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언더웨어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1일 이효리가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촬영한 11월 화보를 표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언더웨어 위에 패딩 아우터만을 걸친 채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 이효리는 짙은 검정 스모키 아이와 다크한 레드립으로 강렬한 메이크업을 연출, 청남방 속으로 살짝 보이는 언더웨어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11자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클라라는 19일 자신의 SNS(트위터)에 “11자 복근과 가운데 배꼽까지 이어지는 세로줄. 그토록 만들고 싶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삼줄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연두색 민소매 트레이닝복을 입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여성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
불끈하는 불금이었다.
5일 오후 포탈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두 명의 여성스타가 상위권을 점령했다. 전효성과 천이슬이다. 이들은 공통점은 섹하고 농염한 포즈로 네티즌을 유혹했다는 점이다.
전효성은 ‘비욘세 빙의’로 가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은 지난 3월 29일 싱가포르에서 첫 단독 콘서트 ‘시크릿 라이브 인 싱가포르’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