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기술 더해 ‘이중 안전망’ 구축위험구역 진입 자동 알림·긴급호출자체 개발 시스템 현장 적용 본격화
금호건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했다. 금호건설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은 근로자의
입주자 계약정보 반영해 3D 모델 생성김포 ‘호반써밋 풍무’ 전 가구 실증 완료
호반건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입주자별 옵션 계약 정보를 3차원 설계 모델에 자동으로 반영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가구마다 달라지는 옵션 정보를 시공 단계에서 보다 정확하게 관리해 오시공을 줄이고 현장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이다.
호반건설은 건축·인테리어 자동화
동부건설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일원에서 추진되는 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규모 공동주택 55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연면적은 약 9만㎡, 총 공사비는 약 1933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이다.
동부건설은 퇴계원의 입지 특성을 반영해 단지명으로 ‘센트레빌 더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이 도시·인프라 개발과 핵심광물, 디지털 전환, 민관협력사업(PPP), 스마트그리드 등 분야에서 경제협력을 확대한다. 한국 기업의 현지 인프라·에너지 사업 참여 기반을 넓히고 할랄 인증 상호 인정 등을 통해 수출 여건도 개선하기로 했다.
양국은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인프라·
대우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스마트건설 분야 스타트업 발굴과 기술 협력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8일 서울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 오픈 이노베이션은 건설산업 관련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현업부서와 기술·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동 개최기관인 한국건설기술
스마트건설 4건·친환경 2건 실증
코오롱글로벌이 인공지능(AI)과 드론, 사물인터넷(IoT) 등 외부 혁신기술을 건설현장에서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외부 기술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에 코오롱글로벌의 현장 경험
과천주공 8·9단지 현장서 실증 완료
현대건설이 건설현장 환경·안전 관리를 위해 무인 로봇 기술 적용을 확대한다. 철거현장에 살수드론을 투입해 비산먼지를 줄이고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스마트 건설기술 실증을 마쳤다.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서초구 과천주공 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철거현장에서 살수드론을 활용한 비산먼지 저감 작업 실증을 완료했다고 4일
롯데건설이 스마트 비접촉식 센서를 활용해 건설현장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충돌·끼임 사고 예방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비접촉식 센서 전문기업 가디언웍스와 협업해 개발한 ‘고소작업대 스마트 과상승 방지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고소작업대에는 과상승 방지봉과 협착 방지대 등 기계식 정지장치가 사용된다. 과상승 방지봉은 작업대가
업계 최초⋯작업자 근골격계 부담 경감ㆍ작업효율 향상
현대건설이 산업용 착용형 로봇을 건설 현장에 처음 도입하며 작업자 중심의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건설업계 최초로 적용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 통해 선발⋯혁신기술 사업화 기반 마련
현대건설이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발굴과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서울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주관한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SEOUL STARTUP OPEN INNOVATION)' 공모전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1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 10건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산업의 AI 도입과 자동화·탈현장화(Off-site Construction) 확산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을 육성한다.
국토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2026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대상 10건과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기술실
건설 유공자 107명 정부 포상AI·로봇 등 스마트 건설기술 전시
정부와 건설업계가 AI와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건설의 날은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설산업 발
대동그룹의 AI 로봇 계열사 대동로보틱스는 GS건설 계열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포스코홀딩스 계열 포스코기술투자, 나우아이비캐피탈 등 3개사로부터 총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대동로보틱스가 보유한 AI 필드로봇 기술을 건설·제조 등 산업 현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성격이 크다는 설명이다.
엑스플로인
찹립 50주년 맞아 ‘더 나은 삶의 형식’ 미션 반영경제·사회·환경 성과 화폐화⋯"ESG 최우선 가치"
IPARK현대산업개발이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성장을 위한 추진 방향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6'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에 대한 가치 창출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더 나은
GS건설·현대건설 등 피지컬 AI 실증대우건설·롯데건설 AI 번역기 활용국토부 등 스마트 건설 생태계 조성
국내 건설업계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접목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령화와 인력 부족, 안전사고 리스크 등 고질적인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정부와 지자체까지 손을 잡고 '건설 AX(인공지능
DL이앤씨가 제주에서 550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향후 청정 수소 발전이 가능한 설비를 적용해 에너지 전환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DL이앤씨는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제주 복합발전소는 제주 제주시 구좌읍 동복
자연과환경이 3차원(3D) 스캐닝 기술을 활용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품질관리 자동화 검증에 나서며 디지털 전환(DX) 기반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디지털 전환(DX) 및 3D 스캐닝 전문기업 스캔비와 함께 PC 품질관리 자동화 기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PC공법은 공장에서 제작한 건축 부
국토부·전북도·전주시·전북대·한국건설기술연구원 협력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확산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대학이 손을 맞잡았다. 위험 작업은 줄이고 건설 안전과 생산성은 높이는 건설산업 혁신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가칭 'AI 건설·로
호반건설은 8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해 스마트건설 분야 혁신 생태계를 확대하고 유망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호반건설은 스마트건설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단계별 오픈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