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기관·공기업 23곳이 지난 3년간 청년고용의무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자유한국당 신보라(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공기관 12곳과 지방공기업 11곳 등 총 23곳이 청년고용의무기준에 미달했다.
또 청년의무고용제를 실시하지 않아 최근 3
올해 청년체불임금이 899억 원(8월31일 기준)에 달하는 가운데 국가에서 체불임금 일부를 보장하는 관련법 정비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체당금 회수율이 평균 30%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회수율은 27.8%로, 미회수액은 지난해 말
지난해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건부터 올해 초 휴대폰 부품 제조 공장 메탄올 실명사고까지, 그 피해자는 모두 청년이었다. 이처럼 청년 근로자 산업재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은 산재 사각지대에 놓여 그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피해를 입은 청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강력한 사정 드라이브를 예고한 것과 관련해 반대 의견을 분명히 밝혔β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추석 민생점검회의에서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식의 사정이 돼선 안 된다”고 말했다.
전날 문 대통령이 처음 주재한 반부패 정책협의회에 대해선
신보라 의원은 자유한국당 107명 의원 가운데 가장 젊다. 유일한 30대 의원이다. 한국당 안에서 그 누구보다도 청년을 대표할 자격이 충분하다. 실제로 당내에서 그 누구보다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막바지 정기국회와 야당으로서 맞이하는 첫 국정감사를 앞둔 20일 신 의원을 만났다.
신 의원은 청년대표 의원이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해외 선진국에 비해 최대 9배 높은 국내 건설업계 재해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민관 합동 토론회가 열린다.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은 다음달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건설현장 안전사고 저감 대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신 의원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함진규 의원이 공동 개최한다.
그간 건설업 분야는 기술 발전과는
여야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주도권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전열정비’ 에 돌입하면서 주요 상임위원회별 주요 계류 법안과 현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석 이후로 국정감사 일정이 미뤄짐에 따라 여당은 쟁점법안 통과를 서두르고 있고, 야당은 이에 맞서 위원장을 맡고 있는 상임위를 중심으로 적극 저지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국토교통위원회는 최대 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한국당 의원들은 21일 “문재인 정부는 탁현민 행정관의 즉각 파면 계획과 의지를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가위 소속 윤종필, 임이자, 신보라, 김승희, 이양수 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대표 발언자로 나선 윤종필 의원은 “‘여성혐오의 대명사’ 탁현민 행정관이 여론의 숱
데이트폭력 상담건수 2년새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신보라 의원이 한국여성인권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여성긴급전화1366’로 접수되는 데이트폭력 상담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지난 2014년 1591건에서 2016년 4138건으로 2년 사이 160%가량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여성 국회의원들은 2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여성관 논란이 일고 있는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 해임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야당 여성의원 17명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대통령은 즉각 탁 행정관을 해임하라”고 항의했다.
한국당 윤종필 의원은 성명서에서 “탁 행정관의 천박한 여성관이 논란을 빚고 있음에
◇ 빈지노 입대, 스테파니 미초바와 키스 사진 공개
29일 가수 빈지노가 입대하는 가운데 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SNS를 통해 아쉬운 심경을 드러냈다. 미초바는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this too shall pas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대를 위해 머리카락을 짧
배우 이재은이 오랜 칩거 끝에 다시금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디뎠다.
30일 저녁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7회는 ‘나는 나와 연애한다’ 특집으로 이재은, 장동민, 홍진호, 곽현화, 신보라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재은은 3년간의 칩거 생활과 힘들었던 지난날에 대해 털어놓으며 “너무 외로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재은은 “3년간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은 29일 기본소득 관련 세미나를 열고 ‘포퓰리즘’식 복지정책이 아닌 새 기본소득 모델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본소득 : 한국형 모델 발굴’ 세미나에는 이현재 정책위의장과 추경호 여의도연구원 원장이 함께 주관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정우택 원내대표는 “우리 당이 다른 당과 차별화 되도록 ‘한
청와대 의약품 불출대장에서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드레싱'이 사용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JTBC '뉴스룸'이 16일 보도했습니다. 의약품 불출대장은 청와대에서 당일 쓴 의약품을 적어놓는 문서인데요. 이 문서에서 상처 난 부위를 소독하고 이를 밴드나 반창고로 덮는 드레싱이 세월호 참사 당일에 사용됐다고 기재된 것입니다. 이는 박근혜 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빚어진 날치기 사태에 자유한국당이 상임위원에 일정을 전면 거부하면서 2월 임시국회가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다.
삼성전자 노동자 백혈병 피해, MBC 노조 탄압, 이랜드파크 부당노동 관련 청문회를 여는 방안이 야당 단독으로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하자 여당은 이에 반발하며 15일 국방위ㆍ정보위ㆍ특위(개헌특위)를 제외한 상임위에 모두 불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3일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노동자 백혈병 피해와 이랜드파크 부당노동 강요, MBC 노조탄압 관련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하지만 의결 과정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소속 위원들이 반발하며 퇴장했다.
환노위는 이날 오전 열린 전체회의에서 오는 24일 MBC 노조탄압 관련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또 28일에는 삼성전자와
아리온이 인도네시아 유력 인사들을 이사로 선임해 신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아리온은 21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일부를 변경하고,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등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대기업 계열 시나르마스조합·CBS홀딩스가 새로운 최대주주가 됨에 따라 현지 경영인 등을 이사로 선임했다.
사내이사로 선임된 요하네스 버크만
아리온은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최근에 설립한 소속사 어라운드이엔티주식회사(이하 어라운드어스)를 인수했다.
21일 아리온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비스트는 아리온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소속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하게 된다. 취득금액은 20억 원으로 아리온이 최대주주다.
지난 9일 설립된 어라운드어스는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에 미용성형수술인 ‘필러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14일 ‘최순실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제기됐다.
최순실이 약 136회 진료받았다는 김영재 성형외과 원장은 이날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박 대통령 얼굴의 멍 자국 사진을 제시하면서 “전문가로서 이것에 대해서 어떤 의견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김 원장은 “
신보라 전 대통령 경호실 의무실 간호장교의 외모가 때아닌 화제로 부각되며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불거졌다.
14일 신보라 전 대위는 ‘최순실 국조특위’ 3차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세월호 7시간’ 의혹을 풀어줄 핵심 증인으로 분류된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관련기사 댓글란을 통해 “신보라 예쁘다. 연예인 A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