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활성화에 앞장선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과 ‘지역상생발전 및 지역소멸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정도연 장류연구소장을 비롯해 대상의 김경숙 ESG경영실장, 김주희 동반성장사무국장, 백승엽 순창 공장장, 장판규 순창 지원팀
LG화학은 노사가 주요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수재민들에게 2억 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LG화학은 9일 충북도청에서 위로 물품을 전달했고, 10일 전남 구례군청과 전북 순창군청, 11일에는 충남 아산시청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이 물품들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구례, 순창, 충주, 제천, 음성, 아산 등 수재민들에게 전
검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순창군수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27일 전주지검은 이날 수사관들을 보내 오전부터 순창군청 비서실, 군수실, 군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황숙주 군수의 휴대전화와 통장 등을 가져갔다.
검찰은 황 군수가 2011년 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측근들로부터 억대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선거비용으로 사용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