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노사, 수재민에 2억 원 규모 생필품ㆍ식료품 전달

입력 2020-09-14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 2억 원 규모 기금 조성

▲LG화학 임직원들이 10일 전남 구례군청에 위로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LG화학)
▲LG화학 임직원들이 10일 전남 구례군청에 위로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LG화학)

LG화학은 노사가 주요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수재민들에게 2억 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LG화학은 9일 충북도청에서 위로 물품을 전달했고, 10일 전남 구례군청과 전북 순창군청, 11일에는 충남 아산시청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이 물품들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구례, 순창, 충주, 제천, 음성, 아산 등 수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LG화학 임직원들이 자발적 모금으로 약 1억 원을 모았다. 임직원 모금액만큼 회사가 추가로 보태는 ‘매칭 그랜트’를 통해 총 2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했다.

김성민 LG화학 CHO(최고인사책임자) 전무는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에 고통받고 있는 수재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LG화학 노사는 어려움에 부닥친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12,000
    • -0.67%
    • 이더리움
    • 3,377,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1%
    • 리플
    • 2,050
    • -1.01%
    • 솔라나
    • 130,700
    • -0.38%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517
    • +1.97%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17%
    • 체인링크
    • 14,610
    • -0.5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