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중국 CCTV ‘성광대도’ 설 특집 방송에 초대받았지만 아쉽게 불참하게 됐다.
박해진이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은 ‘성광대도’는 CCTV에서 방송 중인 중국 대표 예능으로 일반인들이 자신의 끼를 분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년 초 열리는 최종전은 평균 시청률이 1.93%, 점유율은 5.05%(2012년 시청률조사회사 CSM 기준)에 달하
新중년들에게 공연은 쉼표여서 좋다. 때론 백마디의 말보다 그것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지 않는가. 찌는 무더위에 웃을 일이 별로 없는, 아니 즐거울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 우리들에게 ‘허기’를 채울 문화감성 충전을 울려보자.
부모님을 위한 공연이 아니라 자식들이 부모님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진한 감동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극, 뮤지컬, 퍼포먼스를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