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1조2200원 규모 수처리 프로젝트 수주
△HL D&I, 1551억 규모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HD한국조선해양, 8850억 원에 LNG선·FSRU 각 1척 수주
△두산퓨얼셀, 한국수력원자력과 286억 규모 장기유지보수 계약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언노운월즈와 소송 종결
△대교, 자사주 소각 전제로 2대1 주식병합 추진
△롯데렌탈 “최
삼성E&A가 중동에서 총 7억9000만달러(1조2310억원) 규모의 수처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별도로 20년간 수처리 시설 운영·유지보수(O&M)를 맡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E&A는 중동 지역에서 3808억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9조287억원의 4.22%에 해당한다. 계약일은 지난달 30일이
삼성E&A는 지난 18일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기 과천 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열렸으며 남궁 홍 삼성E&A 사장과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E&A의 설계·시공 기술과 수자원공사의 운영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외 물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
신한투자증권은 17일 삼성E&A에 대해 단기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수소·액화천연가스(LNG) 등 뉴에너지 사업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고, 중동 중심의 기존 화공 플랜트 사업을 넘어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중장기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4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김선
LG화학이 알코라예프 그룹(Alkhorayef Group)과 손잡고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수처리 사업 확장에 나선다.
LG화학은 사우디 알코라예프 그룹과 RO멤브레인(역삼투막) 제조 시설 현지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알코라예프 그룹은 사우디의 수처리·정유·에너지·선박·방산 등 분야의 대표 기업집단이다. 상하수도 개발과 유지보수(O&M
최근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현대로템이 내년 상반기 턴어라운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현대로템은 연속된 적자에 자본 여력이 약화하면서 재무 안정성이 흔들려 올해 들어 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이 모두 한 계단 떨어지기도 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의 흑자 전환 시기는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현대로템의 컨센서스를 보면 연결기준 올해
시노펙스가 두산중공업의 오만 해수담수화플랜트 폐수처리설비 공사를 수주했다.
시노펙스는 두산중공업의 ‘오만 사르키아 (Sharqiyah) 해수담수화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의 폐수처리설비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해수담수화플랜트에 들어가는 폐수처리설비의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공급·제작·시험 운전 등을 포함한다. 설
국내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한솔이엠이가 구소련국가(CIS)인 아제르바이젠 국영기업의 4830만 달러(약 550억원) 규모 수처리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한솔이엠이는 5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젠 수자원 관리운용을 총괄하는 아제르수(Azersu)가 발주한 수처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회사 관계자가 밝혔다.
아제르바이젠 수도 바쿠시
산업용 플랜트 전문 기업 웰크론한텍이 수처리 플랜트 전문 업체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수처리 시장에 진출한다.
웰크론한텍은 지난 24일 수처리 플랜트 전문 업체인 엘림하이드로의 지분을 100% 보유한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엘림하이드로는 1998년에 세워진 수처리 플랜트 전문기업으로 각종 산업분야에 이용되는 수처리설비의 설계와 제작 기술을 보유
웅진코웨이가 수처리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KC삼양정수를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웅진코웨이는 국내외 산업용 취수, 순수, 폐수 설비 분야 최상위급 기술역량 및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KC삼양정수 인수를 통해 발전용 수처리 및 취수, 산업 플랜트, 순수 시스템 분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존 웅진코웨이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K
환경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국내 환경기업과 중동부유럽 발주처간의 협력관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11일 ‘한·중동부유럽 그린비즈니스 파트너십 포럼’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환경부와 KOTRA는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럽연합(EU)기금 및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차관 등 자금 유입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동부유
지식경제부와 국토해양부 공동 주체로 80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2011’이 15일부터 사흘간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개별적 접근이 어려운 해외 공공발주처와의 책임인사를 한국에 초청해 설명회·상담회를 제공,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지경부는 그동안 행사를 통해 방글라데시 카나폴리 수처리 프로젝트, 모잠비
코오롱건설이 방글라데시에서 2400만달러 규모의 수처리 공사를 수주했다.
코트라와 코오롱건설은 방글라데시 치타공 수자원관리국이 발주한 카나풀리강 수처리 프로젝트의 배수지 및 펌프장 건설공사를 2400만달러에 따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방글라데시 건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수처리 사업으로 일본국제협력은행이 제공하는 총 1억2400만달
코트라는 우리 기업들의 건설 플랜트 해외 프로젝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건설협회와 공동으로 11일부터 이틀 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3회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10시부터 열린 설명회에는 김영학 지식경제부 차관, 권도엽 국토해양부 차관, 조환익 KOTRA 사장, 이재균 해외건설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국내 업계 관
전 세계 녹색산업의 정보, 바이어, 프로젝트가 총 집결한 '그린허브코리아' 행사가 28일 개막했다.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30일까지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기업들에게 해외 녹색산업 진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것으로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다.
'제 1회 KOTRA 카본포럼', '세
두산중공업이 미국 최대 수처리 엔지니어링 업체와 기술협약을 맺고 2015년 연간 100억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는 수처리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두산중공업은 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수처리 엔지니어링 전문회사인 미국 카롤로와 수처리 사업 기술협약을 맺고 향후 수처리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입찰하는 등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