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100분의 1가격에 즐기려면…'오일부터 소스까지' 한방울 똑!

입력 2015-09-08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트러플'이 화제인 가운데, 구입처와 가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러플(송로버섯)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는 맛보기 힘든 식재료다. 또한 검은색 트러플은 1kg에 300만원, 흰색 트러플은 1kg에 600만원 선으로 비싼 몸값을 자랑해 '귀족 음식'으로 불렸다.

그러나 3만원대면 '트러플'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중에 오일이나 소스, 후추 등 트러플이 가공되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 가격대는 2만원 중반부터 다양하다.

트러플 오일 같은 경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같이 최상의 오일에 트러플을 넣고 일정 시간 후 오일에 향이 배면 압착하여 만들어지며 향과 맛이 매우 강하다. 이 때문에 고기, 생선, 파스타, 리소토, 샐러드, 소스 등에 단지 몇 방울만 사용한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드래곤이 트러플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4월 방송된 김나영 편에서도 트러플 가공식품이 공개됐으며, 김나영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서 그대로 뒀다"고 말해 요리법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0,000
    • -0.37%
    • 이더리움
    • 3,42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36%
    • 리플
    • 2,250
    • -0.4%
    • 솔라나
    • 139,100
    • -0.29%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26%
    • 체인링크
    • 14,520
    • +0.41%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