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가 지난해 스타트업 투자 동향 빅데이터를 분석한 ‘2020 스타트업 찾기 그로스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동안 ‘스타트업 찾기’를 통해 누적된 정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투자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동향과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전문은 와디즈 홈페이지 내 스타트업 찾기에서 확인할 수
한국사회투자가 인도네시아 청년 창업 지원 활동을 통한 소셜임팩트 창출에 더욱 속도를 낸다.
한국사회투자는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사회문제해결 혁신 창업 지원 강화 사업’을 통해 올해까지 총 946명의 수혜자를 배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한국사회투자와 코이카의 민관협력 사업으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재계의 시선이 스타트업에 꽂혔다. 기존의 수직적 조직구조 아래에서 나오기 어려운 혁신사업 적임자를 찾기 위해서다. 기본적인 자금 지원부터 시작해 기술 공동개발, 펀드 조성까지 밀착 범위도 점점 넓어지는 추세다. 외부 스타트업뿐 아니라 사내에서도 자체벤처 설립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새판’을 짜고 있다.
‘C랩’ 프로젝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연말연시 어려운 상황에서 IT 업계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다른 산업에 비해 IT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이 적어 이를 사회에 환원하고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다.
넥슨은 대전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후원한다. 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어린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광주광역시 사회혁신 홍보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역문제해결플랫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사회문제를 찾고 해결하기 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협업하는 플랫폼으로 전국 8개 지자체(△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전남 △충남 △충북)에서 참가 중이다.
이번 행안부 장관 표창은
롯데케미칼이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Project) LOOP’을 통해 폐페트병으로 만든 가방, 운동화 등 친환경 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 LOOP’는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롯데케미칼이 주관하고 임팩트 스퀘어가 프로젝트의 코디네이션을 맡아 전체적인 진행을 담당했다. 수퍼빈이 개발
친환경 소셜벤처 마린이노베이션이 ‘2020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신규 개발한 친환경 기술에 대한 혁신성을 평가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마린이노베이션은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6월부터 지원하고 있는 소셜벤처이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고 있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우수발명과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해 신기술
쌓여만 가는 폐플라스틱을 쓸모 있는 ‘재료’로 만드는 기업이 있다. 바로 ‘이옴텍’이다. 박영준 이옴텍 대표를 만나 플라스틱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게 결심한 계기를 들어봤다.
이옴텍은 소재 개발 기업이자 사회적 기업이다. 재료 공학을 기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이옴텍의 목표다.
박 대표는 “현재는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인 ‘슬래그’를 융합
이종익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 대표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임팩트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8일 밝혔다.
한국사회투자는 지난 2012년 12월 7일 서울시의 민간위탁기금을 포함, 550억 원 규모의 사회투자기금 운용을 시작으로 국내 임팩트투자 생태계 발전에 앞장서 온 비영리재단이다. 한사투는 이후 4년간 서울
소셜 벤처 ‘에이런’이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한 오염수 재활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설비 유지를 가능하게 해 환경적,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
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에이런은 지난달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실시한 ‘환경 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 최종 3개 업체 중 한
코로나19로 급증한 폐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중부발전과 SK이노베이션, 에코인에너지가 손을 잡았다.
중부발전은 1일 SK이노베이션, 에코인에너지와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폐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해결을 위한 '폐플라스틱 재생유 고도화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폐플라스틱 재생유 관련 연구
최태원 SK회장의 창업지원센터 방문에 두 딸이 동행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24일 최태원 회장이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창업지원센터 '로컬라이즈 타운'을 방문할 당시 장녀 최윤정 씨와 차녀 최민정 씨가 동행했다.
로컬라이즈 타운은 SK E&S가 제조업 쇠락으로 위축된 군산 도시재생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로컬라이즈 군산’ 프
SK이노베이션이 환경부와 공동으로 시행한 '환경 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에서 3개 업체를 선정해 25일 시상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폐기되는 배터리 전지막 필름을 원단에 부착해 고부가 고기능성 원단을 생산하는 ‘라잇루트’ △막히지 않는 금속 필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고농도의 폐수를 처리하는 기술을 보유한 ‘에이런’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최태원 SK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에 부딪힌 청년 사업가들에게 “사업은 항상 예기치 못한 위기와 도전에 부딪히게 되는데, 실패하더라도 경험과 지식을 쌓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최 회장은 24일 전북 군산시 영화동에 있는 창업지원센터인 ‘로컬라이즈 타운’ 등을 방문해 30여 명의 청년 창업가들과 약 2시간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후원하는 친환경 소셜벤처 '마린 이노베이션'이 ‘두바이 엑스포’ 혁신/파트너십 프로그램 ‘엑스포 라이브’ 중 하나인 ‘이노베이션 임팩트 그랜트 프로그램(Innovation Impact Grant Programme)’에서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최종 수상 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환경, 건
KB금융그룹은 평소 윤종규 회장이 강조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사회적 가치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KB금융그룹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과 공동으로 사회투자펀드를 결성해 사회적 기업 육성과 자립 가능한 사회적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총 1000억 원 규모의 본 펀드는 UN에서 제정한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UN S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에서 진행 중인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에서도 소셜벤처 육성 사업을 시작한다.
현대차그룹은 13~14일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 데모데이 및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첫 사업성과를 공유했다.
인도네시아의 교육, 환경, 일자리와 관련된 사회문제
중소벤처기업부와 국가기후환경회의는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위한 ‘푸른 하늘을 위한 혁신, 디자인 사고 경연대회’를 지난 2~4일 대전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정부의 건의로 9월 7일 개최된 ‘세계 푸른 하늘을 위한 맑은 공기의 날(UN지정)’과 연계해 진행됐다. 중기부와 국가기후환경회의는 국제기구, 공공기관 및
KT가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손잡고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공모전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를 연다.
27일 KT에 따르면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는 기술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회적경제적기업을 선발하는 공모전이다. 사업 실현금 지원과 함께 KT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경영컨설팅 등 유무형 자산을 활용할 기회를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지원하는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가 13일 SK에너지 인천 내트럭하우스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내트럭하우스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휴식부터 주유까지 한 번에 가능한 화물차휴게소다. 부산ㆍ광양ㆍ인천ㆍ평택 등 전국 21개 주요 항만과 물류 거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소무나는 무(無)시동 냉장ㆍ냉동 트럭 전장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