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조사를 약속해놓고도 같은 민원이 반복되고 있다. 이상욱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3동·상현2동/더불어민주당)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올라 수지구 농지이용실태조사와 관련해 행정의 무책임한 대응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재조사를 강하게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2024년 6월 제283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
전 구간 운항 재개 앞두고 사업성 강조따릉이 정보 유출엔 "총책임자로서 송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음 달 1일 전 구간 운항 재개를 앞둔 한강버스 사업과 관련해 서울의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오 시장은 25일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한강의 자산적인 가치가 높아 한강버스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전월세 매물 감소세가 매우 뚜렷하다"며 "정책 변화와 수급 구조 재편에 따른 구조적인 요인일 수 있어 심각하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전월세 매물 씨가 말랐다"는 김용일 시의원(국민의힘) 발언에 이같이 답했다.
오 시장은 "지난 20일 기준 서울 전세 매물은 약 1만9000건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안전과 복지, 문화, 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민생조례 통과시키며 입법역량을 총결집했다. 용인경전철 운영사의 허위보고 의혹에 대한 예리한 시정질문까지 더해져, 시민의 일상을 촘촘히 지키겠다는 의회의 의지가 본격화됐다.
△ 이교우 의원, 용인경전철 '허위보고' 의혹 정조준
이교우 의원(신봉동·동천동·성
용인특례시의회가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한국민속촌 교통대란, 농산물 브랜드 부재, 도심 주택공급 전환, 민간공원 특례사업 파행, 보행권 침해, 처인구 미래발전, 용인FC 운영 내실화 등 시민 생활밀착형 현안 7건을 전방위로 도려내며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같은 날 제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종묘 앞 약 142m 높이의 고층 건물이 들어서는 세운 4구역 재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중앙정부와 서울시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경관 훼손 논란에 대한 실증 검증을 가로막았다며 국가유산청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7일 입장문을 내고 "세운 4구역 경관 시뮬레이션의 객관적이고 공개적인 검증을 위해 요청한 종묘 정전 상월대 촬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끝까지 책임지는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시민 삶의 변화로 의정 성과를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 의장은 1월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으로 용인의 걸음이 더욱 든든해지고
김윤덕ㆍ오세훈 비밀 회동⋯‘토허구역 조정 논의’ 가능성 제기
서울 일부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만에 다시 회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부ㆍ서울시 간 '주택 공급 규제 완화' 논의가 본격화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노동강(노원ㆍ도봉ㆍ강북구) 등 비(
“철도정책 혼선, 신산업 전략 공백, AI 미래 준비 부재… 이대로면 용인의 10년이 흔들린다.”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더불어민주당·구성·마북·동백1·동백2동)이 26일 제297회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던진 핵심 메시지다. 김 의원은 이날 용인시의 철도정책·미래산업 전략 전반을 “방향성 없는 추진”이라 규정하고, 용인시가 지금 무엇을 선택해야
풍납동 사람들은 다 완전히 바보가 돼버렸어요. 평생 살던 집에서 나가야 하는데 집값이 너무 올라 서울 내에서는 집을 구하기 힘들어져 지방으로 내려가는 게 현실입니다. (풍납동 2권역 원주민 A씨)
“2015년 국가유산청이 사적 보상 신청을 중단하면서 주민들은 10년간 재산권을 침해당했습니다.”(풍납동 3권역 주민 일동)
소위 강남3구(강남·서초·송
김포시의회가 제263회 정례회를 열고 2026년 본예산안을 포함한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간다.
21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정례회 회기는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이다. 시의회는 이 기간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조례안·동의안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을 집중 심사한다.
이번 회기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서울 전역으로 확대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해제 여부에 대해 “지금은 고려해볼 만한 시점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김종길(국민의힘·영등포2) 의원의 관련 질의에 “진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그는 “사실 처음에 풍선효과가 걱정되더라도 지정을 최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논란과 관련해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그렇게 압도적으로 눈 가리고 숨 막히게 하고 기를 누를 정도의 압도적 경관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진행된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김규남 국민의힘 시의원의 관련 질의에 재개발 시뮬레이션 3D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
김미연 전남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위원장이 남문터 광장 철거와 행정재산 매각, 공사 지연 등을 집중 질타했다.
특히 순천시의 불투명하고 비효율적인 행정운영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제290회 순천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시설이 불과 몇 년 만에 철거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행정재산이 충분한 검토
더불어민주당 조계원(전남 여수시을) 의원은 29일 전남도 순천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산 확대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의 개입을 거듭 주장했다.
조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 국비 지원 과정 등을 질의했다.
조 의원은 2023년 9월 순천 한 교회에서 노관규(무소속)
노관규 전남 순천시장이 시의회 일정을 이유로 오는 29일 예정된 2차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하지 않기로 했다.
노 시장은 2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에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오는 29∼30일 시의원 7명의 시장을 상대로 한 시정질문 일정을 내세웠다.
노 시장은 이번 시정질문은 제9대 전남 순천시의회 마지막 시정질문이고 2025년 정리 추경
무소속 노관규 전남 순천시장과 여수을에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 조 의원의 신청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노 시장은 29일 문체위 종합감사에도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에 노 시장 측은 "이미 출석해서 할 얘기를 다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지역 현안들이 많은
임미란 광주시의원은 남구 양과동 SRF(고형연료제품) 시설의 악취 문제 등을 질타했다.
임 의원은 제337회 시정질문에서 "최근 보건환경연구원 측정 결과 SRF 시설 복합 악취 희석배수가 최대 3000배에 달해 법정기준(500배 이하)을 6배 초과했다"고 전했다.
그런데도 "광주시는 가동 중지나 제재 조치를 내리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임 의원은
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가사관리사들은 대체로 만족…“어려움 없었다”비용 문제 지속…“본사업 전환은 어려운 상황”
서울시가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외국인 가사관리사의 보완점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시와 고용노동부 등은 외국인 가사관리사가 양육자들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하지만 본 사업으
이재명 정부 출범 첫 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지난해 8월 집값 급등기 당시만큼 치솟았다. 서울 강남 3구 등 핵심지뿐만 아니라 외곽지역까지 오름세를 보였다. 이에 정부는 부동산 시장점검 TF 회의를 열고 “정책수단을 총망라해 검토할 것”이라며 시장에 경고장을 날렸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값 통계에 따르면 6월 둘째 주(9일 기준) 서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