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 브랜드가 나란히 겨울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기능성 발열내의, 플리스 재킷, 패딩 등 겨울철 많이 찾는 제품을 할인해 선보인다.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15일부터 24일까지 올겨울 최대 규모 특가 아이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스파오는 10일 동안 10가지 아이템을 특가에 선보인다.
먼저 스파오의 시그
국내 아웃도어 시장이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자 섬유업계가 활로 모색에 나섰다. 국내 아웃도업계는 2014년 정점을 찍은 후 해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빠지며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등산화, 배낭, 텐트 등 등산용품은 구매 주기가 너무 긴데다 기능성을 강조한 등산복 패션은 가격 경쟁력이 뒤처져 소비 주축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를 잡지 못하는 상황이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선착순 이벤트, 단독 상품 등 그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성대한 축하파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브랜드 ‘나이키’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오는 25일 오후 4시에 ‘40SHOW’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백화점 어
SSF샵이 결제 금액의 절반을 돌려주는 역대급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은 23일과 24일 결제 금액의 50%를 환급해주는 ‘슈퍼 페이백(Super Payback)’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3일 오후 3시, 24일은 오전 10시,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고, SSF샵에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탑텐 '텐텐데이'와 유니클로 '15주년 감사이벤트' 프로모션이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SPA 브랜드 탑텐이 지난 10일부터 '텐텐데이' 이벤트로 소비심리를 공략하는 중이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탑텐 텐텐데이'는 열흘간 10가지 아이템을 1+1으로 선보이는 내용이 골자다.
'탑텐 텐텐데이'와 맞물려 유니클로는 '15주년 감사이벤트'로 맞불
이랜드월드가 여성복 브랜드 ‘W9’(더블유나인)을 론칭한다.
이랜드월드는 실용적인 프리미엄을 앞세운 브랜드 ‘W9’(더블유나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W9은 이랜드월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복 브랜드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명품을 선호하는 남성을 거냥해 패션 브랜드에서 럭셔리 상품군을 강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이탈리아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일레븐티(Eleventy)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2006년 론칭한 ‘일레븐티’는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생산하는 남성 럭셔리
16일 남성의류 브랜드 '퍼스널팩'이 '1YEAR 1EVENT' 행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퍼스널팩은 이날부터 한 달 동안 인기 상품 및 재입고 상품 등을 30%에서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 포함되는 세일 품목은 △가죽 자켓, 코트, 후드 등 아우터제품 △스웨터 셔츠, 니트, 가디건, 티셔츠 등 상의 제품 △진,
한섬의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가 ‘리빌딩 전략’으로 연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패션기업 한섬은 타미힐피거가 지난해 매출 2200억 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섬이 인수한 SK네트웍스 패션 부문 브랜드 중 처음으로 매출 2000억 원을 넘어섰고, 지난 2017년(1950억 원)보다 매출이 11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바람막이 제품을 출시한다.
와이드앵글은 신축성, 발수,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 윈드스토퍼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한 ‘고어 윈드스토퍼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골프 라운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재킷 외에 카디건, 스웨터 형태로 제품을 디자인했다는 게 특징이다.
신세계사이먼이 프리미엄 아울렛이 설레는 봄 나들이 스타일링을 위한 ‘봄맞이 패션 제안전’을 17일까지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봄 시즌 상품 및 화이트데이 기프트 아이템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
와이드앵글이 2019년 봄·여름(S/S) 시즌 신제품 컬렉션을 공개했다.
와이드앵글은 26일 서울 삼성동에서 봄·여름 시즌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와이드앵글은 복고 감성에 열광하는 추세를 반영해 ‘노스탤지어(NOSTALGIA)’를 SS 시즌 테마로 내세웠다.
이번 시즌 와이드앵글이 강조한 것은 △일상에서 입을 수
남성 캐주얼 올젠(OLZEN)이 15일 배우 원빈과 함께한 2019 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올젠은 이번 시즌, 일상 속에서 누구나 입고 싶은 캐주얼 룩을 배우 원빈의 스타일 가이드로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봄 시즌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와 스웨터, 가죽재킷 등을 기본 아이템과 섞어 배우 원빈만의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관계자에
로드숍, 의류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고객감사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브랜드 '토니모리', 의류브랜드 '난닝구', '폴햄', 네일브랜드 '젤라또팩토리', 패스트푸드브랜드 '롯데리아'가 세일을 진행한다.
◇난닝구
- 28일 오전 10시~오후 4시
- 매 시간 4종 상품 9원에 판매, 총 2100개 수량 (선착순 구매 아닌 추첨제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JUUN.J)가 지난 18일 오후 12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명소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2019년 가을ㆍ겨울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SYNTHESIZE(합성)’을 컨셉으로 진행된 FW 파리컬렉션에서 준지는 남성 18착장, 여성22착장 등 총 40착장의 의상을 공개했다.
유니클로가 다음 달 1일 2019 봄ㆍ여름 시즌 ‘Uniqlo U’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1 밝혔다. 티셔츠와 스웨터 등 9개의 핵심 아이템은 14일부터 판매한다.
‘Uniqlo U’는 유니클로 파리 연구개발센터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가 이끄는 디자인 팀이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베이직을 새롭게 재해석한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의
패션 브랜드 COS가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할인 이벤트를 시작해 눈길을 끈다.
COS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부터 온라인몰을 통해 최대 반값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OS에 따르면 일부 상품이라고 알렸으나 겨울상품인 스웨터, 가디건, 코트부터 스카프, 캐시미어 털모자 등 다양한 겨울 상품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유니클로(UNIQLO)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캐시미어,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램스울 등 유니클로의 3대 니트 상품들을 최대 2만 원 할인하는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 3주차를 20일까지 실시한다.
14일 유니클로에 따르면 홀리데이 프로모션은 27일까지 유니클로 대표 상품들을 특별가에 제공한다. 또 매주 다양한 테마 아래 금요일마다 온라인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가 13일부터 2018년 가을ㆍ겨울 시즌 슈퍼세일 행사를 연다.
에잇세컨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 겨울 인기 제품이었던 수주 패딩을 6만9900원, 이사배 코트를 9만 9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 경량다운, 스웻셔츠, 스웨터 등의 이너웨어 상품까지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한정 패키지로 와인 병에 스웨터를 입힌 따뜻한 와인 ‘어글리 글루바인’(뱅쇼)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독일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의미인 ‘글루바인’은 계피, 오렌지, 시트러스 등의 과일과 향신료 등을 가미해 마실 수 있다. 기호에 따라 따뜻하게 데운 머그컵이나 전자레인지에 약 1분 정도 데우면 더욱 맛있게 마실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