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리수 정기 수질검사 항목 163개로 확대

입력 2012-03-11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돗물 악취 원인 `지오스민' 포함

서울시는 안전한 아리수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아리수의 정기 수질검사 항목을 155개에서 163개로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추가된 검사항목은 최근 수돗물 냄새 원인으로 지적됐던 지오스민 등 총 8개 항목이다.

시는 음식용기의 코팅제로 사용되는 과불화옥탄산 등 잔류성 오염물질과 이오프로마이드 등의 잔류 의약 물질 9개 항목을 추가해 총 118개 항목에 대한 실태조사도 추가 진행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종 물질 등 2016년까지 검사항목을 총 140개로 늘릴 계획"이라며 "한강 원수ㆍ정수ㆍ수돗물을 대상으로 방사성 물질 조사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9,000
    • -0.23%
    • 이더리움
    • 2,903,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13
    • -0.2%
    • 솔라나
    • 123,000
    • -1.36%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55%
    • 체인링크
    • 12,830
    • -1.1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