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시작한 한베 영화인 육성사업 첫 칸 경쟁 진출 성과
CJ문화재단이 지원한 베트남 신인 감독의 단편영화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를 냈다. 한·베 영화 인재 육성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작품이 칸영화제 본선 경쟁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CJ문화재단이 추진해온 신인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6 넥스트 온 넷플릭스’ 기자간담회 개최3조3000억원 규모 투자, 충실히 이행 중韓 신인 창작자의 기회의 문 역할도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한국에 진출한 지 올해 10년이 된 가운데 한국 콘텐츠에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를 밝히지 않았지만 투자를 시장에 재확인함으로써 최근 제기된 투자 축소 우려를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부사장)이 “시리즈·영화·예능·오리지널 제작은 물론이고, 라이센싱을 포함한 다양한 협업 모델까지 변함없이 투자하고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부사장은 21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넥스트 온 넷플릭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장기 투자를 약속한다”면서 이같
창작자·사업자·이용자 반대로 좌초된 문산법 22대 국회서 재발의 움직임창작자 권리 보호 취지와 달리 신인 창작자 설 자리 좁아지고 불법 유통 심화 우려이해 관계자와 소통 없는 졸속 추진 논란 여전…규제 대상 모호·중복 규제 우려도
지나친 규제와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조차 없이 발의돼 21대 국회에서 좌초됐던 문화산업공정유통법(문산법)이 재추진된다.
신인 감독들이 자기 의지대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그런 토양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제2의 봉준호나 박찬욱은 나올 수 없다.
최근 본지와 만난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SIFF) 집행위원장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진단하며 이같이 밝혔다.
20여 년 전인 2003년은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로 꼽힌다. 박찬욱과 봉준호가 각각 ‘올드보이’와 ‘
CJ ENM은 ‘오펜(O’ PEN)’ 프로젝트를 통해 신인 창작자 발굴·육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오펜은 창작자(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CJ ENM은 작가를 양성하는 ‘오펜 스토리텔러’와 작곡가를 지원하는 ‘오펜 뮤직’을 통해 매년 50여 명
'광폭 행보' 서랜도스 CEO…1박 2일 방한 일정 마무리"한국 차세대 스토리텔러 양성은 넷플릭스에 매우 중요"올해 '로기완', '오징어게임 2' 등 넷플릭스 통해 공개
8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넷플릭스의 테드 서랜도스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이 만든 '오징어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큰 기쁨"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대표이사(CEO)가 “넷플릭스는 한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창작 파트너들과의 동행은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지난주 서울을 방문한 서랜도스 CEO는 19일 칼럼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님과 ‘오징어 게임’의 주역 이정재 배우를 만나 한국 창작업계와 차세대 한국 창작자들을 향한 넷플
K-팝·K-드라마 이어 3대 콘텐츠 ‘웹툰’, 문화산업공정유통법 입법 드라이브에 술렁공정위ㆍ방통위 등 부처 간 중복 규제…금지 행위 규정 모호해 K-콘텐츠 위축 우려전 세계 웹툰시장 연평균 40%씩 성장하는데…"문산법 시행 시 빅테크에 시장 장악"
한국은 명실상부 ‘세로로 보는 디지털 만화’ 웹툰 산업의 종주국이다. 최근 애플과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들
일명 검정고무신 사태 방지법으로 불리는 문화산업공정유통법(문산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가운데 전문가들은 해당 법안이 부처 간 중복 규제 문제뿐만 아니라 K-콘텐츠의 경쟁력 하락과 산업 전체의 위축을 초래할 것이라고 입을 모아 지적했다. 여기에 문화체육관광부가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거는 문산법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까지 반대하면서
CJ ENM은 2021년 국내 미디어 업계 최초로 ESG 리포트를 발간하고 ESG 정보 공개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으로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이 회사는 ESG의 핵심 축인 비즈니스(BUSINESS), 사람(PEOPLE), 지구(PLANET) 3가지를 구심점으로 삼아 CJ ENM만이 보여줄 수 있는 ESG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비즈니스 영역에서
CJ ENM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인 창작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서울 상암동 CJ ENM 오펜 센터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구창근 CJ ENM 대표와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CJ ENM의 신인 창작자 발굴·육성 프로젝트 ‘오펜’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CJ그룹 계열사인 CJ ENM은 오펜(O'PEN) 사업을 통해 신인 창작자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오펜은 국내 유일의 창작자 발굴 공모전이다. 오펜은 창작자(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 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지녔다.
오펜의 가장 큰 장점은 창작자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다. 또 단발성이 아닌
정부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대를 맞아 1인 미디어 산업 기반을 강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미디어 신산업 육성을 위한 1인 미디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 공고되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창작자 육성, 사업화, 해외 진출 등 산업 전주기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화 지원시
웹툰작가 주호민이 시민독재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독재는 제가 조절하지 못해 나온 실언이다. 그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주호민은 18일 인터넷 방송을 통해 “이젠 정부가 아닌 시민이 검열한다. 시민독재의 시대가 열렸다”라며 웹툰 검열사태에 대해 지적했다.
이 발언은 SNS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컴퍼니 CJ ENM의 신인 창작자 발굴·양성사업 '오펜(O’PEN)'이 지난 27일 오펜 4기와 오펜 뮤직 2기를 출범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8일 CJ ENM에 따르면 오펜(O’PEN)은 신인 창작자를 발굴하고 육성해 건강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CJ ENM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작가를 양성하는 오펜과 작곡가를 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1인 미디어 산업의 기반 조성을 위해 ‘1인 미디어 창작그룹 육성 사업’ 참가자(팀)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오는 1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약 한 달 간이다.
인터넷동영상 플랫폼은 유튜브나 아프리카 TV 등을 기반으로 개인이 시청자의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를 생산‧공유해 부가가치를 창
CJ문화재단은 2020년 ‘튠업’, ‘스테이지업’, ‘스토리업’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올해 사업 10주년을 맞아 더욱 내실 있고 의미 있는 내용으로 창작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각 분야 지원 내용을 일부 개편하거나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튠업’은 다양한 장르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 및 시장
'제2의 기생충 작가를 찾아라'
신인 영화 작가 피칭 행사 ‘오피치(O’ PITCH)’가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영화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됐다.
CJ ENM 신인 창작자 발굴 및 육성, 데뷔 지원 사업인 '오펜'이 20일 여의도CGV에서 신인 영화 작가 피칭 행사 ‘오피치’를 열었다. 2018년 이후 3년
CJ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외이웃돕기 성금으로 20억 원을 기탁했다.
CJ그룹은 사회공헌추진단 민희경 단장이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찬봉 사무총장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성금 20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많은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일자리 연결 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지원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