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콘텐츠 기업들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선다.
산단공과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게임콘텐츠 기업들은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을 위해 미국에 이어 중국과 일본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16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오는 25일부터 나흘 간 중국 상해를 방문해 전문상담회를 열고, 동북아 최대 게임 전시회인 ‘2013 차이나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게임콘텐츠 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미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게임콘텐츠 기업들인 10개사가 참여하며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LA에서 현지기업 30개사와 게임 콘텐츠 수출상담회 및 공동투자 상담회를 진행한다. 또 한·미 기업간담회 및 세미나를 통해 기술수요 현황을 파악해 게임분야 비즈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시 송파구청과 함께 오는 8월 25~31일까지 인도와 라오스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일 밝혔다.
중진공 서울본부는 이에 따라 송파구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7개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항공료의 70% 지원, 파견전 현지시장성 조사, 바이어 발굴, 현지 바이어 상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총 208회의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등 ‘2012년 해외마케팅사업 계획’을 확정해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중진공은 올해 중소기업의 수출비중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수출 50만 달러 이하 수출초보기업의 시장개척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도 지난해 1624개사에서 올해 1700개 업체로 늘리기로 했다.
중소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남미 조달 및 대형 유통망 시장에 적합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조달 및 유통망 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번 시개단 파견을 통해 사업성과 상품성이 우수하고 한·칠레 FTA(발효), 한·페루 FTA(발효), 한-콜롬비아(협상 중) 등으로 중남미 지역의 판로 개척에 관심이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이하 KISIA)는 지난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KLCC에서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MOSTI) 산하 정보보안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CSM(Cyber Security Malaysia)과 양국 정보보안산업 교류 및 진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정보보안관련 이슈를 공감하고 정기적으로
섬유산업계가 수출 확대를 이어갈 방안에 대해 모색중이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9일 오전 10시 섬유센터 17층 소회의실에서 '수출 5000억불 달성을 위한 섬유업종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수출 현황 및 전망,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화섬협회, 의류산업협회 등 섬유 업종 유관단체 상근 임원과 대표들이 참석한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연)가 유럽ㆍ아프리카ㆍ미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6일 밝혔다.
섬산연은 "해외시장정보 능력이 부족한 중소섬유업체의 해외마케팅 능력을 높여주고 수출선 다변화를 위해 '유럽ㆍ아프리카 시장개척단'과 LA Textile Show 와 병행한 'LA 의류수출상담회'개최를 위한 시개단을 파견한다"고 설명했다.
유럽ㆍ아프리카 시장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