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이 전국에서 진행 중인 동행축제 현장을 잇따라 찾았다.
한 장관은 30일 경기도 안성 소재 야외광장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판매전’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판매전은 대형 유통기업과 소상공인을 연계한 동행축제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전국 백년가게와 소공인
서울시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기존의 선할인에 결제 페이백 혜택을 더하고 온라인 사용처를 넓혀 소비 촉진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는 5월 4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쓰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1000억원을 선발행하고, 11일에는 서울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e서울사랑
높은 물가와 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며 식품기업들이 매출과 수익성에서 타격을 우려하고 있다. 판매 규모를 늘리기 위해 해외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동시에 내수 식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2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소용량 제품 출시와 감성 마케팅이 대세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국내 식품산업
"가정의 달을 맞아 민물장어 등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30% 싸게 온라인 기획전을 합니다."
전남도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전복과 민물장어를 기존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이렇게 밝혔다.
도는 소비부진과 가격하락으로 어려운 전복과 민물장어 양식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다.
특히 '가정의 달 수산물 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지역상생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정책학회 우수정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사학연금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정책대상 공공기관 우수정책 시상식에서 ‘우수 정책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정책학회 우
농식품부·한우자조금·전국한우협회·농협경제지주 공동 할인행사1등급 등심 100g당 7160원 이하…평년보다 16~25% 낮은 수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우 할인행사가 열린다. 등심과 양지, 불고기·국거리 등 수요가 많은 부위를 최대 50% 낮춘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한우 소비 촉진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2차관과 함께 인천 부평 르네상스 상권 일대에서 개최 중인 동행축제 행사장을 찾아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이번 동행축제는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에서의 소비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11일부터 30일간 운영된다.
구 부총리는 상인회 관계자를 만나 "부평 문화의거리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23일 광주 양동시장에서 열린 ‘양동통맥축제’를 찾아 동행축제와 연계한 전통시장 소비촉진 현장을 점검했다.
양동통맥축제는 전통시장 골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수제맥주,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행사다. 젊은층과 관광객 유입을 늘려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방문은 동행축제와 전통시장 축제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슬로건 내세워 소비자 접점 확대28일 본편 2편 공개 예정…인증점·한돈몰 연계한 소비 촉진도 추진
한돈이 안성재 셰프를 앞세운 새 TV 캠페인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익숙한 식재료로 여겨졌던 한돈을 ‘가까이에 있지만 세계적 식재료’로 다시 인식시키겠다는 전략으로, 티저 형식의 프리런칭 영상을 먼저 공개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4월 동행축제가 전국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3만3000개 소상공인이 200여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자원순환 및 사회공헌,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소비 등 '가치 있는 소비'에 방점이 찍혀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경
판매부스·체험관 늘어선 거리…가족 방문객 발길소상공인 홍보의 장…한성숙 “많이 구매하고 즐겨달라”
11일 오후 전북 전주 전북대 알림의거리. ‘4월 동행축제’ 개막 판매전이 열린 이곳에는 소상공인 제품 판매부스와 정책홍보관, 체험 공간이 길게 늘어섰다. 부스마다 상인들은 시식용 음식을 건네며 제품을 소개했고, 시민들은 걸음을 멈춰 맛을 보거나 상품 설
한 장관, 판매부스 돌며 제품 직접 구매…내수 살리기 현장 행보중기부, 전국 단위 소비 진작 나서…한 달간 소비촉진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가 11일 전북 전주에서 ‘4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열고 다음 달 10일까지 약 한 달간 소비촉진 행사에 들어갔다. 현장을 함께 찾은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판매부스와 체험관을 직접 돌며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하고 소비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에서 "오늘 이 귀한 시작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릴 뿐만 아니라 앞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를 휩쓸 수 있는 또 하나의 시작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작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전북 전주를 찾아 청년상인들의 애로를 듣고 ‘4월 동행축제’ 개막을 선포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후 전주남부시장에서 청년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올해 ‘백년시장’으로 선정된 전주남부시장의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중동전쟁 영향으로 청년상인들이 겪는 경영 부담과 애로를 점검하고 완화 방안도 함께 논의
비료값 상승 압력 커지는데 오이·토마토는 약세…농가 이중 부담 직면정부, 면세유 지원·비료 수급 점검 병행…제철 과채 소비 촉진도 추진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비료 등 영농자재 가격 전반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반면 오이·애호박·토마토·딸기 등 주요 과채류는 작황 호조로 출하량이 늘며 값이 약세를 보이면서, 농가들은 생산비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동행축제에 참여해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 특별전과 물가안정 특별전 등 판로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동행축제는 올해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온 행사다. 공영홈쇼핑은 7년 연속 동행축제에 참여한다.
공영홈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8일 ‘4월 동행축제’ 사전행사로 열린 광화문 특별판매전을 방문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소비 활성화를 통한 중동전쟁 위기 극복 의지를 밝혔다.
이번 판매전은 이날부터 10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현장에서 K-컬처 소상공인 제품을 알리고 소비촉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열리는 ‘4월 동행축제’에 대표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유원은 이번 행사를 지방정부 축제 연계형 소비촉진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여행객과 관광객이 지역에서 축제를 즐기고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로컬에서도 즐기는 모두의 동행축제’ 방식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온 소비촉진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200개와 중소기업·소상공인 3만3000개사가 참여해 할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인근 '쌍리단길'을 방문해 소상공인을 만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시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위해 2월 발표한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최근 서울 소상공인 5명 중 1명이 1년 내 폐업을 고려할 정도로 소상공인, 골목상권이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제2회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는 첫날부터 붐볐다. 개막식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이 몰리며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 농협경제지주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쌀 소비 확대와 쌀 가공식품 산업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개막식의 테이프 커팅식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다음달 9일까지 진행
전통시장서 결제하면 복권 기회도…‘상생소비복권’ 지급
시니어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열렸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김장재료, 한우를 비롯해 전자제품, 자동차 할인 등 다양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양식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수산회·한국외식업중앙회·수협중앙회와 함께 ‘어식백세-여름어(魚)때?’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수온 발생에 따라 조기 출하하는 양식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양식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며, 소비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