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최근 4년 동안 택시 승차 거부가 가장 많았던 곳은 홍대입구로 나타났다.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2018년 서울에서 택시 승차 거부에 따른 민원건수는 2만8211건(연평균 7053건)이었다.
일평균 환산시 택시 승차 거부에 따른 민원은 매일 19.3건 제기된 것이다.
최근 10년 새 전라남도의 자연재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액은 전국 최대규모, 복구비용은 경상남도에 이어 두 번째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민주당ㆍ전북 군산)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9∼2018년 전남의 자연재해 피해액은 6577억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이는 전국 피해액(3조
제2연평해전(2002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이상 2010년)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제4회 서해수호의 날 중앙기념식이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정부는 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과 관련 행사를 개최해왔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정경두 국방부 장관, 피우
더불어민주당은 20일 내년 4·15 총선 후보 공천 전략과 규정 등을 논의할 2020 총선 공천제도 기획단(공천 기획단)을 구성했다.
민주당은 이날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기획단 단장에 당 사무총장인 윤호중 의원을 선임했다.
부단장은 김민석 민주연구원장, 간사는 강훈식 의원, 위원은 소병훈·백혜련·김영진·조응천·제윤경 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30일 "민생 법안 처리와 개혁 과제를 위해 일하는 국회로 돌아가자"며 자유한국당에 국회 일정 보이콧 중단을 촉구했다.
행안위 여당 간사인 홍익표 의원과 소병훈·김민기·이재정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월부터는 임시국회 개최 여부와 상관 없이 매주 1회 이상 법안소위를 열어 산적한 법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문재인정부가 인수위 없이 출범해서 정말 쉼 없이 달려온 지 어느덧 20개월이 지났다”며 “아무 사심 없이 오직 촛불 민심만 생각하면서 촛불의 염원을 현실정치 속에서 구현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해 온 그런 세월이었다”고 피력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오부터 1시간 30분 동안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논란을 일으킨 손혜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탈당에 이어 특별검사와 국정조사까지 요구받으면서 입장이 난처해졌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부인 김정숙 여사와 손 의원의 인연을 근거로 ‘손혜원 파동’을 ‘초권력형 비리’로 규정하고 특검과 국정조사를 동시에 촉구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비상대
더불어민주당은 무소속 이용호·손금주 의원의 입당·복당 여부에 대해 이달 13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9일 여의도 당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두 의원에 대한 입당·복당 심사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두 의원은 민주당 입당을 선언한 바 있다.
소병훈 심사위 부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의원의 입당 여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공 기관 채용 비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됐다.
17일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국조 특위 위원장은 순서상 민주당이 맡도록 돼있었다. 4선의 최 의원이 국조특위 위원장으로 적합하다는 내부 의견이 많았으며 또 현직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지 않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민주당은 간사를 맡을 김민기(재선)
MG새마을금고중앙회 전직 임원이 법인카드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임직원 공금 횡령 문제가 잇달아 불거지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30일 검찰과 경찰 등에 따르면 구미경찰서는 올해 6월 초 업무상 횡령 혐의로 성모(73) 구미새마을금고 이사장이자 전 새마을금고중앙회 부회장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서울 지역에서 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이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촉법소년은 범법행위를 저지른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칭하는 말로, 형사책임연령이 아니어서 살인·강간 등 강력 범죄에도 보호처분을 받는다.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이 201
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경기 고양시에서 발생한 저유소 화재 피의자인 외국인 노동자 수사를 두고, 여야의 비판이 쏟아졌다.
이날 민갑룡 경찰청장은 '초동수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 질의에 "긴급체포 시한 내에 신병처리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관련된 사항을 다 밝히지 못하고 처리한 면이
올해부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한 풍수해보험 가입율이 단 0.0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풍수해보험 현황에 따르면, 8월 기준으로 전체 가입대상 50만 곳 가운데 128곳 만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사업을 실시한 전국 22개 시‧군‧구 가운데 사울 마포구와 부산 영도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당 사무총장에 3선의 윤호중 의원을 임명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직에 적합한 분들을 다양한 정치적 그룹에서 형평성 있게 등용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윤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직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윤 의원은 17대 총선에서 경기 구
신한용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우리 기업들의 시설물 점검을 위한 방북이 조속히 허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한용 위원장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남북경협팀 개성공단기업협회 방문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개성공단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정부 차원의 협조를 촉구했다.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법에 명시해 사회공헌사업 활성화를 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28일 금융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골자로 하는 은행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박 의원은 개정안에 ‘제3조의2(은행의 사회적 책임) 은행은 건전한 경영과 투명하고 효율적인 금융업무 및 사업을 통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회공헌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26일 “국회와 정치권은 내년 2월 말까지 국민의 염원을 담은 책임 있는 개헌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당 초선 의원 57명 전원 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1700만 촛불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그래야 6월에 국민의 뜻을 물을 수 있고, 시간이 많지 않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이 예고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 발의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실제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 구상에 얼마 만큼 반영될지는 미지수다.
김민기 의원은 11일 박근혜 정부에서 새로 만든 국민안전처를 폐지하고 국민안전부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