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일 아부다비서 신라면 홍보 부스 및 시식 푸드트럭 운영10월 중동 대형마트 특별 매대 설치해 현지 공략 확대 계획
농심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대중문화 박람회에 참가해 신라면 브랜드를 알렸다.
농심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UAE 아부다비 국립 전시장에서 열린 '중동 필름 & 코믹콘(UAE 코믹콘)'에서 신
신라면 시식·참여형 이벤트 운영…소비자 접점 확대상반기 인도 수출액 47% 증가…현지 유통망 강화
농심이 K팝을 앞세워 인도 젊은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상반기 인도 6개 도시에서 신라면을 알린 데 이어 하반기에는 첸나이·콜카타·찬디가르·코치 등 4개 도시에서 시식 행사를 열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농심은 이달 중순부터 인도 4개 도시에
"현지 유통네트워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고흥농수산물이 몽골 가정의 일상적인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이는 공영민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가 최근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 대형마트 광장에서 '2026 고흥 농수산물 몽골 특별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하는 각오다.
'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14일 앞두고도 자신이 운영을 맡은 반찬가게에서 직접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출산을 앞둔 남보라의 일상과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TOP7 막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1%, 순간 최고 시청률 4%를
수원축산농협이 국산 축산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축산농협은 이날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와 함께 수원축산농협 하나로마트 곡반정점에서 한우·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수원축산농협과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협력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국산 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국내 26개사, 현지 바이어 146명과 유통·가격·통관 협의베트남 지난해 K푸드 5.7억달러·4위…베트남행 배 수출 409% 급증
베트남에서 K푸드의 공략 품목이 라면과 떡볶이를 넘어 샤인머스켓 등 신선과일과 홍삼·건강식품으로 넓어지고 있다. 국내 수출기업 26개사는 베트남 대표 식품박람회에서 현지 바이어 146명과 3538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벌였다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PB 베이커리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 전국 릴레이 팝업 투어에 4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을 시작으로 의왕, 동탄, 동부산 등 전국 주요 롯데백화점 및 아울렛에서 해당기간 6회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4만명 이상이
대표단 라운지서 3000여 명 대상 빼빼로·제크 등 시식 행사'한국의 갯벌' 등재 맞춰 랜드마크 에디션 전달…K-패키지 관심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공식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162개국 대표단과 참가자들에게 빼빼로와 제크 등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대표단
외국인 소비자·해외 유통업계 첫 심사 참여…수출 경쟁력도 평가수상작 9종 오픈마켓·홈쇼핑 판촉…미국·독일 김치축제서 선보여
한방 재료를 활용해 숙성 속도를 늦추고 저장성을 높인 총각김치가 올해 ‘국가대표 김치’로 뽑혔다. 올해 품평회에는 외국인 소비자와 해외 유통관계자가 처음으로 심사에 참여해 맛과 위생뿐 아니라 해외 선호도와 수출 가능성까지 평가했다.
'한어'는 우리 바다에서 생산된 국내산 수산물 공동브랜드국산 수산물 소비 확대와 어선어업 자조금 사업 활성화 기대
해양수산부가 한우·한돈처럼 국산 수산물을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한어(韓魚)' 알리기에 나선다. 국내 수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어업인이 직접 조성한 자조금 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열어 국산 수산물 소비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해수부는
서울시는 지역 상생 교류 플랫폼인 '서울동행상회'가 한 달여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17일 안국역 인근 상설판매장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동행상회는 전국 우수 농수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오프라인 매장에 이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새 단장된
서울역·잠실 등 4개점서 시식 행사도 진행
롯데마트가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 한국대표부(Trade and Investment Queensland)와 손잡고 24일까지 전 점에서 퀸즐랜드산 와규와 호주산 소고기 5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일부 점포에서는 시식 행사도 열고, 일반 호주산 소고기와 신규 정육 상품도 함께 진행한다.
14일 롯데마
자조금 기반 판매 안정화·컨설팅 역할대구~안성 발품 팔며 현안 챙기는 성실함군수학교 급식 납품 등 수요 확대 성과장기 비육 권유로 품질 향상 매진“국내산 육우 우수성, 널리 알릴 것”
“육우(肉牛)의 경쟁 상대는 한우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미국·호주산 수입육과 경쟁해왔어요. 맛이나 품질로는 자신 있습니다.”
조재성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육우자조금) 위원
16개 식품기업 참여해 수출 총력전 펼쳐 850만달러 규모 상담 실적 거두며 현지 시장 공략
한국식품산업협회가 한-아프리카 재단과 공동으로 이집트 카이로에서 K푸드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B2B 상담회와 B2C 시식 행사를 열고 K푸드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6일(현지시간) 주이집트 대사관저에서 국내 식품기업 16개사가 참여한 K 푸드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축제장과 주요 유통매장에서 한우 할인 판매와 시식 행사가 이어진다.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지역 축제 일정에 맞춰 한우를 맛보고,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장을 들러볼 만하다.
1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5월 연휴 기간 전국 주요 지역에서 한우 할인 판매와 시식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부산에서는 5일까지
권역별 전략품목 중심으로 밸류업·브랜드업·스타트업 맞춤 지원할랄식품·냉동간편식·기능성 식품까지…현지 소비 트렌드 맞춤 공략
라면에 이어 세계 시장을 겨냥할 ‘다음 K-푸드’를 키우기 위한 정부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출기업 145개사를 선정해 우리술과 떡볶이, 냉동간편식, 기능성 식품 등 유망 품목을 권역별로 집중 육성하기로 하면서
전남도가 광주시와 함께 27일부터 3일 동안 광주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장터는 행정통합에 발맞춰 광주 도심에서 전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이로 인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직거래장터는 전남·광주·청년 농부 등이 참여하는 30개 부스로 운
쿠알라룸푸르서 KTO와 ‘라마단 화합의 밤’ 공동 개최치킨·떡볶이·딸기·샤인머스캣 앞세워 K-할랄 수요 공략
말레이시아 라마단 저녁 식탁에 할랄 인증 K-푸드가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한국관광공사(KTO)와 손잡고 쿠알라룸푸르에서 무슬림 소비자를 겨냥한 체험형 행사를 열며 K-푸드 수출과 미식관광을 함께 묶는 시장 공략에 나선 것. 라면류
"고기는 두껍게, 가격은 얇게." 17일 과천 바로마켓 앞이 한돈 냄새로 가득 찼다.
경기농협과 평택축산농협은 17일 과천 바로마켓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경기농협 주관으로 한돈 소비촉진 시식행사와 돼지고기 전품목 15% 할인판매를 진행했다.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와 한돈농가의 판로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행사로, 시작 전부터 대기 인파가 몰리며 준
밥심이 곧 농심(農心)이다. 경기농협이 12일 경기본부 구내식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시식행사를 열고 '경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의 '농심천심운동 10대 과제' 중 농산물 소비촉진 과제의 일환이다. 아침밥 먹기 문화를 일상화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가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자
전통문화와 현대 콘텐츠를 결합한 ‘K-헤리티지 페스티벌 풍류미소’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한국헤리티지 문화재단과 세이버스코리아는 지난 9~1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K-헤리티지 페스티벌 풍류미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빙그레, 이투데이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전통 공연과 체험·장터 프로그램
최근 ‘가루쌀’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빵 재료가 제과·제빵 업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건강에 유익하면서도 맛과 식감까지 살려 소화 건강에 민감한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은 부드럽고 풍미가 좋지만, 건강 측면에서 몇 가지 아쉬움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흰 쌀, 흰 밀가루 등 껍질과
겨울에도 꽃이 달린다고 해서 이름 붙은 동백(冬柏). 늦겨울부터 봉오리가 맺기 시작해 3~4월이면 꽃망울이 터져 절정을 이룬다. 대개 울릉도나 대청도, 오동도 등 섬에서 자생하지만 육지에서도 선홍빛 동백꽃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충남 서천군의 동백나무숲이다.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된 마량리 동백나무숲에는 8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자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