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200여 명이 승진·이동한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준법감시인에는 김주원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주원 준법감시인은 여신심사부장, 여신기획부장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준법감시인을 역임한 여신제도 및 내부통제 분야 전문가다. 오는 7월 15일부터 2년간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김도진 은행장은
서울 중구 신당11구역을 재개발 한 '신당 KCC스위첸'이 계약 닷새만에 완판됐다.
6일 KCC에 따르면 '신당 KCC스위첸'은 지난 1~3일 진행된 정당계약과 이후 진행된 선착순 계약 등 총 5일 동안 아파트 전 세대의 판매를 마쳤다.
지난달 문을 연 이 단지의 견본주택은 주말 3일 동안 9200여명의 인파가 몰려들었고, 지난달 18일 진행된 1순
부동산 시장 한파에도 분양시장에 나온 일부 단지들이 1순위를 안정적으로 마치거나 단기간에 완판되는 등 흥행에 성공해 관심이 쏠린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신당11구역을 재개발해 조성하는 ‘신당 KCC 스위첸’은 최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9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81명이 몰려 평균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7개 주택
“올해는 민선6기의 실질적인 마지막 해입니다. '1동-1명소 사업', 도시재생 등 5년간 이끌어 온 일들이 8부 능선을 넘어 완성단계에 가까워지도록 끝까지 몰두하겠습니다.”
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은 지난 20일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 역점 사업 완성을 위해 쉼없는 한 해를 보낼 것을 다짐했다. 민선 6기 마지막 해인 내년을 앞두고 올해 ‘완전한
KCC건설은 오는 13일 서울 중구 신당11구역에 들어서는 ‘신당 KCC스위첸’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
신당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16층, 3개동, 전용면적 45~84㎡ 총 176가구로 10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45㎡ 7가구 △59A㎡ 3가구 △59㎡B 19가구 △72㎡A 22가구 △72㎡B 40가구 △
서울 중심에 ‘뉴스테이’사업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금융기관이 주도하고 반도건설이 시공을 맡은 신당동 ‘하나 유보라스테이’는 서울 중구 신당동 도로교통공단 부지에 지상 20층, 6개동 700여세대의 주거시설과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시행사인 하나스테이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와 반도건설이 도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달
KT에스테이트가 모기업인 KT의 ICT(정보통신기술) 솔루션을 대폭 적용해 임대주택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30일 KT에스테이트(KT estate)는 기업형 임대주택 브랜드 ‘Remark Vill(리마크 빌)’을 론칭하고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리마크’는 ‘새 가치를 재창조하고(Remaking Value), 주목 받는 삶을 만들
서울 내부순환로 긴급 통제에 따라 우회로에 관심이 커졌다. 서울시가 제시한 우회로는 아리랑로와 종암로, 동부간선도로 등 3곳이다.
서울시가 22일 0시부터 약 한 달간 내부순환로 사근램프∼길음램프 양 방향을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따. 정릉천 고가교에서 시설물 파손이 발견돼 사고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전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류해권 세무사(전 강남세무서 운영지원과장)가 사무실을 이전한다.
류 세무사는 현재 서울 중구 신당동 한성빌딩 2층에 소재한 사무실을 오는 27일자로 중구 다산로 240 동원빌딩 2층(일명 농협빌딩)으로 이전한다.
특히, 이번에 이전하는 사무실은 지하철 6호선 신당역 6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세무문제와 관련해 세무사 사무실을 찾는 납세자들
지하철 안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입건됐던 현직 경찰관이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 경사는 이날 오전 0시 40분께 지하철 2호선 신당역을 지나는 열차 안에서 20대 여성의 다리 부분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 20대 여성은 A 경사에게 "왜 사
GS건설은 지난 26일 서울과 부천에서 동시 개관한 ‘왕십리자이’와 ‘상동스카이뷰자이’ 모델하우스에 주말까지 3일 동안 간 각각 1만5000여명, 2만여명 총 3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5 대치동 자이갤러리 1층에 마련된 ‘왕십리자이’ 모델하우스에는 개관 첫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약 3000명의 고객이 방
신당역에 위치한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할인 분양중이라 눈길을 끈다.
서울 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가를 살펴보면 최소 3.3㎡ 당 1,500만 원부터 시작한다. 아현역 푸르지오가 3.3㎡ 당 2,000만 원 이상 시세로 분양하고 있고, 왕십리 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는 3.3㎡ 당 1,900만 원에 분양하고 있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푸르지오 아파트도 3.3
GS건설은 서울지하철 2·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 역세권에 ‘왕십리자이’를 이달 중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강북의 대표적인 직주근접단지인 왕십리 뉴타운과 인접해 공급되는 이 아파트는 지하4층, 지상 16~20층 7개동 규모로, 총 713가구 중 287가구가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84㎡까지 다양
6월에는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분양시장에 2만5000여가구가 공급된다.
31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다음 달 수도권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를 집계한 결과 33개 단지에서 2만5087가구가 분양한다고 밝혔다.
주요 분양단지로는 △‘왕십리자이’(서울) △‘킨텍스 꿈에그린’(경기 일산) △‘SK뷰’(서울 대치동) △‘공덕 더샵’(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8개 사업장 665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왕십리뉴타운3구역 ‘센트라스’ 2789가구,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뜰’ 489가구, ‘금성백조예미지’ 451가구, 세종시 ‘제일풍경채퍼스트&파크’ 510가구를 눈여겨 볼 만하다. 당초 3월 분양예정 물량은 역대 월별 최대치(2007년 12월 5만4843가구)를 갱신할 전망이었지만 4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