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4일까지 사흘 동안 국내 최대 B2B 식음 박람회인 '2025 F&B 비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F&B 비즈 페스타는 삼성웰스토리가 2017년 식자재 유통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래 7회차를 맞이한 B2B 식음 박람회 푸드페스타의 새로운 이름이다.
F&B 비즈 페스타의 슬로건은 '커넥트 위드 웰스
강원랜드는 환경부 소속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커피를 만들고 나오는 부산물인 커피박을 폐기물이 아닌 순환자원으로서의 인정을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하이원리조트 식음업장의 경우 연간 약 73만 잔의 커피가 판매된다. 이는 약 15톤(t)의 커피박이 발생하며 소각 시 5.07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
그동안 폐기물로 취급돼 재활용에 제약이 있었던 커피
“K팝 등 K컬처 협업 필요…트렌드 대응 기민해야”
국내에 신규 테마파크들이 문을 열 준비를 하는 가운데 성공을 위해선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둔 끊임없는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다. 2022년 개장한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가 방문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만큼 신생 테마파크의 사업성을 우려하는 목소리에 대해선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규모가 작
정용진 “그룹 역량을 쏟아부어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를 만들어보이겠다” (2019년 11월, 경기 국제테마파크 비전 선포식), 김동선 “완전히 새로운 놀이 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 (2025년 1월, 수도권 매립지 활성화 MOU체결식)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부터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까지 대한민국 유통 대기업 3세들이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초대형 테마
25일 금감원 제출 감사보고서…영업익 18억 원대서 1년새 손실로 연 매출 5% 이상 감소…지난해 당기순손실 규모 123억원 추산 작년 미국 스텔라피자 인수…글로벌 푸드테크시장 선점 꿈 이룰까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글로벌 푸드테크시장 선점을 위해 주도하고 있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식음료 사업 계열사 한화푸드테크가 지난해 적자전환
국내 주요 호텔들이 이번 주 토요일(22일)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2025 어스아워(Earth Hour,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에 동참한다.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지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세계에서 일제히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위해 호텔들은 내외부의 불필요한 조명을 끄고 객실 투숙 고객에게 어스아워를 알리는 다양
서울이 또 한 번 아시아 미식의 중심지로 떠오른다. 22~26일 닷새간 올해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을 발표하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이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20일 시가 밝혔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권위 있는 미식 평가지로 손꼽히는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주최사인 50 BEST(영국)의 아시아권 행사다. 월드 50 베스트 레스
올해 3회째 맞은 푸드솔루션페어 2025… 미래 급식사업 '키친리스' 등 제시가상 외식 브랜드 ‘대간’ 매장 구현… 브랜드 컨설팅 등 외식 솔루션 관심도 ↑
“주방을 없앤다? 급식업체가 주최한 행사 맞나요?”
CJ프레시웨이가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하는 기업간거래(B2B) 식음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5’에서
이랜드리테일이 대형 유통업체 최초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Price Retailing Store · OPR)인 NC픽스 매장을 확대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다양한 해외 브랜드 의류를 상시 할인해 판매하는 유통 형태를 말한다.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약 100조 원 규모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은 서울 송파구 문정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역대 최대 규모인 외국인 관광객 34만6000명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는 지난해 행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성과다.
18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는 역대 최다인 1680개 기업이 참석했다. 항공·숙박·쇼핑·식음·체험 등 한국 여행과 쇼핑 전반에 걸쳐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고 쇼핑, 관광 편의 서비
삼성웰스토리가 다음달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내 최대 B2B 식음박람회 ‘F&B 비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7회 차를 맞은 박람회는 식자재 유통을 넘어 식음산업 전반에 걸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엔 운영기간을 기존 이틀에서 사흘로 늘려 개최한다.
강원랜드는 8일부터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있는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하이원 직업 체험관-그랜드 호텔’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어린이들에게 리조트 관련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하이원리조트의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원 직원 체험관-그랜드 호텔’에서는 하이원리조트의 △객실 △식음 △하우스
롯데마트와 슈퍼는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미래형 식료품 전문 매장 ‘그랑그로서리(Grand Grocery)’로 인테리어 아키텍처(Interior Architecture)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그랑그로서리는 롯데마트와 슈퍼가 2023년 12월 선보인 식료품 전문 매장 브랜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시장의 원형인 ‘
주요 호텔들, 멤버십 서비스 통해 락인 효과…고객들도 "더 좋은 혜택"고가 멤버십 경우 연 500~600만 원대…무료ㆍ식음 특화 멤버십 호응
1박 당 수십ㆍ수백 만원을 호가하는 주요 호텔들이 자사 회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종의 구독경제와 닮은 꼴인 호텔 멤버십 서비스는 유료 회원으로 가입해 더 큰 혜택을 받고
CJ프레시웨이가 다음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5’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로 3회 째인 이번 박람회에서 ‘푸드 솔루션 생태계’를 주제로 외식과 급식 사업자의 비즈니스 고민을 해결할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자리에서는 외식 및 급식 산업 생태계의 확장을 위한 미래 모
현금 창출 유리 알짜 사업으로 재입성삼성웰스토리, 글로벌 사업에 집중현대그린푸드, '케어푸드' 역량 탁월CJ프레시웨이, 3년간 연평균 15% 성장세
단체급식업체 2위 아워홈이 한화그룹에 인수되면서 급식업계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호텔)는 11일 아워홈의 지분 58.62%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신메뉴 개발을 위한 요리 경연대회 '에버 셰프 챌린지'를 13일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진행했다.
에버랜드는 매년 봄 시즌을 앞두고 변화하는 고객 입맛 트렌드를 반영하고 더욱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직원 참여 요리 경연대회를 펼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쿠치
이랜드리테일은 24일 대구 동아백화점 쇼핑점 지하 1층 식품관 전체를 ‘델리 그라운드’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지하 1층 약 1058㎡(320평) 규모의 식품관을 푸드, 델리, 델리 바이 애슐리로 구성된 ‘델리 그라운드’로 리뉴얼한다. 각 지역의 유명 맛집을 포함해 총 17개 식음료(F&B) 브랜드를 입점시킬 예정이다.
"짭짤해야 제 맛? 이제는 옛말"…햄 이어 고추장ㆍ된장도 '저나트륨' 동참당류도 '제로버전' 시대…'먹는 죄책감 줄이고 건강한 다이어트 유도' 방점
식품기업들이 연초 ‘로우스펙 푸드(Low spec food)’ 제품 출시에 주력하고 있다. 로우스펙 푸드는 칼로리, 당, 알코올, 화학첨가물 등을 줄이면서도 맛은 기존과 최대한 비슷하게 유지하는게 관건이다.
CJ그룹이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취업취약계층 청년들의 전문적인 직업 교육과 취업 연계로 실질적인 자립을 돕고 있다.
CJ나눔재단은 17일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의 2024년도 하반기 수료식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꿈키움 아카데미는 취업취약계층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유통·식음료 업계의 직업 교육과 CJ 계열사 및 동종업계 일자리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