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철강재 사업을 물적 분할한 가운데 탐사 시추와 같은 새로운 먹거리 사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한 5조8904억 원, 영업이익은 135.7% 증가한 1633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최근 실적 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철강재 가공·판매 사업을 분할해 독립 경영 시스템을 구축한다. 철강재 사업 전문성을 강화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8일 STS사업부, TMC사업부, 후판가공사업부 등 철강재 가공 및 판매 사업을 물적 분할해 ‘포스코에스피에스’를 설립하기로 했다. 분할 기일은 내년 3월 3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가스전 덕에 또다시 호실적을 거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분기 연결 기준 분기 매출 5조 8904억 원, 영업이익 1633억 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7% 증가해 올해 3개 분기 연속 1600억 원 이상의 실적을 거두게 됐다.
다만 전분기 대비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터미널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국내 최초로 곡물 수출터미널을 확보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의 100대 과제가 큰 성과를 거두는 동시에 국가 식량안보 측면에서 진일보한 결실을 맺었다고 자평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김영
하이투자증권은 6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가스전 물량 증가로 하반기에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2만34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분기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6조4188억 원, 영업이익은 32.4% 오른 1800억 원을 기록했다.
이상헌 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한국 최대의 식량 자원 기업’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미얀마 미곡종합처리장(RPC) 2공장도 준공되며 국제 곡물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4일 미얀마 위치한 미곡종합처리장(RPC) 2공장의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구경룡 식량사업실장
신한금융투자는 30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하반기 실적이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신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목표가 2만3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1800억 원을 기록했다. 3ㆍ4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1699억 원(145% 증가), 1529억 원(30% 증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그룹 내 LNG투자사업섹션을 신설했다.
올해 핵심사업인 LNG사업에 본격적으로 집중하면서 ‘가스 생산에서 발전까지(Gas to Power)’를 목표로 한 LNG 종합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23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LNG투자사업섹션이 22일자로 새로 만들어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구리광산 사업에서 손을 뗐다. 2014년 탐사에 돌입한 이후 6년 만이다.
1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초 미얀마 샹갈론 지역에서 진행하던 구리광산 사업을 청산했다.
회사 관계자는 "경제성 있는 구리 광산을 찾지 못했다"라고 사업중단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포스코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글로벌 무역분쟁 속에서도 미얀마 가스전 등 전 사업 영역의 수익성이 호전된 것이라 주목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조1849억 원, 영업이익 164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9.5%
포스코대우가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포스코대우는 18일 인천시 송도 포스코타워에서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사명 변경을 확정했다.
새로운 사명은 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인터내셔널’의 의미를 계승하면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서 포스코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미래가치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100대 개혁 과제’가 본격화하고 있다. 포스코의 상사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포스코대우가 ‘식량사업 육성’이라는 과제를 본격적으로 풀기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곡물 수출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했다.
포스코대우는 13일 물류기업인 오렉심그룹(Orexim Group)과 지분 75%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크라이
포스코대우가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곡물 수출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100대 개혁 과제 중 하나로 발표한 ‘식량사업 육성’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리게 됐다.
포스코대우는 13일 물류기업인 오렉심 그룹 (Orexim Group)과 지분 75%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된 서명식에는 포스코대우
포스코대우가 글로벌 무역 분쟁이라는 악재에도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포스코대우는 지난해 매출액 25조173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726억 원으로 17.8% 늘어났다. 이는 연간 기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이다.
4분기 잠정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6조2953억 원,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이 녹록지 않은 전 세계 경제 현황에도 ‘글로벌 톱 종합사업회사 ’로 도약할 것을 주문했다. ‘포스코대우만의 글로벌화’를 통한 차별화된 사업모델 혁신을 진행해 2030년까지 영업이익 1조원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김 사장은 2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미중 무역전쟁이 계속되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보호무역주의 확산
포스코대우가 베트남 최대 곡물 기업 떤롱(Tan Long)과 곡물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곡물 트레이더로의 도약에 나선다.
포스코대우는 1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쯔엉 시 바(Truong Sy Ba) 떤롱 회장,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떤롱과 곡물 트레이딩 물량 및 품목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 M
백상윤 포스코대우 시카고 지사장이 국내 최초로 곡물거래 전문가 자격을 갖췄다.
7일 포스코대우에 따르면 백 지사장이 국내 최초로 런던곡물거래협회(GAFTA) 자격을 취득했다. GAFTA 중재자 자격은 곡물 트레이딩과 관련해 중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국제 자격증이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자격증은 글로벌 곡물 거래와 관련해 중재 건이
포스코대우, LG상사, 삼성물산 등 국내 종합상사들이 최대 실적 달성에 활짝 웃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세계 경기 개선, 미래를 위한 신성장동력 강화도 수익 개선이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함박웃음’ 종합상사 실적=포스코대우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포스코대우의 2017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은 22조5717억 원, 영업이
포스코대우가 중기 경영 전략을 발표하며 ‘종합사업회사’로의 성장을 본격화한다.
26일 포스코대우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이 직접 나서 2017년 주요 실적을 설명하고 향후 중기 성장 전략, 사업별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포스코대우 측이 발표한 중기 전략은 △전략 사업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