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이나 일자리창출사업, 창업 인센티브 등 청년 고용을 늘리기 위한 적극적 노동정책지출을 현재보다 두배로 늘리면 5년후 청년 실업이 3분의 1 가량으로 줄어든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아울러 기존 정규직 고용자를 우대하는 고용보호법도 일부 완화할 경우 청년 고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봤다.
22일 김남주 한국은행 거시경제연구실 부연구위원이 발표한 ‘
[이런일이]
충북 영동의 한 사회단체장이 수습 근무중인 직원에게 막말을 하고 그의 아내에게 '남편을 해고하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영동지역 모 사회단체 A 사무국장에 따르면 이 단체 회장인 B씨가 지난 23일 A씨 아내의 휴대전화에 '남편을 해고하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A씨는
정부가 내년에 7급 국가직 지역인재로 역대 최대 규모인 110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년도 국가직 지역 인재 7급 공무원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혁신처에 따르면 지역인재 7급 공무원 선발시험은 공직 내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지방대학을 활성화하기 위해 일정 규모의 지역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지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정식 직원이 되기 전 수습 직원으로 일한 것을 이유로 고용촉진지원금 지급을 거부하는 것은 위법이며 부당하다고 14일 밝혔다.
중앙행심위에 따르면 사업자 A씨는 지난해 2월 고용촉진지원금 지급 자격이 되는 B씨를 채용하고 지원금을 신청했다.
하지만 지방고용노동청은 B씨가 정식 채용 전 한 달간 A씨 회사에서 일한 것
한국농어촌공사가 2013년 5급 신입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의 채용분야는 △행정 △토목 △지질 △기전(기계·전기·건축) △전산 △환경 등이다.
또한 ‘일반전형’과 ‘농어업인자녀전형’, ‘장애인전형’으로 구분해 채용한다.
일반전형 및 친서민 중심 특별전형 지원자격(공통)은 2012년 2월 1일 이후 응시하고 공고일까지 발표된 공인어학성적 보유자
서울시 산하 SH공사가 사회적기업과 임대주택 입주민을 연결하는 일자리 창출사업의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15일~19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단지 관리사무소 또는 권역별 통합관리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협력업체로 참여하고 싶은 사회적기업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해 SH공사에 방문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