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리수 정기 수질검사 항목 163개로 확대

입력 2012-03-11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돗물 악취 원인 `지오스민' 포함

서울시는 안전한 아리수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아리수의 정기 수질검사 항목을 155개에서 163개로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추가된 검사항목은 최근 수돗물 냄새 원인으로 지적됐던 지오스민 등 총 8개 항목이다.

시는 음식용기의 코팅제로 사용되는 과불화옥탄산 등 잔류성 오염물질과 이오프로마이드 등의 잔류 의약 물질 9개 항목을 추가해 총 118개 항목에 대한 실태조사도 추가 진행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종 물질 등 2016년까지 검사항목을 총 140개로 늘릴 계획"이라며 "한강 원수ㆍ정수ㆍ수돗물을 대상으로 방사성 물질 조사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7,000
    • -1.42%
    • 이더리움
    • 3,39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051
    • -1.44%
    • 솔라나
    • 124,600
    • -1.27%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86%
    • 체인링크
    • 13,740
    • -0.9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