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단독 패션 브랜드 '씨이앤(Ce&)'을 통해 태국에서 K-패션을 알렸다.
CJ오쇼핑은 28~29일 태국 방콕의 '임팩트 아레나 및 임팩트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KCON2019 THAILAND'(이하 케이콘 2019 태국)에서 씨이앤 부스를 마련해 K-패션 홍보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기간 케이콘 2019 태국에는 총 4만5000
CJ오쇼핑이 단독 패션 브랜드 ‘씨이앤(Ce&)’을 앞세워 미국에 K-패션을 알렸다.
CJ오쇼핑은 16~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9 LA’에 참가해 ‘씨이앤 인 로스앤젤레스’ 부스를 운영했고, 부스 운영 3일간 총 2만4000여 명의 팬들이 방문해 K-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20일 밝혔
CJ ENM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968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95.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2604억 원으로 115.4% 늘고 당기순이익은 658억 원으로 137.7% 증가했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의 경영 실적과 수익 성장을 거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 ENM은 전 사업 영역에서 호실적
CJ ENM 오쇼핑부문이 본격적인 역시즌 판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역시즌 패션 상품의 론칭 시점을 전년보다 11일 앞당겼고, 판매규모도 총 400억 원으로 전년 대비해 20% 이상 늘렸다.
역시즌을 위해 상품도 새롭게 개발했다. 지난해 겨울 팔다 남은 재고가 아닌, 올 겨울 판매할 신상품을 미리 선보이는 형태다. 이런 선기획을 통하면 고
낮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유통업계에서는 한겨울 상품을 판매하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동절기 제품을 미리 구입할 수 있고, 유통업체는 겨울철 대박 상품을 미리 확인할 기회로 삼고 있다.
11번가는 30일까지 ‘섬머 포 윈터(Summer for Winter)’ 기획전을 열고 인기 겨울 아우터를 최대
CJ오쇼핑이 일본에서 자사 패션 브랜드 ‘씨이앤(Ce&)’을 글로벌 고객에게 알렸다. CJ오쇼핑은 씨이앤을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는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CJ오쇼핑의 씨이앤은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홀에서 열린 세계 최대 K-컬쳐 컨벤션 ‘KCON 2019 JAPAN’에 부스를 열고 한류 팬들을 위한 행사를 운영했다고 20일
친환경 마케팅과 ‘소비자 편리함’이 만났다. 기업이 환경 보호의 당위성만 강조하던 데에서 나아가 친환경을 추구하면서 소비자에게 편리함도 주는 방식으로 마케팅을 확장한 것이다. 종전에 펼쳐진 친환경 마케팅은 탄소 줄이기, 친환경 소재로 포장재 바꾸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강조하는 행보에 주력했다면, 이제는 이를 통해 소비자
CJ오쇼핑이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100% 종이 포장재를 도입한다.
CJ오쇼핑은 포장 테이프와 같은 접착제 없이 100% 종이로 이뤄진 배송 상자를 사용하는 ‘에코 테이프리스 박스’ 제도를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로써 유해물질 배출량을 줄이고,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재활용 분리수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CJ오쇼핑은 지난해부
올리브영이 K팝을 활용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헬스앤뷰티(H&B)스토어 올리브영은 국내를 넘어 해외 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뷰티 브랜드 ‘컬러그램톡(colorgramTOK)’을 다음 달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컬러그램톡은 한류를 대표하는 뷰티와 음악이 결합된 국내 최초의 코스메틱 브랜드다. 올리브영은 K팝 콘텐츠를 담은 새로운 개념의
올 한 해 홈쇼핑에서 인기를 끈 제품은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5개 홈쇼핑 채널에서 모두 자체 패션 브랜드가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
17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TV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상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구호 디자이너의 ‘J BY’가 론칭 3년 만에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J BY’는
CJ ENM 오쇼핑부문의 패션 편집숍 ‘셀렙샵(CelebShop)’이 글로벌 온라인몰인 ‘셀렙샵닷컴’을 정식 오픈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그동안 TV홈쇼핑을 중심으로 한 판매 전략을 넘어 단독 온라인몰을 통해 글로벌 패션 편집숍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미국, 홍콩, 태국 등 전세계 89개국에서 셀렙샵닷컴의 상품 주문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고 이를
CJ ENM 오쇼핑 부문이 자체상표(PB) 판매를 해외 시장으로 확대한다.
CJ ENM은 패션 PB 브랜드를 주축으로 올해 350억 원의 해외 취급고를 올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달 1일 합병법인을 통해 탄생한 CJ ENM의 오쇼핑 부문은 그동안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한국 상품들을 소개해왔다. 특히 주력 상품으로 판매해 왔던 주방용
CJ ENM 오쇼핑 부문이 비수기 타개책으로 공격적인 역시즌 전략을 내세운다.
TV홈쇼핑 업계에서 7~8월은 일년 중 가장 대표적인 비수기다. 여름 휴가철 TV 시청이 줄어 매출도 감소하고, 여름 옷의 단가가 낮아 취급고와 매출 자체도 감소한다. 또 7월 중순~8월까지의 기간에는 여름 옷을 새로 장만하려는 수요는 줄고 가을 옷을 사려는 소비자도
CJ오쇼핑이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도입한다.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재 사용을 줄여 환경오염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선다.
CJ오쇼핑은 포장용 OPP(oriented polypropylene) 비닐 테이프를 종이 재질 테이프로 변경하고 부직포 행거 의류 포장재를 종이 행거 박스로 대체하며 비닐 에어캡(뽁뽁이), 스티로폼 사
CJ오쇼핑은 패션 프로그램 ‘힛더스타일’ 방송을 통해 2주 연속 30억원이 넘는 주문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3일 밤 방송된 ‘힛더스타일’에서는 여성 패션 브랜드 ‘엣지(A+G)’, ‘에셀리아(S.L RIAHH)’ 등의 봄 신상품을 선보이며 2시간 30분 동안 주문금액이 30억원에 달했다. 한 시간 평균 12억원을 판매한 셈이다. CJ오쇼
봄을 앞두고 홈쇼핑업계의 패션 브랜드 론칭 경쟁이 뜨겁다. 업계는 새로운 자체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는가 하면 기존에 인기를 끌어온 자체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꺼내 들기도 했다. 날이 풀리기 전 상반기 패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대홈쇼핑은 최근 신규 패션 브랜드 ‘밀라노 스토리’를 론칭했다. 지난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라씨엔토’
CJ오쇼핑은 3일 쇼퍼테인먼트(Shoppertainment, 쇼핑+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인 ‘셀렙샵 (CelebShop)’ 8주년을 맞아 특별방송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3일 셀렙샵 특별방송은 오전 8시 15분과 오후 9시 45분으로 나눠 하루 2회 진행된다. 오전 방송에서는 ‘셀렙샵 에디션’의 캐시미어 100% 숄, ‘제인바이제인송(Jain b
CJ오쇼핑 셀렙샵TV의 새로운 진행을 맡은 서아랑 쇼호스트의 진솔한 상품 설명과 고객과의 소통 능력이 론칭 방송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CJ오쇼핑은 지난 25일 새롭게 선보인 대표 패션 프로그램 ‘셀렙샵TV’가 방송시간 85분 동안 총 3개 브랜드의 상품을 선보이며 총 20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방송에서 소개된 ‘셀렙샵 에디션 이태리
CJ오쇼핑이 29일 AK플라자 수원점에 다섯 번째 오프라인 매장인 ‘스타일온에어 플러스(STYLE ON AIR +)’를 오픈했다. 그 동안 아울렛 등에 매장을 연 사례는 있었지만 백화점 안에 홈쇼핑 매장이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업계 최초다.
AK플라자 수원점은 일평균 유동인구가 30만명이 넘는 수원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특히 2030 젊은 층이 많
CJ오쇼핑이 티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 플러스’에서 채널 차별화를 위해 4개의 신규 프로그램을 연달아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CJ오쇼핑플러스’의 새로운 프로그램은 18일 오후 12시 15분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일 같은 시간대 이색적인 포맷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어쩌다 한끼’, ‘더(The) 집’, ‘중소명품 그것이 사고 싶다’, ‘셀렙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