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두꺼비 소주 ‘진로’가 지난 4월 출시 3주년을 맞았다. 진로는 지난 3년간 누적판매 10억병을 돌파, 1초에 11병이 판매되는 등 참이슬과 함께 하이트진로의 대표 소주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소주업계 최초로 두꺼비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을 도입했으며 TV광고는 물론 굿즈 팝업스토어 ‘두껍상회’ 전국 순회를 진행하며 두꺼비 신드롬을 이어가고
금의환향한 두꺼비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
하이트진로는 두꺼비 소주 ‘진로’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진로는 지난 3년간 누적판매 10억 병을 돌파, 1초에 11병이 판매되는 등 참이슬과 함께 하이트진로의 대표 소주 브랜드로 성장했다.
진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판매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1년은 전년대비 약 5% 판매
일반식당에서 판매한 진로의 참이슬 소주에서 경유 성분이 검출됐다.
청주 청남경찰서는 2일 청주의 한 음식점에서 판매한 소주에서 강한 휘발성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아 수거한 소주병에서 경유 성분이 검출됐다는 결과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국과수 감식 결과 수거한 소주 15병(미개봉 11병, 개봉 4병) 가운데 8병의 내·외부에서
가수 싸이가 성시경의 주량을 공개하며 '짐승'에 비유해 화제다.
싸이는 19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성시경과 관련 주량에 관해 폭로했다.
이날 싸이는 "성시경이 소주 11병 마시는 것을 봤다"며 엄청난 주량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7~8병 먹다가 '내가 졌다'고 했다"며 "성시경은 이후 또 소주를 마
2006년 2월 출시된 ‘처음처럼’이 올해 2월까지 5년 동안 국내 누적판매량 18억병을 기록했다.
롯데주류는 9일 처음처럼의 고성장에 힘입어 올초 전국소주시장 점유율 15.1%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처음처럼의 18억병 판매 기록은 하루 평균 약 100만병, 1초당 11병씩 팔린 것으로 병(병 높이 22cm)을 눕혀 일렬로 늘어놓으면 지구(둘
가수 싸이(사진)가 절친인 가수 성시경이 술을 잘 마셔 '짐승'이라고 표현했다.
싸이는 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성시경이 소주를 11병이나 먹는 것을 봤다"며 "그는 짐승같은 X"라고 말했다.
그는 "시경과 술대결을 펼치며 소주7~8병까지 마시다 기권했다. 당시 그는 소주 한 병을 더 시켜 날 보면서 술을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