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여 건 중 8건 선정·이달의 콘텐츠 공개
서울시가 AI를 활용한 행정혁신부터 1·2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는 ‘2026년도 첫 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창의행정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2023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차례 창의제안 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7500여 건의 창의 아
"공공앱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통념을 수원특례시가 숫자로 뒤집었다.
수원특례시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이 3월 8일 가입자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 7월 서비스 출시 후 2년 8개월 만의 성과다. 출시 1년 5개월 만인 2024년 12월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3개월 만에 다시 10만명을 추가했다. 3월 11일 기준
"도로민원 등 현장의 민원을 들었으니, 이제는 행정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순천시가 지난 5일부터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의 민원을 행정으로 답하겠다는 의지다.
실제 시민과의 대화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2026년 시정 운영 계획과 주요 역점사업을 보고했다.
더 나아가 추진방향과 더불어 기대효과 등
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 학교수업이 시정 참여로 이어졌다. 수원특례시가 ‘제안행정’ 하나로 경기도와 중앙정부 평가를 동시에 석권하며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원특례시는 6일 경기도 주관 ‘2025년 제안활성화 우수시군 평가’에서 99.4점을 받아 도내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행정
이재준 수원특례시, 시민 삶의 현장에서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일 오전 온라인 시무식으로 새해를 열고, 오후에는 시민 건의가 반영된 현장을 직접 찾아 ‘새빛 현장시장실’을 운영하며 현장중심 시정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시무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개그맨 서경석씨의 대담을 수원시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약
서울시가 시민의 제안으로 시작된 ‘약 봉투에 복용법 표시’ 정책과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제도로 정부혁신상 2관왕을 차지했다. 7개 선정 기관 중 ‘최초’와 ‘최고’ 사례를 동시에 수상한 곳은 서울시가 유일하다.
서울시는 2일 열린 ‘제4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선정기관 인증패 수여식’에서 ‘약 봉투에 복용법 표시’로 국내 최초 사례 인증패,
부산시가 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부산광역시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을 열고, 풀뿌리 자치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시민이 주도하는 자치 실천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구·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단, 읍·면·동 주민자치
시, 대학 강의 ‘구독’하는 평생학습 시작
서울시가 대학 강의를 ‘구독’하는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을 선보인다.
시는 시민이 원하는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구독대학’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구독대학은 직업교육 중심의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인문, 문화예술, 인공지능(AI)·디지털 등 다양한 주제로 지적 호기
‘상상대로 서울’ 시민투표 시작…우수 제안 정책화
서울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알리고 시상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내달 7일까지 ‘상상대로 서울’ 누리집을 통해 우수 시민제안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투표는 ‘우수 시민제안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사전 선정된 시민제안 20건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시민 누구나 온라인
시민이 직접 제안해 개선된 규제철폐안 중 최우수 사례를 뽑는다고 서울시가 30일 밝혔다.
시는 올해 1~4월 ‘규제철폐 온라인 시민제안 접수창구’로 들어온 총 839건 중 ‘막힌 규제 확 푸는 활력제안 10선’을 선정했다.
시는 올해 초 규제철폐 100일 대장정에 올랐다. 바닥을 친 민생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자는 취지였다. 1
시, 규제철폐안 10개 발표…올해 총 113건 개선이달부터 청년안심주택 반려동물 동반 입주 가능주택가 공동주차장 조성 기준 완화 등도 포함돼
앞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청년도 청년안심주택에 입주할 수 있게 된다. 주차환경이 열악한 지역에는 제도 개선을 통해 공동주차장 조성도 쉬워질 전망이다.
서울시가 시민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시, 23일 규제철폐안 84~93호 추가 발표청소년도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적용마을버스 이용시간 1시간→2시간으로 확대시 “시민 삶 밀접한 부분 불편 신속하게 개선”
앞으로 만 13세~18세 청소년들도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1시간이었던 마을버스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늘어나며 추가 요금 부담이 줄어든다.
서울시는
시, 4월 12일까지 ‘규제철폐 온라인 접수 창구’ 운영3단계 심사 거쳐…신고된 제안 10개 선정 및 포상
서울시는 ‘규제철폐 온라인 시민제안 접수 창구’를 통해 접수된 시민의 규제철폐 제안 중 ‘막힌 규제 확 푸는 활력 제안 10선’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4월 12일까지 ‘규제철폐 온라인 시민제안 접수창구’를 운
23일 ‘규제철폐 전문사 심의회’ 위촉식 개최전문가 8인이 시민 제안 검토‧개선 방안 제시
서울시가 시민들의 규제철폐 제안을 철저하게 검토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민간 전문가 자문기구를 가동한다.
시는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규제철폐 전문가 심의회’ 위촉식을 연다. 심의회는 경제, 민생, 안전, 건설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다. 공
서울시가 시민 불편을 해소할 규제철폐안 7·8호를 내놨다. 5호(공원 내 상행위 제한적 허용), 6호(입체공원 제도 도입)를 발표한 지 닷새 만이다. 앞선 철폐안들이 건설·주거정비에 치우쳤다면 이번엔 시민 생활과 직결돼 일상에서 바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고 서울시가 21일 밝혔다.
규제철폐안 7호는 서울매력일자리 참여 연령 상한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
서울시가 그동안 전면 금지됐던 도심공원 내 상행위를 일부 허용하기로 했다. 대규모 정비사업 시행 시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공원 비율에 건축물 등 상부에 조성하는 공원도 포함한다.
서울시는 14일 ‘규제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나온 시민 제안 2건을 즉각 실행한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서울시가 발표한 ‘규제철폐’ 1~4호에 이은 추가
서울시, 14일 ‘규제 철폐 대토론회’ 개최시민 100명 참여…시장‧간부가 직접 답변
서울시가 시민 일상에 불편을 일으키는 불필요한 규제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는 토론회를 마련했다.
시는 각종 규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고 즉각적‧효율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규제 풀어 민생살리기 대토론회’를 1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4년 제안활성화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제안활성화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던 수원시는 2관왕을 달성했다.
수원시는 93.6점을 받아 1그룹 1위를 기록했다. 제안접수 건수, 채택률 등 정량평가(50%)와 제안 활성화를 위한 홍보·교육 노력도 등 정성평가(
수원특례시가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제안활성화 우수기관·공무원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국민신문고와 자체 시스템(새빛톡톡)에서 나온 시민제안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실시한 점에서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2023년 8월1일~2024년 7월31일까지 시민제안 921건 중 72건을 채택했고, 이 중 37건을 실시했다. 공무원 제
서울시가 광화문을 자유민주주의와 인류평화를 상징하고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대표공간으로 조성한다. 시민 제안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번영을 이룬 대한민국의 의미와 평화를 지켜낸 UN 참전용사의 헌신, 번영의 기틀이 된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간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과 관련한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