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재정건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세율을 높이는 것보다는 중장기 성장률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차 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세율 인상 등의 논의도 있으나, 근본적으로는 성장잠재률을 높이지 않고는 재정건전화가 어렵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회의 모두발언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국민연금을 글로벌 연기금과 비교·평가하는 방식으로 자산운용평가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재정전략협의회’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금운용체계를 갖추고 운용성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수익률 제고에 대한 인센티브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