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운영 협력사 선정 추진…내년 롱폼 26편·쇼츠 30편 이상 제작직원 출연·인플루언서 협업 확대…AI 쇼츠 자체 제작 병행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국민과의 소통 창구를 넓히기 위해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수출금융과 해외투자, 개발도상국 지원 등 일반 국민에게 낯선 정책금융의 세계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딱딱한 금융기관의 이미지
“주가 조정 불가피”…중수청에 증권·금융범죄 엄정 대응 주문부동산엔 “마지막 폭탄 누가 잡나”…투자 과세 형평성 문제 제기개혁 반발엔 “과잉 자신감 있었을 수도”…특별감찰관 임명 추진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최근 증시 급락에 대해 “조정 과정이 불가피하다”면서 정부의 직접적인 시장 개입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국내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돼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전국 지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애로를 직접 청취하고 밀착 지원에 적극 나선다.
현장 소통을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성 확대 등 기업들이 직면한 대내외 무역 리스크를 점검하고, 맞춤형 무역금융을 적기에 공급해 수출 활력을 제고한다는 구상이다.
무보는 전국의 지사 네트워크를 가동해 지자체
‘경청·공감·현장·실행’ 4대 원칙 내세운 조주홍 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통 행정 이어가며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시동
경북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하는 군민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100일, 영덕의 100
취임 100일 맞은 박시장, 구룡포·동해면 누비며 '현장 소통' 박차단순 경청 넘어 체감형 변화로… "작은 불편부터 미래 과제까지 책임 있게 풀 것"
출범 100일째를 맞이한 민선 9기 포항시정이 실내 집무실의 편안함을 뒤로하고, 민생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현장으로 직접 걸음을 내디뎠다.
포항시는 8일 구룡포읍과 동해면을 차례로 찾아 지역 주민들과 머
대송면·연일읍 찾아 생활 민원 및 지역 발전 과제 청취… "실질적 변화로 보답할 것"민선 9기 순차적 읍면동 소통 간담회 이어가며 주민 체감형 시정 구현에 총력
박용선 포항시장이 탁상행정을 벗어나 민생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는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1일 대송면과 연일읍 일원에서 박용선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37.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28일 나왔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상승하면서 양당 격차가 0.7%포인트(p)까지 좁혀졌다.
이날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이달 21~2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는 최근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녹차골 향토시장을 찾았다.
이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위해서다.
장보기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이용 분위기를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다.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명절 앞두고 현장 소통 행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 전개
포항시의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김철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장단과 상임·특별위원장들은 21일 국토 방위와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오전 시의회 방문단은 해병대 제1사단, 해병대
"주민들 현장의 소리를 군정에 최선을 다해 담아 실현하겠습니다."
김신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하면서 9일 이 같은 의지를 밝혔다.
군정방향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지역현안을 꺼내고 군수가 현장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 임기 초반 현장 소통에 무게를 뒀다.
금일읍을 시작으로 민선 9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하반기 전국 주요 대학을 찾아가는 캠퍼스 소통 행보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하반기 '한투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9월 2일 경북대, 9월 8일 한양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서울시립대, 고려대, 국민대 등 전국 8개 대학을 순차 방문하는 일정으로 꾸려진다.
'한투 캠퍼스 투어'는 금융교
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이 사내 주니어 보드와 대담회를 열고 회사의 미래 비전과 경영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14일 현대차증권은 지난 13일 배형근 사장과 사내 주니어 보드인 CLB(Change Leader Board)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대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CLB는 현대차증권 출범과 함께 약 18년간 지속된 주니
소비자보호 사후 구제→사전 예방으로 전환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및 수사 권한 강화선명한 감독 철학 및 판단력 필요성 아쉬움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4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금융 경력이 없는 법조인 출신이라는 점에서 취임 당시 전문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지난 1년 금융소비자 보호를 감독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비교적 뚜렷한 색을 드러냈다는
“현장서 듣고 정책으로 답”구정 방향 공유…현안 청취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주민대표 단체와 간담회를 시작으로 민선 제9기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은 전날 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분야별 주민대표들을 만나 구정 방향을 설명‧공유하고 지역 및 동별 현안을 교환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대구 지역을 찾아 청년 인재 양성과 벤처·스타트업 육성, 군장병 금융교육 등 전방위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금감원은 8일 이찬진 원장이 대구 북구 칠성동 소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iM금융 청년인재 양성 프로젝트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 원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대구 소재 대학 총장단
"오늘처럼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한 순댓국, 주말에는 바삭한 통닭에 시원한 맥주 한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SNS에 던진 맛집 질문 하나에 시민들의 댓글이 이어지는 사이, 수원시는 검증된 맛집 100곳을 손 안에 담아낸 서비스로 화답했다.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은 수원의 미식 마케팅이 시장의 소통과 시정의 실행으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부산 자갈치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소통 행보를 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해군의 핵심 잠수함 전력 중 하나인 신채호함을 방문한 뒤 부산으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에 들어서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향해
평택 고덕지구 3단계 정화용역 수주…매출액 대비 10.6% 규모최근 수주 지분만 329억 달해…18일 여의도서 IR 개최
환경 생태복원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대규모 토양정화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며 환경 사업 부문의 성장세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3단계 구간 토양오염 정화용역’ 계약을 체결했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회의가 대면이 아닌 ‘서면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장애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장애계는 28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새 정부의 장애인정책 철학과 비전을 가늠할 첫 공식 논의가 형식적 절차로 축소됐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는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한 범정부 차원
대한상공회의소가 박용만 회장의 ‘소통 실험’으로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재계를 연결하는 ‘대정부 대표 소통기관’, ‘정부의 경제 파트너’로 변화하고 있는 것.
박 회장은 지난해 8월 상의 회장직에 오른 뒤 정·재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재계 5단체장과 국회 여야 원내 대표 회동, 여야 정책 담당자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