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계묘년은 ‘검은 토끼띠’를 의미하는데요.
토끼띠 해를 맞아 다양한 브랜드에서 토끼를 담은 콜라보 상품을 내놨습니다. 패션 브랜드부터 뷰티, 외식업계까지 토끼를 품었는데요.
특히 지난해 ‘똥손’ 크리스피크림 도넛 알바생들의 동공 지진을 일으킨 ‘새해 미션’이었죠. ‘호랑이 그리기’에 이어 올해 ‘미피(토끼) 그리기
롯데온 온앤더뷰티가 새해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춰 뷰티 프로모션을 연다.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15일까지 2주간 ‘올 어바웃 뷰티(ALL ABOUT BEAUTY)’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온앤더뷰티의 새해 첫 행사로 역대 최대 혜택으로 준비했다. 백화점 뷰티 브랜드 구매 시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2
유통업계가 2023년 ‘계묘년’을 앞두고 다양한 토끼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코카콜라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 ‘그냥그런토끼’와 컬래버레이션 한 ‘코카-콜라 X 그냥그런토끼’ 새해 한정판 이모티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다양한 새해 인사 표현을 ‘그냥그런토끼’을 통해 다양하게 표현했다. 이모티콘은 오는 31일
서울시가 전통 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구현한 일상 속 한옥을 발굴한다.
서울시는 ‘제7회 서울우수한옥’ 심사 결과 은평한옥마을 ‘정다운집(情多雲集)’을 비롯한 총 8개소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수한옥 분야는 △정다운집(情多雲集) △이리루 △일루와유(壹樓臥遊) △삼청동 익청각(益淸閣) △필운동 한옥 △누하동 한옥 등 6개소가 선정됐다.
올해
중국의 ‘위드 코로나’ 방역 완화로 화장품 업계가 ‘핑크빛’ 전망에 부풀고 있다. 중국 방역당국은 다음달 8일자로 코로나19에 적용해온 ‘갑(甲)’류 감염병 방역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기존 8일의 격리가 사라진다. 또 출발 48시간 전 실시한 PCR 음성 확인서가 있으면 입국이 가능하고,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도 면제된다.
27일
롯데온의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가 다음 달 1일까지 ‘새해 피부 리셋(RE:SET)’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키엘, 라메르, 설화수, 프레쉬, 시세이도 등 백화점 인기 뷰티 브랜드들이 참여해 환절기 피부 보습 및 진정에 도움을 주는 스킨케어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백화점 뷰티 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한국투자증권은 1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내 설화수 브랜드력이 높아지며 아모레퍼시픽의 점진적인 주가 회복을 예상한다면서 목표주가는 15만5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각각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하반기에 경영주기를 12월에서 6월로 변경하면서 설화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원차이나 전략을
롯데면세점이 5월 호주 시드니시내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해외 신규점 운영으로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면세점은 베트남 중부 휴양도시인 베트남 다낭에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17년 다낭공항점을 시작으로 베트남 면세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2018년 나트랑깜란공항점과 2019년 하노이공항
국내 화장품 회사들이 중국 최대 쇼핑행사인 광군제에서 선방하면서 주가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은 확실한 중국 소비 회복과 점유율 반등 확인이 필요하다며 신중한 견해를 보인다.
14일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 대비 6.36% 오른 65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1일 6.24% 상승에 이어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였다. 65만 원
신라면세점은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시행한 유료 멤버십이 이틀 만에 완판되는 호응에 힘입어, 더 풍성한 혜택으로 업그레이드된 유료 멤버십 ’신라앤’(SHILLA&) 회원을 8일부터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라앤’(SHILLA&)은 신라면세점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쇼핑 혜택과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 등이 포함된 신라면세점 유료 멤버십이다.
신라면세
설화수, 최고급 백화점에 입점 성공라네즈,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서 판매량 1위 달성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3분기 북미 지역에서 사상 처음으로 매출액 500억 원 돌파에 성공했다. 방탄소년단(BTS) 미국 콘서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이 빛을 발했다. 차별화된 품질도 매출 성장에 이바지했다. 최근 핵심 매출 지역인 중국 내 성장이 더딘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30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6.2%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15.9% 줄어든 1조218억 원에 머물렀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악화된 국내외 경영 환경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직면했다"며 "중국 소비 시장의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성과를 내고자 노력했다"
G마켓과 옥션은 이달 30일까지 ‘데이 마켓’을 열고 일자 별로 핵심 카테고리를 선정해 특가 상품을 소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 상황에 맞서 초특가 상품을 엄선, 소비심리를 회복하고자 준비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뷰티데이, 패션데이, 스포츠ㆍ레저데이, 홈ㆍ라이프데이, 푸드ㆍ생필품데이 순으로 주요 카테고리 상품을 할인한다. 특히,
뷰티업계에서 10월은 계절이 바뀌고 대규모 할인 행사까지 겹치면서 연중 뷰티 매출이 가장 높은 달로 통한다. 특히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화장품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커머스 업계가 다양한 할인전 선보이며 소비자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롯데온은 10월 ‘뷰티풀 페스티벌’을 진행해 백화점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이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대중국 매출이 부진하다며 목표 주가로 16만 원을 제시했다. 다만 투자 의견은 ‘매수’다.
5일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늦어지는 수요 정상화가 계기가 돼 아모레퍼시픽의 해외 전략이 보다 빠르게 변화 중”이라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다만 3분기까지는 그에 따른 부진이 불가피하다”며 “중국은 설화수에 집중, 주력
메리츠증권은 4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부터 구조적 증익구간에 진입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5만 원을 제시했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2022년 3분기 매출액 1조169억 원(-8.3% YoY), 영업이익 207억 원(-58.8%, OPM 2.0%), 순이익 144억 원(-63.8%)을 기록할 전
28일 하나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3분기에도 중국 영업손실이 지속될 전망이나, 미국과 동남아 등 비중국 해외에서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원을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중국 소비경기는 좋지 않아 내부적으로는 브랜드 및 채널 구조조정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중국 사업 매출은 QoQ 증가하지만 Yo
뷰티업체들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속속 선보이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K뷰티 위상이 높아지며 해외에서도 통한다는 자신감과 함께 신생업체들의 거센 도전으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성비 시장에서 벗어나 프리미엄 브랜드를 키우겠다는 전략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가성비 화장품 시장에 비해 시장 성장성이 가파르다는 점도 이유로 꼽힌다.
◇ 신세계인터 ‘뽀아
중국에서 부진을 겪고 있는 K뷰티가 글로벌 화장품 격전지 미국 시장에서 진격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생활건강이 피지오겔 북미 사업권을 사들이고, K뷰티 대표 브랜드인 더크렘샵을 인수하자 아모레퍼시픽은 미국의 클린 뷰티 브랜드 ‘타타하퍼’을 인수해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 아모레퍼시픽, 美 클린 뷰티 브랜드 ‘타타하퍼’ 인수
아모레퍼시픽은 ‘타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블랙핑크 ‘로제’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설화, 다시 피어나다 #SulwhasooRebloom’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설화수는 그룹과 솔로로서 독보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K-POP 아티스트 블랙핑크 ‘로제’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브랜드와의 접점은 물론 모델이 보여 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