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2026년도 승진자를 대상으로 ESG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ESG 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ESG DAY’는 승진자 교육 과정에서 ESG 교육과 현장 실천 활동을 결합해 ESG 경영의 의미를 조직 문화 차원에서 체득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SK증권은 2024년부터 서울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 신아원과 연계
유태호 대표 “근본적이고 과감한 변화 필요한 시점” 강조 CP 내재화, 미래성장동력 확보, 사업본부 책임경영 추진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는 “글로벌 경쟁 심화와 수익성 악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변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면서 “올해는 생존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전환의 해”라고 밝혔다.
30일 태광그룹은 유 대표가
한화자산운용은 2025 K-ESG 경영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K-ESG 경영대상은 환경경영(E), 사회적 가치 창출(S), 지배구조 건전성 확보(G) 등 모범적 ESG 경영을 실천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혁신적이며 지속가능한 경영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자산운용은 임직원을 비롯한 고객,
#. 5급 승진자 교육생인 송형종 서울시 사무관(52)은 교육생 단톡방에 “뉴스를 보다가 글을 올린다”며 “힘들어하는 튀르키예 국민들을 위해 서울시 사무관 승진자 이름으로 피해돕기 성금 모금을 하면 어떨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다른 교육생들은 찬성한다는 의견을 남기며 기부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임동수 서울시 사무관(교육생 자치회 대표)을 중심으로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28일 열린 ‘2022년 제9회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고용창출과 인재 육성, 사회공헌활동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전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으며 올해로 4년 연속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에 이은 쾌거”라며 “이번 성과는 ‘들어오고 싶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둔 현대로템 직원 A씨는 최근 회사로부터 온 선물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선물에는 학용품뿐만 아니라 자녀의 입학을 축하한다는 내용이 담긴 이용배 사장의 손편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회사생활을 한 A씨가 CEO로부터 손편지를 받은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약 100여 명의 직원에게 선물을 보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ㆍ원격근무가 확산되는 가운데, 유진그룹이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유진그룹은 유진기업, 동양, 한일합섬, 유진홈센터, 한국통운, 유진IT서비스, 사무국 등 올해 승진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그룹 승진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기간은 23일까지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과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의 영향으로 역대 최다 학습자 수를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맞물린 실시간 라이브 교육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기업의 라이브 교육 요청 사례는 2019년 2건에 불과했지만 올해 상반기에만 70여 건의 라이브 교육이 진행됐다. 베이커리기업의 프랜차이즈 매장 대상 여름
근로복지공단이 인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종합대상‧프로그램 대상‧명강사 대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종합대상’은 공공부문 최초 4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한국HRD협회가 인적자원개발 분야
보건복지부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통칭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청탁금지법 질의답변(Q&A) 자료집을 배포해 법 시행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선제적인 대응을 실시한다고 방침이다.
8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청렴교육은 김영란법의 주요사항 및 관련 사례 등을 중심으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신문을 접하는 것이 일상적인 모습이 된 오늘날에도 직원들에게 종이 신문 구독을 권장하는 기업이 있다.
동원그룹은 지난해 4월부터 약 1년간진행한 '종이 신문 읽기 운동'을 통해 총 임직원의 종이 신문 구독률이 42.4%에 달했다고 6일 밝혔다.
동원그룹이 지난 3월말 사내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066명
CJ그룹이 안전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그동안 각 계열사별로 안전관리를 담당해왔지만,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계열사별 협업 및 통합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최근 지주사인 ㈜CJ 대표 직속으로 안전경영실을 신설해 통합 대응체제를 갖췄다.
CJ는 안전경영실 산하에 산업안전 담당, 식품안전 담당, 정보보안 담당을 각각 두고, 그룹 안전?보안 역량 확
CJ그룹이 그룹차원의 안전 전담 조직인 안전경영실을 신설하고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CJ그룹은 11일 “각 계열사별로 안전관리를 담당해왔으나 최근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계열사별 협업 및 통합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주사인 CJ주식회사 대표 직속으로 안전경영실을 신설해 통합 대응체제를 갖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전경영실 산하에는 산업안전 담당,
아주그룹이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파격적인 제도를 도입한다.
아주그룹은 창의적 사고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핵심인재 공모제도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Super Star AJU’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도전! MBA △도전! 프로페셔널 △도전! 글로벌 인재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됐다.
‘도
아주는 지난 15일부터 2박 3일간 경기도 화성 청호 인재개발원에서 2012년 정기 승진자 181명을 대상으로 ‘승진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운 직급에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리더십 역량을 배양한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주요 키워드는 ‘소통과 기업문화의 핵심가치 공유’다.
이에 따른 교육 과정은 △영향력 스
아주그룹은 용인 금호아시아나 인력개발원에서 2011년 정기 승진자 총 206명을 대상으로 ‘승진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부터 2박3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새로운 직급에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리더십 역량을 배양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경영화두인 ‘리더십, 소통능력, 변화와 혁신’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가 서영태 사장 등 경영진을 비롯해 전체 임직원이 참가하는 윤리경영 실천 서약에 나섰다.
현대오일뱅크는 6일 모든 임직원이 사내인트라넷 윤리경영실천 서약 사이트를 통해 본인이 직접 온라인 서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명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윤리경영 실천을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