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가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침구류 1000채를 기부했다.
24일 전달된 구호물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전남 곡성군∙전북 남원시∙강원 철원군 등 전국 9개 시∙군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이브자리는 28일 육군 5사단에 차렵이불 100채를 기부해 경기 연천군 수재민을 도울 계획이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호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천년누리 전주빵과 소셜벤처 마린이노베이션이 수해 지원 손길이 절실한 전남 남원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식료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 남원지역은 섬진강 제방 붕괴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특별재난지역으로 분류되지 않은 곳이다.
전주비빔빵은 12일부터 남원사랑복지협의회에 약 700만 원 상당의
호반건설은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남 곡성군에 구호 물품으로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21일 기부했다. 이달 곡성군엔 450㎜가 넘는 폭우가 내리고 섬진강댐이 갑작스레 방류하면서 많은 수재민이 생기고 농경지 등이 물에 잠겼다.
호반건설은 앞서 12일에도 수해 복구 성금 2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구호 물품 전달을
한라시멘트와 모회사인 아세아시멘트가 충청북도 제천시 지역내 복구 지원을 위해 충북 제천시에 총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전국을 휩쓸고 지나간 장마에 따른 수해로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충북 제천 지역이 현재 수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아세아ㆍ한라시멘트 관계자는 “이번 역대급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
더불어민주당 소속 모든 의원이 내달 급여 중 기본수당의 30%를 선공제해 수재의연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수해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께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원내대변인은 "내일까지 모든 의원의 동의서를 제출받을 계획"이라며 "앞서 의원총회에서 결정하려고 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
신원이 한국교회봉사단을 통해 수재민을 위한 5억 원 상당의 의류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원이 전달한 5억 원 상당의 의류는 1만8000벌가량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천안 △철원 △남원 △구례 △고성 등에 제공된다.
기부용 의류는 주택 침수로 옷가지 마련 및 세탁이 어려운 수재민들에게는 긴급 구호 물품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복구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3일, 한국거래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의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달 16일에는 서울 영등포구, 부산 남구 지역취약계층 노인
본죽ㆍ본도시락ㆍ본설렁탕 등을 운영하는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구례군 수재민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구호물품에는 아침엔본죽을 비롯해 순수본 생수, 단호박 식혜 등이 포함됐다.
이번 구호 물품 후원은 집중호우로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네오플램ㆍ삼광글라스ㆍ해피콜 등 한국 주방 기업 3사가 총 1억 원 규모의 주방용품을 비영리 NGO ‘함께하는 사랑밭’에 공동 후원했다.
19일 해피콜에 따르면 이번 공동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3사가 기부한 제품은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쪽방촌 어르신, 수재민에 전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후원을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30개 지자체 수재민을 돕고자 3억 원 상당의 긴급 재난구호물품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홈앤쇼핑과 공동으로 18일 구호물품 전달식을 열고 긴급 재난구호물품을 30개 지자체로 배송했다.
지원 대상은 1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
SK렌터카가 올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렌터카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SK렌터카의 지원안은 특별재난지역 거주자 중 소상공인과 전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나뉜다.
우선 SK렌터카는 침수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을 위해 월 단위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소상공인들은 경승용 밴 중심 100대를 70% 할
DB그룹은 18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수재민들의 구호물품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DB그룹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피해가 조속히
배우 백현미-백현숙이 달인 도전에 실패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쌍둥이 배우 백현미-백현숙이 출연해 달인 문제에 도전했다.
이날 1단계 맞춤법 문제에서는 ‘요컨대’와 ‘요컨대’, ‘무치다’와 ‘묻히다’, ‘사겨’와 ‘사귀어’ 중 옳은 표기를 찾는 것이었다.
백현미와 백현숙은 정답으로 ‘요컨대’, ‘
태광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고 수해복구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태광은 그룹차원의 성금기부 외에도 모든 계열사가 나서 자원봉사, 식료품을 비롯한 각종 물품지원 등 추가 지원활동을 하기로 했다.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은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종근당은 이장한 회장과 그룹 임직원 일동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성금은 종근당과 종근당건강이 함께 마련했다.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지역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전례없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 지역의 빠른 복구에 작은
CMB가 수재민 돕기 대민지원 활동에 나섰다.
이번 대민지원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CMB대전‧세종‧충청방송과 CMB광주방송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기간은 11일부터 14일까지 하루 30여명의 인원이 참여 한다.
광주 신덕마을은 집중호우로 마을 일대가 침수됐고, 충남 금산군 제원면과 부리면은 몇 년간 공을
전국상인연합회(전상련)는 14일 경남 하동 화개장터와 전남 구례 5일장 시장 상인회를 방문해 모금한 의연금 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상련 17개 지회는 섬진강 일대 범람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자발적으로 기부에 나섰다.
이날 성금 기탁식에는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장, 손중호 광주지회장, 윤장국 경남지회장, 한승주
그린카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집중호우로 인해 큰 수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이동 쿠폰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린카의 특별 이동 지원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충청 일대 지역 주민의 이동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오는 31일까지 경기 안성시, 충북 충주·제천, 충남 천안·아산 지역 내 총 60개 그린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3~14일 이틀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50여 명은 수재민을 위로하기 위해 피해지역 농가를 찾아 토사와 부유물 제거, 침수 시설물 철거 및 복구 등을 지원했다.
문동환 한국타이어 생산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요
김동준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밀알복지재단 측은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에게 써달라며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김동준은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남몰래 밀알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메이저9 측은 기부자가 김동준이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