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산업협회와 한국광기술원이 광융합기술과 AI를 접목해 화학산업의 제조혁신을 지원한다. 광학·센서·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품질검사 자동화와 생산공정 이상징후 감지 등을 추진하며 화학기업의 AI 전환(AX)과 고부가 소재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한다.
한국화학산업협회는 15일 서울 종로구 협회에서 한국광기술원과 ‘화학산업 및 광융합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
공정거래·중대재해·세제·상법 대응방안 안내서울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주요 광역시 순회
대한상공회의소가 김·장 법률사무소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법률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공정거래·중대재해·세제·상법 등 기업 경영과 밀접한 법·제도 변화와 대응방안을 안내한다.
대한상의는 15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중소·중견기업 법무역량 강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
삼성전자가 동남아 현지 생활환경에 맞춘 AI 가전과 주거·상업시설용 통합 공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1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동남아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The Brie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태국·베트남·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의 주요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 8월 하노이 PVI 타워에 문을 연 삼성
제55차 물류위원회 개최…업계 대표 등 40여 명 참석물류 데이터 관리 체계화·제조·유통·AI 기업 협력 확대
물류업계가 AI 전환을 위해 현장 데이터 관리를 체계화하고 제조·유통·AI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우수사례 공유와 기업 간 협력 지원을 통해 AI 물류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한다.
대한상의는 15일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
삼정KPMG가 국내에 진출한 일본계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세무·관세 제도 변화와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공유했다. 글로벌 조세 환경이 복잡해지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해외법인의 세무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
삼정KPMG는 전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일본계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회계·세무
식품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소개하고,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26)’이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 233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인 468개 부스로 운영되는 전시회는 17일까지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
2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이투데이 넥스블록이 창간 1주년을 맞아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11월 13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디지털자산 관련 법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자산 관련법 진행상황과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국내 디지털자산 입법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주요국의 제도화 흐름에 비
공유오피스·숙박·체험 묶어 13개 마을 운영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업무공간 조성비수기 체류를 숙박·식사·체험 소비로 연결
평일이면 비어 있던 어촌마을의 공간이 도시 근로자의 사무실로 바뀌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 마을 유휴공간을 공유오피스로 조성하고 숙박과 식사, 어촌 체험을 연계한 ‘어촌마을 워케이션’을 운영하면서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휴식 프로그램
300개사 888부스 역대 최대 규모메모리·패키징·장비 기술 전면에AI 메모리·피지컬 AI·미래 컴퓨팅 논의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SEDEX 2026’이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전시는 AI 확산으로 커진 메모리 용량과 데이터 이동, 첨단패키징 수요에 대응할 기술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됐다. AI 반도체 성능 경쟁이 연산
한국거래소가 이날 오후 서울 사옥에서 배출권시장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년 하반기 자문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4차 K-ETS 본격 개막: 정책 대전환과 시장 참여자 대응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배출권거래제 정책 방향과 시장 선진화 과제, 산업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NH투자증권이 비대면 거래의 편의성과 오프라인 자산관리의 전문성을 결합한 디지털 초고액자산가(UHNW) 전담 자산관리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14일 NH투자증권은 지난 7월 처음 선보인 디지털 초고액자산가 전담 관리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밀착 케어와 전문 컨설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하이브리드 케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적
보험연구원, 자연재해 위험관리ㆍ기후보험 세미나 개최“정부가 초기 위험 분담하고 민간 보험시장으로 이전해야”
기후위기로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가 커지면서 기존 보험의 보장 사각지대를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온이나 강수량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지수형 보험'을 확대하고, 재해 예방 노력을 보험료에 반영하는 등 보험산업의
셀트리온(Celltrion)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교토 국제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알러지학회(WAC 2026)에 참가해 ‘옴리클로(개발명: CT-P39, 일본 제품명: 오말리주맙BS 「CT」)’의 제품 경쟁력과 임상적 근거를 소개하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WAC는 세계알러지기구(World Allergy O
셀트리온은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교토 국제 콘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알레르기학회(WAC 2026)에 참가해 ‘옴리클로’의 제품 경쟁력과 임상적 근거를 소개하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일본알레르기학회(JSA) 및 아시아태평양 소아알레르기·호흡기·면역학회(APAPARI)가 공동 진행하는 합동 학술대회 ‘JSA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AI 기술 발전과 원격근무 확산에 따른 글로벌 인력 운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 인사·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외파견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발생하는 세무 리스크와 국가별 과세 동향을 점검하고, 글로벌 인사관리 체계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딜로이트 안진은 이달 22일 서울 여의도 T
전과 횟수 제한 없애고 50여 개 전공 탐색 지원전공자율선택 신입생 25.7% 예체능 선택…계열 경계 허물어
국민대학교가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1학년 1학기부터 전공 변경을 허용하고 전과 횟수 제한도 없앴다. 입학 후 전공이 적성이나 진로와 맞지 않더라도 대학생활 초기부터 새로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학사제도를 유연하게 개편한 것이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한국정보통신법학회 정보보호포럼과 공동으로 13일 '에이전틱 AI, 특화 모델 시대의 보안 이슈와 규제 대응'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에이전틱 AI와 특화 모델 확산에 따른 자율 역량 통제 방안과 사이버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내부통제 체계를 중심으로 기술적·법적 쟁점과 실무적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300개사 888부스 역대 최대 규모 삼성 HBM·파운드리 토털 솔루션 전시 SK하이닉스 HBM4E·HBF 기술 소개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SEDEX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AI 확산으로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시스템반도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생태계의 기술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Y한영이 기업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감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상법 개정 등으로 이사회의 책임과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재무보고와 내부통제를 넘어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등 새로운 경영 위험까지 아우르는 거버넌스 자문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EY한영은 국내 기업의 이사회·감사위원회 감독 기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전담조
獨 플라스틱 전시회서 로봇·전기차용 소재 선보여고기능 플라스틱 앞세워 고부가 시장 확대
효성화학이 전기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산업에 쓰이는 고기능 플라스틱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동차 부품부터 로봇·의료기기까지 소재 적용 분야를 넓혀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효성화학은 12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고령자의 건강을 관리하고 재활과 일상생활을 돕는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돌봄 로봇부터 가정용 의료기기, 요양시설 설비까지 돌봄 현장에서 쓰이는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다.
‘2026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Reha·Homecare 2026)’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
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등과 함께 이날 코엑스 컨퍼런
중장년이 다시 일하려면 어디서 사람을 구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한 뒤 채용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9월 29일 서울중장년내일센터에서 열린 ‘서울형 일자리 모델 우수기업 세미나’는 기업의 채용 사례를 바탕으로 이 과정을 어떻게 넓힐지 살피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
이투데이 넥스블록이 창간 1주년을 맞아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11월 13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디지털자산 관련 법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자산 관련법 진행상황과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국내 디지털자산 입법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주요국의 제도화 흐름에 비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개최 민병덕∙이강일 의원 주최, 핀산협 주관∙∙∙사프링크∙솔라나 대표 등 발제“신기술 발전, 금융서비스 편의∙효율성↑∙∙∙입법∙정책 반영 노력”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온체인 전환이 제도권 안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추세다. 과거 가상자산을 기존 금융과 분리된 영역으로 바라보던 데서 벗어나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
민병덕 “100점짜리 법안보다 속도 중요”…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논쟁 지적금융위 “입법 지연 의도 없어”…발행·유통 전반 규율체계 마련 추진MRI, 비증권 디지털자산 별도 발행·공시체계 제안…기업 자금조달 경로 확대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둘러싼 논쟁에서 벗어나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