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보조서 病 진단까지 로봇 투입
직업의 貴賤 떠나 모든 일자리 위협
대학 학위보다 ‘전문적 기술’이 중요
AI·IoT·클라우드 등 新직업군 뜬다
10년, 20년 후에도 당신의 직업은 존재할까.
세계적인 컨설팅업체 맥킨지앤컴퍼니는 올 1월 ‘자동화의 종말(automation apocalypse)’이 임박했다는 내용의 보고서
사업자의 매출과 비용계상 등의 적정성을 세무 대리인이 확인하고 검증하는 성실신고확인제도의 적용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성실신고 확인대상 수입금액 기준을 2020년 이후 농업과 도소매업은 20억 원 이상에서 10억 원 이상, 제조업과 건설업은 10억 원 이상에서 5억 원 이상, 서비스업은 5억 원 이상에서 3억5000만 원으로 각각 낮추기로 했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이다.
국세청은 지난해 이자와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 소득을 올린 납세자는 다음 달 31일까지 세금을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25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38일 이상 거소를 둔 거주자는 국내·외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을 신고해야 하고 비거주자는 국내 원천 발생 소득만 신고하면 된다.
국세청은 납세자나 세무대리인이 증여세 합산신고 대상인 증여재산을 인터넷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다른 세금과 달리 증여세는 최근 10년 이내 증여재산을 모두 합산한 '증여재산가액'을 계산해 신고해야만 한다.
하지만 수년 전 증여 내용까지 일일이 기억하기 어
30억원대 기업 분식회계를 제대로 감시하지 않은 세무사가 직무정지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13부(재판장 유진현 부장판사)는 세무사 유모 씨가 기획재정부를 상대로 낸 세무사직무정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유 씨는 주유소와 석유회사를 운영하는 김모 씨와 그의 부친의 2010~2013년 종합소득세
국세청이 장애인 사업자와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장에 대한 세정지원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국세청은 다음 달 1일부터 영세납세자지원단의 지원 대상을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한 모든 장애인사업장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장애인사업장이란 법령에 의한 장애인 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장애인 표준사업장,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등을 포
△세무법인 호연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2013년 2월 세무업계 시장에 첫발을 디딘 후 만 3년이 경과했다. 이 기간 동안 달라진 것이 있다면.
“3년 동안 세무법인 호연은 규모와 질적으로 크게 성장했다. 특히 2016년 4월에 회계법인 호연을 설립하면서 세무서비스뿐만 아니라 회계서비스도 제공하게 되었고, 곧 있으면 법무법인 호연도 설립 예정이다. 이제 하
사업현장은 물론 기업경영에 있어 세무회계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적잖은 창업기업이나 중소‧중견기업들이 이같은 세무회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못한 채 등한시하다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에 세무관서로부터 세무조사 통보나 소명 요구를 받는 경우 제대로 된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해 기업 경영에 치명적인 애로 또는 타
변호사법 위반과 탈세 혐의로 구속된 홍만표 변호사가 최근 담당 세무대리인을 통해 약 6억원에 가까운 세금을 국세청에 수정신고 납부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는 홍 변호사가 검찰 조사에서 탈세 혐의에 대해 일부 시인한 점을 감안할 때 이번 (홍 변호사의) 수정신고 금액은 소득에서 누락된 금액을 정산해 납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와 사정당국에 따
5월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이다. 따라서 지난해 이자나 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을 거둔 사람은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만 한다.
국세청은 다음 달 1일부터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와 관할 세무서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홈택스 이용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다.
특히, 올해부
국세청은 올해 총 조사규모를 지난해와 비슷한 1만7000여건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또 성실납세자와 중소기업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국세청은 5일 열린 국세행정개혁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년도 세무조사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국세청은 중소납세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간편조사를 확대
유령기업을 인수해 분식회계를 하는 수법으로 수십억원 대 대출사기를 벌인 폭력조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용일)는 3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인천 부평식구파 조직원 박모(40) 씨와 전직 세무공무원 조모(48) 씨 등 4명을 구속기소하고 3명을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 씨 등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은 많은 함의를 갖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등장인물 중 하나인 최택으로 인해 ‘천재성’을 가진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재부각됐던 바둑 기사라는 직업. 첫 대국에서 이세돌이 진 결과는 어쩌면 로봇과의 대결에서 점점 경쟁력을 잃게 되면 없어질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도 하다.
로봇이 상징하는 자동
영세납세자가 부과받은 세금에 대해 불복신청을 할 때 세무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국선대리인 제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세청은 국선대리인을 통한 불복청구로 세금부과가 취소 또는 감면된 인용률은 지난 2014년 30.5%, 2015년 28.2%에 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제도 시행 전인 2013년 세무대리인 없이 1천만원 이하 소액으로 이의신청
'태양의 후예' 첫 방송을 앞두고 송혜교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불거진 탈세 의혹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감사원은 송혜교가 2012년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2009년부터 3년간 종합소득세 신고시 여비교통비 등 총 59억 5300만여 원 중 92.3%에 해당하는 54억 9600만원을 지출 증명서류 없이 필요경비에 산입해 신
국세청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이 같이 밝혀
세무공무원에게 세무 편의 명목을 금품을 건넸다가 적발될 경우 탈루혐의가 없더라도 무조건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국세청은 28일 세종청사에서 임환수 국세청장 주재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국세청은 올해 핵심 추진과제로 성실
국세청이 역외탈세 혐의가 짙은 기업과 개인을 상대로 전방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오는 3월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 기한 마감을 앞두고 역외탈세 혐의자들에 대한 강도 높은 조사와 처벌을 예고했다.
국세청은 조세회피처를 이용한 기업자금 해외유출 등 역외탈세 혐의가 있는 법인과 개인 30명을 상대로 이달부터 일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세청 최고 ‘아이디어맨’ 장운길 대표, 세무업계 시장에도 통했다
1년 반 만에 2배 성장, 설립 초 3명→ 법인전환 후 12명…납세만족도 UP
국세청 재직 당시 최고의 ‘아이디어맨’이라는 칭호를 얻었던 장운길 전 반포세무서장이 39년 공직 퇴직 후에도 식지 않는 열정과 연구로 현직 뿐만 아니라 세무업계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무엇보다
올해 연말정산은 여느 해와 달리 손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올해 연말정산부터는 세무대리인이 근로자로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를 온라인 제출받아, 수동 입력하지 않고 일괄 업로드 해 지급명세서를 자동 작성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정부 3.0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가 이달 중순 개통 예정이다
세무조사 편의 명목으로 국세청 직원에게 억대 금품을 제공해 논란이 된 바 있는 KT&G가 또 다시 세무비리 의혹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민영진 전 KT&G 사장(57)이 지난 2013년 국세청 세무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청탁을 벌인 정황이 검찰에 포착, 수사 대상에 올랐다.
일각에서는 여느 기업과 달리 공정성과 투명성이 제고돼야 할 KT&G가 ‘비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