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21일부터 영등포점, 부천상동점 등 전국 130개 주요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19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이용 고객이 주로 찾는 5만 원 이하 선물세트를 전체의 88% 수준인 1700여 종 마련해 고객들의 선물세트 가격 부담을 낮췄다.
여기에 13대 행사카드(마이홈플러스신한카드·신
화려하게 빛이 난다.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진기한 것들이 모여있다. 박물관이나 명품 브랜드 숍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홍콩의 슈퍼마켓 이야기다. 전 세계 나라에서 날아온 버라이어티한 식품과 제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945년 홍콩 '사이 잉 푼' 하이 스트리트에 홍콩의 첫 슈퍼마켓이 문을 열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슈퍼마켓은 홍콩
올여름부터 매력적인 휴가지인 완도를 찾아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됐다. 바로 완도의 신선한 전복이 한판 가득 올라간 전복 피자가 출시됐기 때문이다.
MP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는 완도청해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복 피자를 이달 초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전복 피자는 전복 최대 생산지인 완도산 전복과 피자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전복
리노스의 자회사인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전문업체 에스유알코리아가 멕시코 프리미엄 유통망을 확보하며 해외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리노스는 자회사 에스유알코리아의 마스크팩 제품이 멕시코 최대 오프라인 소매 체인 ‘산본스’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스는 멕시코 전역에 120여 개 매장을 갖고 있는 소매 전문 업체로, 화장품뿐 아
LG생활건강이 프리미엄 발효화장품 브랜드 ‘라니힐’을 새롭게 론칭한다.
LG생활건강은 한국 장인의 600년 전통 발효성분인 이화곡 효모 추출물과 진귀한 송로버섯에서 분리한 효모 추출물을 담은 발효화장품 브랜드 ‘라니힐’을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라니힐’은 천국이라는 뜻의 ‘LANI’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으로 ‘천국에서의 휴식’이라는 의미다.
12월이 다가오면서 유통업계가 ‘겨울 한정’, ‘12월 리미티드’ 등의 이름을 달고 연말 한정 판매 상품 준비에 들어갔다.
유통업계가 12월 한정판 상품을 내놓는 것은 연말연시 행사와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내려는 소비자를 잡기 위한 마케팅의 일환이다.
롯데호텔 시그니엘서울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는 12월
소비자 입맛이 다변화하면서 외식업계가 새로운 식재료 찾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트러플(Truffleㆍ송로버섯)이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트러플은 푸아그라, 캐비아와 함께 세계 3대로 진미로 꼽히는 고급 식재료다. 유럽에서는 ‘땅 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의 산삼과 비교될 정도로 맛과 진귀함을 인정받고 있다. 인공
특급 호텔들이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 또는 부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선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서울의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피에르가니에르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블랙과 화이트의 서로 대비되는 색감을 표현한 2가지의 코스 요리가 제공된다. 남
홈플러스는 오는 29일까지 전 점포에서 22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마련해 판매한다. 홈플러스가 준비한 설 선물세트는 ‘5만 원 미만 선물세트’, ‘이색 선물세트’, ‘콜라보 선물세트’, ‘신선플러스 농장 선물세트’, ‘뜻밖의 플러스 선물세트’ 등 다양한 테마로 마련했다.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점을 고려해 5만 원 미만 선물세트 비중을 지
'수요미식회' 채정안이 어란 예찬론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파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채정안,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해 미식 입담을 펼쳤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한옥에서 이탈리안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한 레스토랑의 요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식당에선 고소한 맛의 성게어란파
'냉장고를 부탁해' 단골 식재료인 '화이트 트러플'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빅뱅 지드래곤이 트러플(송로버섯) 요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룹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의 냉장고를 탐색하던 MC들은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는 트러
오세득 셰프가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스타 셰프 오세득이 출연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오세득 셰프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하며 "어느 날 레스토랑에 찾아왔다. 송로버섯을 살 수 있냐고 하더라. 학생 같은데 무슨 돈이 있어서 사려고 하냐고 묻고 그냥 줬다"며 "그게 인연이 돼서 두 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41층에 위치해 다양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는 피스트에서는 20일 이반 브레험 (Ivan Brehm) 셰프를 초청해 ‘피스트 런치 코스’를 마련한다.
점심 식사를 즐기는 소규모 모임이나 미팅을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피스트 런치 코스’는 에피타이저, 메인 디쉬, 디저트 총 3 코스로 구성돼 있다. 바삭한 컬리플라워와 흰색
현대백화점이 희귀 식자재를 활용한 이색코스 요리 메뉴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프리미엄 이탈리안 프리미엄 식문화 공간인 이탈리(EATALY)에서 오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트러플(Truffle)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화이트 트러플(흰 송로버섯) 메뉴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일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지드래곤의 냉장고 속 트러플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의 트러플 사랑도 함께 조명받고 있다.
과거 소유진은 이 프로그램에 나와 요식업계 CEO 백종원의 아내다운 초호화 냉장고를 선보였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건 트러플.
당시 셰프들은 트러플에 대해 “무게로 치면 금보다 비싼 재료”라며 “100g당 1000유로(약 1
'트러플'이 화제인 가운데, 구입처와 가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러플(송로버섯)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는 맛보기 힘든 식재료다. 또한 검은색 트러플은 1kg에 300만원, 흰색 트러플은 1kg에 600만원 선으로 비싼 몸값을 자랑해 '귀족 음식'으로 불렸다.
그러나 3만원대면 '트러플'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중에
'냉장고를 부탁해' 등장한 트러플이 화제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43회에서는 빅뱅 지드래곤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지드래곤의 냉장고에는 세계 3대 진미라고 일컬어지는 트러플(송로버섯), 푸아그라, 캐비어가 나와 셰프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땅 속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트러플(송로버섯)은,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이 트러플 사랑을 드러냈다.
7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지드래곤, 태양 등이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지드래곤은 자신의 냉장고에서 나온 트러플(송로버섯)에 “제가 찍어먹거나, 비벼 먹는 걸 좋아한다”며 “트러플 역시 밥에 비벼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아울러, 지드래곤은 “트러플을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