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을 구축하고 환자의 투약 이력 확인 대상 성분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K-NASS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의 마약류 취급 데이터와 관계기관 정보를 연계·분석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유통을 신속·정밀하게 탐지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사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마약과 의약품 불법 유통 감시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담배에 포함된 44종에 달하는 유해성분도 내년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에 안심을 성장에 힘을’이라는 주제로 2026년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식약처는 의약품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오남용이 우려되는 신종 물질인 ‘부토니타젠(Butonitazene)’을 1군 임시마약류로 지정 예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부토니타젠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 마목에 해당하는 마약인 ‘프로토니타젠(Protonitazene)’과 유사한 구조로, 의존성 우려와 호흡 억제가 예상되는 등 신체적·정신적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남용이 우려되는 신종 물질인 ‘1시피-에이엘-엘에이디(1cP-AL-LAD)’와 ‘에이치에이치시에이치(HHCH)’를 2군 임시마약류로 8일 지정 예고했다.
1cP-AL-LAD는 환각 등 위해 가능성이 있고, HHCH는 대마 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와 구조가 유사해 신체적·정신적 의존성 유발 가능성이 있다.
독일과 일
서울시가 시민에게 더 안전한 아리수를 공급하기 위해 먹는 물에 대한 수질 감시 강화 항목을 최대로 늘렸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기존 336개 항목에서 잔류의약물질을 포함한 미규제 신종물질 5종에 대한 검사를 추가해 총 341개 항목으로 수질검사를 확대해 시행한다.
이번 검사로 먹는 물 ‘아리수’에 대한 시민의 불안이 없도록 수질 감시 안전망을 구축
해외에서 통제 물질로 지정된 7종이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클로나졸람(Clonazolam)’ 등 7종을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 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마약류 지정 제도는 현행 마약류가 아닌 물질 중 마약류 대용으로 남용돼 국민 보건상 위해 발생 우려가 있는 물질을 일정 기간 ‘임시마약류’로 지정해 마약류와 동일하게 관리
‘2-메틸 에이피-237(2-Methyl AP-237)’ 등 7종이 임시마약류로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메틸 에이피-237(2-Methyl AP-237)’을 임시마약류로 신규지정 예고하고 효력 기간이 만료되는 ‘4-이에이-엔비오엠이(4-EA-NBOMe)’ 등 6종을 재지정 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도는 현행 마약류가 아닌 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불법 마약류로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 3-FEA과 4-FEA을 2군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하는 3-FEA과 4-FEA은 암페타민과 구조가 유사해 중추신경계에 작용하고, 매우 강한 행복감과 흥분, 심박수 상승 등 신체적·정신적 부작용을 나타낸다. 일본에서는 최근 판매·소지 등 금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 ‘2-Oxo-PCE’을 임시마약류(2군)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2-Oxo-PCE은 케타민(ketamine)과 구조가 유사해 흥분, 다행감 등의 부작용을 나타내며, 최근 일본에서 판매 및 소지 등 금지 물질로 지정됐다.
또한 식약처는 2015년 임시마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ㆍ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아크릴펜타닐' 등 3개 물질을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3개 물질은 '아크릴펜타닐'과 '데스클로로케타민', 'AL-LAD와 그 염 및 이성체 또는 이성체의 염'이다. 이들 물질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다행감, 환각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W-18’ 등 6개 물질을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6개 물질은 W-18, Ethylnaphthidate, 4-Methylmethylphenidate, ETH-LAD, ALD-52, Mexedrone 등이다. 특히 ‘W-18’은 진통작
'디클라제팜' 등 14개 신종물질이 임시마약류로 지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클라제팜'(diclazepam) 등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사용되는 신종물질 14개를 임시마약류로 새로 지정·예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들 물질은 마약류와 동일하게 다뤄져 해당 물질과 함유 제품의 소지와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 알선과 수수 등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1P-LSD’ 등 18개 물질을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한 18개 물질은 암페타민 계열 6개, 트립타민 계열 8개, 합성 대마 계열 2개, LSD 계열 1개, 기타 1개 등으로 1P-LSD, 3C-E, Bromo-DragonFLY, proli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약류대책협의회’를 개최, 올해 마약류 관리 성과를 평가하고 ’2015년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종합대책은 유학생ㆍ외국인 영어강사 등이 해외 사이트를 이용해 ‘러쉬’ 등 신종 마약류를 직접 구매, 국제우편ㆍ특송화물로 밀반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등에 적극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Mepirapim’ 등 10개 물질을 28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물질은 합성대마 계열이 6개, 암페타민 계열이 2개, 펜타닐과 기타가 각각 1개다. 10개 물질은 △AB-CHMINACA △5-fluoro-AMB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 유사마약류 ‘25I-MBOMe’ 등 22개 물질을 임시마약류로 지정·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는 또 기존 임시마약류 ‘4-FA’, ‘4-MA’의 효력기간을 오는 2014년 6월23일까지 연장·예고했다.
이번에 지정되는 22개 물질 중 20개는 기존 마약류와 구조가 유사하며, 특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제조·판매해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이 함유된 식품 ‘신드림캡슐’과 ‘신드림’을 제조·판매한 (주)퓨어앤그린 대표 김모씨(49) 등 3명과 해당 제품을 허위·과대광고하여 판매한 황모씨(43)를‘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안전한 아리수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아리수의 정기 수질검사 항목을 155개에서 163개로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추가된 검사항목은 최근 수돗물 냄새 원인으로 지적됐던 지오스민 등 총 8개 항목이다.
시는 음식용기의 코팅제로 사용되는 과불화옥탄산 등 잔류성 오염물질과 이오프로마이드 등의 잔류 의약 물질 9개 항목을 추가해 총 118개 항목에 대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26일 최근 오남용 우려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향정신성의약품(향정)으로 선제적으로 지정해 관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는 전날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 프로포폴의 의존성, 국내의 남용실태 및 사용현황과 의료여건 등을 종합해 전문가의 자문을 토대로 최종 결정을 내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