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개청 이래 처음으로 세무대학 출신이 1급 자리인 중부지방국세청장에 올랐다.
국세청은 16일 김재웅(56)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중부지방국세청장에 승진 임명하는 등 고위 공무원단의 인사를 단행했다.
김 신임 중부국세청장은 고교 졸업 후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23살의 늦은 나이에 세무대학에 입학해 1983년 8급 특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
이희준 김옥빈 열애…전 연인 노수산나 “‘미생’ 변요한과 ‘마돈나’서 호흡 맞췄구나”
이희준 김옥빈 열애 소식에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 변요한의 출연작으로 알려진 영화 '마돈나'에 노수산나도 출연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노수산나 변요한 등이 출연하는 영화 '마돈나'는 배
지하철 분당선 고장
지하철 분당선이 고장으로 40분간 운행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태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6시 20분께 서울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신수원 방면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고장이 나 하행선 운행이 40여분간 중단됐다.
코레일 측에 따르면, 전동차 상부에 설치된 전기공급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전원 공급선과의
정부가 개학시즌에 맞춰 수도권 광역버스 200여대를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또 충분한 버스 공급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탄력적으로 입석을 허용한다.
21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ㆍ인천시ㆍ경기도 등 3개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정부와 지자체는 오는 25일 89대(35개노선)를 우선 증차한 뒤 9월까지 총 203대(66개 노선)를 단계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정
마이크로소프트 고객관계관리(CRM) 전문 컨설팅 기업 트루인포는 새롭게 출시된 ‘MS 다이나믹스 CRM 2013’ 교육을 광화문 트윈타워 레드몬드룸에서 22일과 23일 양일간 무료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다이나믹스 CRM의 기본 기능인 고객관리·영업관리 등에 대한 실습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강의에는 MS CRM 최고 전문가
고소영이 MBC ‘엄마의 꿈’을 통해 싱글맘들의 멘토로 활약한다.
고소영이 출연하는 ‘엄마의 꿈’은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 싱글맘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칸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 영예에 빛나는 영화 ‘명왕성’ 의 감독 신수원이 연출을 맡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기획으로 참여했다.
싱글맘들을 위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해왔던
제8회 파리한국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파리한국영화제는 5일(이하 현지시각), 성황리에 폐막식을 진행하며 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초청감독인 신수원 감독, 강진아 감독, 홍재희 감독, 파리의 주요 영화 인사들과 스태프,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400석의 객석이 모두 매진됐다.
폐막식 2시간 전부터 표를 구하기 위해 퓌블리
가을 분양 대전이 계속되고 있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14~18일)에는 전국 1만5131가구가 청약을 실시한다. 민간 물량은 전체의 73%인 1만1103가구에 달한다. 또 공공임대 아파트도 나온다. 주목할 만한 분양단지로는 △수원 아너스빌 위즈 △인천 SK스카이뷰 △자연앤 e편한세상 등이 꼽힌다. 이들 물량은 수원, 인천, 김포한강
영화 ‘명왕성’의 주역들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무대 인사를 진행했다.
이날 무대 인사에는 신수원 감독뿐만 아니라 주연 이다윗, 성준, 김권, 남태부까지 참여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무대 인사에 참여한 신수원 감독은 “‘명왕성’이 현재 개봉 3일째인데, 로보트(‘퍼시픽 림’)와 고릴라(‘미스터 고’) 사이에서 버티고
영화 '명왕성'의 감독 및 배우들이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선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나섰다.
10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영화가 주는 메세지가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선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부합하여 감독 및 배우, 스탭과 관객들이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 '명왕성'은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하는 현재의 고등 교육현실을
신수원 감독의 '명왕성'이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상 인디펜던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를 이탈리아에 소개하는 영화제로 매년 수준 높은 한국 영화들을 상영, 양국간 교류의 장을 넓히는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영화평론가 심사위원상 인디펜던트 부문을 수상한 '명왕성'을 비롯해 '광
7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영화제 최고작품상인 황금곰상 수상이 전문가들에 의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홍 감독은 1997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포럼 부분에 초청된데 이어 2007년 ‘해변의 여인’, 2008년 ‘밤과 낮’이 파노라마 부문에 올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 이하 영진위)는 제6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11일(현지시간) ‘한국영화의 밤’ 리셉션을 개최하고 초청 한국영화 10편을 소개해 현지에서 크게 주목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영화진흥위원회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독한국문화원이 후원한 가운데 베를린 국제영화제 집행위를 포함 해외 영화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하
제65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27일 밤(현지 시간) 뤼미에르극장에서 열린 폐막식은 경쟁부문에 진출한 22개 작품이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두고 각축을 벌였다. 영광은 독일의 거장 미하엘 하네케의 ‘아무르’에게 돌아갔다.
‘아무르’는 중풍에 걸린 아내와 남편의 사랑을 통해 안락사 문제 되짚어 본 작품으로, 하네케 감독은 2009년 ‘
오스트리아 미하엘 하네케 감독의‘아무르(사랑)’가 제65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칸국제영화제는 27일(현지시간) 오후 폐막식에서 장-루이 트레티냥(82)과 에마뉘엘 리바(85)가 주연한 ‘아무르’를 최우수작품상 격인 황금종려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영화는 프랑스 80년대 노년 부부의 애절한 사랑을 통해 안락사 문제를 풀어낸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 라인에 24일 오후 2시반께 정전이 발생했다.
익명을 요구한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 시스템LSI의 k1반도체 칩 생산라인에 정전이 발생했다. k1배전판이 손상으로 가스유출이 염려돼 내부 직원들이 모두 외부로 대피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복구에는 1시간 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피해규모가 꽤 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