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다해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광꾼지에(중국 솔로의 날)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다해는 큰 연필 모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날렵한 턱선 큰 눈망울이 한층 그녀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이다해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이다해 근황, 천이슬처럼 신선하다", "
방송인 하하가 자작시로 결혼을 앞둔 심경을 코믹하게 고백했다.
하하는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통쾌한 언니들의 바람 잘 날 없는 시 아카데미 회원들의 가을 소풍 이야기 중 새신부로 변신해 자작시를 공개했다.
통쾌한 언니들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길 노홍철 등이 모두 즐거워하는 가운데 하하만 울적한 모습으로 가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