는 임
사용자의 시기 변경권 행사요소 첫 판시대법 “근로자 휴가 법적 보장된 권리이나사업상 중대지장 있을 땐 변경할 수 있어”1심, 사업주 ‘무죄’→2심 항소기각‧무죄 유지대법, 검사 상고 기각…원심 무죄 판결 확정
‘휴가는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는 단체협약을 어겼다면, 사업주가 근로자의 연차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특히 대법원은
정부가 올해 6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타 작물 전환 및 논콩 농가를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논 타작물 재배 여건 개선을 위해 자연재해로 피해를 당한 농가에도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피해를 접수하고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도 이달 11일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6월 19~22일 집중호우로 전북 김제, 부안, 정읍 등 일부 지역
서울 서초구는 양재천 매헌다리에 설치된 미디어 글라스 ‘이야기가 있는 양재천 다리’ 영상 송출 건수를 무제한으로 늘리고 신규 콘텐츠도 신설하는 등 본격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양재천 다리는 주민의 일상 속 사연을 감성적인 미디어아트로 제작해 야간에 양재천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주민이 도심 속에서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이지스자산운용은 ‘제4회 센터필드 미디어월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전 참가 신청 기한은 다음 달 22일까지다.
센터필드 미디어월 영상 콘텐츠 공모전은 학생과 신인 작가 미디어아트 작품 활동을 후원하고 센터필드 최신식 미디어월에 작품을 전시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2022년 1회차를 시작으로 이번에 4회차다.
이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문화생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뮤지컬·연극·전시 등 대부분의 티켓 가격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크게 치솟는 등 비용에 대한 부담감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공연 가격이 오르는 티켓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이 시작됐다. 올해는 맞벌이 가구의 소득 기준이 완화되면서 신청 대상과 지급액이 크게 늘어 정부는 올해 3조7508억 원 규모의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다음 달 2일까지 2024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약 340만 가구이다. 가구당 평균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이 빨라지면서 은퇴 후 재정 설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직장에서 퇴직 후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시니어에게 '소득월액보험료'는 예상보다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퇴직을 하고 나면 건강보험료가 자연스럽게 줄 것이라 기대하는 시니어가 많지만 실제로는 연금이나 배당·이자 수익이 꾸준하게 발생해 소득월액보험료가 새로 부과되거나
국민연금이 노후긴급자금 대부(이하 실버론)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13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실버론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의료비 항목도 국민연금 모바일 앱으로 신청할 수 있게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전월세 보증금, 배우자 장제비 등 일부 항목만 앱으로 신청할 수 있었다. 대출금 상환 안내 방식도 알림톡이나 문자(SMS)로 자
3분기 이자율 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적용
국민연금,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 대상으로 긴급자금 대출
국민연금에서 제공하는 ‘노후긴급자금 대부(이하 실버론)’의 이자율이 소폭 하락했다. 이자율이 하락하면서 동시에 연체이자율도 떨어졌다.
3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최근 3분기 실버론 이자율을 전분기보다 0.18%포인트(p)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