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 부족으로 대단지를 찾아보기 어려워진 요즘 2000가구 이상 신도시에 버금가는 슈퍼(SUPER)단지들이 대거 쏟아질 예정이다.
대단지 아파트라고 하면 보통 1000가구가 넘는 단지를 일컫는데 올해는 2000가구 가까이는 되는 미니신도시급의 슈퍼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안에 2000가구 이상인 슈퍼단지
1000실 넘는 매머드급 오피스텔의 희소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최근 1~2년 사이 대형 건설사들이 소형 주택시장에 뛰어 들면서 1000실 이상 대단지 오피스텔을 잇따라 선보였지만 공급 과잉 우려가 커지면서 올 들어 공급량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적으로 분양이 계획된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포함) 중 1000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