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등 미래산업 분야에 811.5억원 투입2028년 직업계고 75.9% 개편 교육과정 운영
교육부가 인공지능(AI)과 로봇, 소프트웨어(SW)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춰 전국 직업계고 117개 학과를 개편한다. 선정 학교에는 총 811억5000만원 규모의 재정이 투입되며 개편된 학과는 2028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부는 13일 이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불거진 '지역 비하 응원' 논란으로 배재고등학교가 주목받으면서 학교의 역사와 교육 경쟁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일부 선수들은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쳤고, 일부는 "탱크데이"를 함께 외쳐
성신여자대학교가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습·진로상담코칭 전공 온라인 석사과정의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에 나섰다.
성신여대 일반대학원은 교육학과 내 학습·진로상담코칭 전공 온라인 석사과정의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과정은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의 학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든
최근 3년간 지방권 의대·치대·한의대·약대에서 1500명 넘는 학생이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정원 확대와 상위권 의대 선호가 맞물리면서 의약학 계열 전반에서 ‘재도전 이탈’이 확산하는 양상이다.
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지방권 63개대 의대·치대·한의대·약대에서 총 1525명이 중도탈락했다. 중도탈락은
고려대 미충원 43명 최다“문·이과 통합 수능 땐 미충원 확대 가능성”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이른바 ‘SKY’ 대학에서 지난해 신입생 모집 당시 61명의 학생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모집 정원 확대 영향으로 합격생 일부가 의학계열로 이동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된다.
8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대학알리미 신입생 미충원 공시자료를
재정지원 1순위 속 디지털 전환 가속유학생 정책 성공 열쇠는 ‘비자 개선’“교원 성과급 재원 부족” 최대 걸림돌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대학 교육 전반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전국 4년제 대학 10곳 중 8곳이 이미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도입했거나 제정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 압박과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제도화하려는 움직
20년 사이 18세 인구 47% 감소2026년 기준⋯감소폭 확대 관측학생 감소⋯지방사립대 재정 위기
일본의 학령인구 감소가 대학 경영 전반에 본격적인 충격을 주기 시작했다. 향후 10년 안에 최대 100곳의 대학이 문을 닫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24일 문부과학성 통계와 일본 TBS 보도 등에 따르면 2026년 이후 18세 인구가 다시 감소 국
전문대 학생 30년 만에 13% 수준으로올해 전문대 22곳, 신입생 입학전형 없어
일본에서 4년제 대학에 진학하는 여학생이 늘면서 전문대 수가 30년 사이에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17일 문부과학성 발표를 바탕으로 "1996년에는 일본 전국에 전문대 598곳이 있었으나, 지난해는 292곳으로 감소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전문대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관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 결과 모집정원 1만292명 대비 1만3055명이 지원해 지원율 126.8%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8.5%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마이스터고는 4개교 모집정원 540명에 863명이 지원해 지원율 159.8%를 기록했다. 합격자는 549명으로 충원율은 101.
[2026 정시] 태재대, 세계 5개 도시 순환 학습…신입생 110명 선발
태재대학교가 세계 주요 도시를 순환하며 학습하는 ‘글로벌 로테이션(Global Rotation)’ 교육 모델을 앞세워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수능 응시 여부와 수시·정시 지원 횟수 제한을 두지 않는 전형 구조로, 성적 중심 선발에서 벗어난 새로운 고등교육 모델을 제시
국립 목포대학교와 국립 순천대학교가 대학 통합을 위한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찬반투표는 23일까지 이틀간 전체 교직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자투표로 진행된다.
과반이 찬성할 경우 곧바로 통합을 위한 행정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목포대와 순천대는 24일 장흥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대학통합공동추진위원회를 열어 투표 결과를 확정할 방침이다.
통합 대학교명은
숭실대학교는 대학 공식 홈페이지 정보 제공용 챗봇과 규정 검색용 챗봇을 새롭게 개발해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대학이 추진해 온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강화 정책의 연장선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자주 찾는 주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숭실대는 최근 AI 리터러시를 대학 운영 전반과 학습 생태계에 적극적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 국방산업학과는 최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해 방위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K-방산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을 체감하고, 항공·우주·지상무기 등 첨단 방위기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시 내 38개 사립초등학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 접수를 7일부터 12일까지 ‘사립초 입학포털’을 통해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립초 입학포털은 2026학년도에 처음 도입되는 시스템이다. 원서 접수부터 추첨·등록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해 입학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원서 접수는 7일
모집 전공 단위로 일원화…지역균형전형 확대9월 8일 수시 1차 접수 시작…11월 19일 합격자 발표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570명 모집에 나선다. 올해부터는 모집 단위를 전공별로 일원화해 입학과 동시에 희망 전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역균형전형 인원도 크게 늘렸다.
한농대는 9월 8일 수시 1차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
자율형사립고가 잇달아 일반고 전환을 선언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대광고가 내년부터 일반고로 바뀌면서 서울 지역에서만 지금까지 12개 학교가 스스로 자사고 지위를 내려놓았다. 학령인구 감소와 대입 제도 변화가 맞물리면서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광고는 교육부 동의를 거쳐 내년부터 일반고로 전환한
상위 10개교 합격자 수 전년 대비 300명 줄어2026학년도 자사고 지원자 감소 가능성도
올해 주요 상위권 대학에서 영재학교 및 특목·자율형사립고 출신 합격자 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 전문가는 특목·자사고 출신이라도 학교 내신 성적에 비해 무리한 상향 지원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4일 종로학원의 ‘2025학년도 97개
산업체 정규 평생교육기관 인가국내 최초 석·박사 학위 수여 가능박사 과정은 연내 목표로 진행 중
“최고의 인재들이 최고의 연구개발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
LG AI대학원이 국내 1호 교육부 공식 인가 사내 대학원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인재 육성 교육성을 꾸준히 강조해 온 구광모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