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베트남 하노이 50호점 오픈과 동시에 베트남 전역 400호점 달성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GS25는 남부(호찌민)와 북부(하노이)를 양대 거점으로 한 균형 있는 출점 전략을 통해 베트남 시장을 빠르게 확장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8년 호찌민 첫 진출을 시작으로 7년 만에 남부 지역 점포를 350개까지
2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보합이었다.
우주항공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이번 상장에서 총 172만주를 전량 신주로 공모할 계획이며 주당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3100~1만6500원이다.
아로마테라피 기반 천연 화장품 전문업체 아로마티카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
네이버㈜와 ㈜컬리는 양사가 공동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가 오픈 한 달 만인 10월 거래액이 50% 이상 증가하며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무료배송 혜택과 양사의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 안정적인 배송 인프라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컬리N마트 구매자 중 8
2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했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업체 아크릴은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총 180만 주를 공모하고,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7500~1만9500원이다.
글로벌 AI 맞춤형 반도체(ASIC) 전문기업 세미파이브가 공모주 청약 일정을 변경했다.
수요예측은 다음달 10~16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의료용 미세바늘 플랫폼 쿼드메디슨이 24~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만2000~1만5000원이고, NH투자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는 1만7750원(+1.43%)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
티웨이항공은 올해 3분기 화물 운송량에서 1만1000t(톤)을 돌파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약 4500t) 대비 154%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 이후 글로벌 물류 회복 흐름 속에서 티웨이항공의 화물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성장 배경으로는 중·장거리 노선 확장과 화물 전용 전략 강화가 꼽힌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개점 15주년을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선식품은 삼성카드 결제 시 ‘1등급 이상 국내산 한돈 목심·삼겹살(냉장/팩)’은 8000원 할인,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1.3kg/팩)’는 5000원 할인한다. 스테디셀러인 ‘1등급 한우 양념 소불고기(1.7
2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알지노믹스가 보합이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은 호가 1만5250원으로 10.91% 상승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가 1만7500원으로 0.57% 올랐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기업 HD현대삼호는 호가 19만500
비상장 주식 시장은 반등했다.
20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페스카로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공모가 희망밴드는 1만2500~1만5500원이고, 총 130만 주를 모집할 예정이다.
항공우주 분야 부품 전문기업 비츠로넥스텍이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HD현대삼호(구 현대삼호중공업)
롯데마트는 ‘제철엔 제타’ 2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철엔 제타란 신선 MD가 직접 고른 제철 상품에 산지 정보와 선별 기준을 제공해 소비자에게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식품’을 소개하는 롯데마트 제타의 핵심 캠페인이다. 이번 2차 캠페인에서는 김장 시즌에 맞춰 '국내산 수육용 삼겹살'과 겨울 대표 신선 먹거리 ‘방어회', '딸기'를
한국투자증권은 19일 네이버(NAVER)에 대해 내년 매크로 환경 개선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30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정호윤·황인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NAVER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전년 대비 14.3%, 17.0% 증가한 13조9000억 원, 2조5600억 원을 추정한다”“며 ”전 사
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아로마테라피 기반 천연 화장품 전문업체 아로마티카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8000원으로 확정했으며, 일반 청약일은 오는 18~19일이다.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더핑크퐁컴퍼니는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기업공개(IP
유통업계가 경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며 기존 유통 공식이 뒤바뀌고 있다. 매장 운영, 마케팅, 원가 관리, 고객 경험 등 대부분의 프로세스가 AI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백화점·대형마트·식품·패션·이커머스 전 채널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7월부터 생성형 AI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를 전국 현대백화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마켓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 감소했다. 올해 누적 영업익 규모도 1년 전보다 33% 하락하며 수익성 감소 흐름을 보였다.
오아시스마켓은 3분기 영업이익이 26억70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1년 전 같은 기간(50억9000만 원)보다 47%(△24억2000만 원) 줄어든 수치다.
다만
고물가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기 위해 유통업계가 대규모 할인전에 나섰다. 이마트는 지역 대표 먹거리와 제철 신선식품을, 롯데마트는 연중 최대 주류 행사를 열고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전국 각지의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4일부터 16일까지 경주 천년한우 전 품
알리익스프레스는 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JV) 설립 후 처음 맞이하는 연중 최대 쇼핑 행사 ‘11.11 광군제’가 11일 개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한국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실용적인 상품과 생활 밀착형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구성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한국형 광군제’로 꾸몄다.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반등했다.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전문업체 에임드바이오는 이달 12~1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9000~1만1000원이며,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특수 목적용 항법·항재밍 토탈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실험실 자동화(랩
네이버가 블랙 프라이데이 등을 맞이해 진행한 연중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 프로모션 ‘넾다세일’이 2주간 누적 판매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진행된 '넾다세일'에는 디지털·가전, 패션·뷰티, 신선식품에 이르는 1만여 개 브랜드의 490만 개의 제품이 참여했다. ‘넾다세일’ 한정 단독
내수 침체 장기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유통업계에 또 하나의 복병이 생겼다.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정치권과 노동계를 중심으로 ‘규제 강화’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유통업 트렌드는 해마다 바뀌고 있는데 해묵은 규제는 계속 연장되거나, 새로운 규제가 생겨나면서 업계의 속앓이는 길어질 전망이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은 이달 23
매출 5787억, 거래액도 10.3% 늘어 8705억‘식품·뷰티’ 고른 성장세...4분기도 수익 강화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3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올 들어 3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고 11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사상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다.
컬리는 3분기 매출 578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4% 늘었다고 전했다.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