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강화한다.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은 락(樂)사업의 핵심콘텐츠로 케이팝(K-POP)을 정하고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와 협력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락 사업이란 테마파크, 여행, 엔터테인먼트로 이뤄진 사업영역으로서 이랜드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추진되고 있다. 박 부회장이 구상하는 락사업의 핵심은 중국인 관광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한약재로 사용하는 초오를 잘못 섭취해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섭취시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21일 당부했다.
초오는 소백산, 태백산, 대암산, 설악산, 광덕산 등 우리 주변에 흔히 자라는 미나리아재비과 초오속 식물의 덩이뿌리로서 흔히 투구꽃의 뿌리로 알려져 있다.
독성이 강한 한약재인 부자에도 포함돼 있는 아코니틴(acon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고객들에게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등수를 매길 수 없는 ‘무등(無等)’의 경지에 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철 부회장은 지난 18~19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열린 LG유플러스 ‘2013 리더 혁신캠프’에서 ‘LTE 시대 시장선도-고객과 CEO’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LTE 시대에 시장을 선도할 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국립공원 탐방객이 4096만명으로 2010년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4000만명 이상 방문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2012년 국립공원 전체 탐방객은 2011년에 비해 소폭(0.4%) 증가했다.
공원별로는 △월악산 △태안해안 △다도해 △월출산 △한려해상 등 14개 공원의 탐방객수가 증가했다
‘강원도’하면 생각나는 것은? 아마도 뛰어난 자연경관과 깊고 푸른 바다, 풍부한 먹거리가 아닐까.
강원도는 백두대간을 분수령으로 해안과 산악지역을 포함하는 뛰어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어 연간 8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고 있다.
하지만 강원도는 산악이 82%에 달하고 다른 지역
레저ㆍ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이랜드가 내년 제주도에 특1급 호텔을 개장해 중국·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약 300억원을 투입, 내년 7~8월께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250실 규모의 특1급 호텔 '켄싱턴제주'를 개장한다.
켄싱턴제주는 건축 중 도산한 서라벌호텔을 2009년 산업은행으로부터
동장군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온 세상을 꽁꽁 얼려버릴 듯한 기세다. 동장군의 기세가 드셀수록 생각나는 것이 있다. 겨울철 ‘별미’ 온천이다.
온천은 연말연시 가족·연인과의 여행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면 온몸이 녹아내릴 듯한 황홀감에 휩싸인다. 그러나 온천이라고 해서 전부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테마별 다양한 온천을 즐기
국토해양부는 동해고속도로 하조대~양양 구간(4차로 9.7km)의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1일 오후 2시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구간은 지난 2004년말 첫 삽을 뜬 이후 약 8년간의 공사 끝에 개통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007억원·연간 인원 14만명·장비 8만대가 투입됐다.
이 구간을 포함해 시행중인 ‘주문진-속초 고속도로 건설공사’는
지난 1999년부터 시작한 국가 데이터베이스(Data Base)사업이 구축을 완료함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행정안전부는 국가 DB사업 지원을 통해 4개 분야 16개 DB에 대한 구축을 완료하고, 공동활용 및 민간개방 등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안부는 공공기관, 학계, 업계, 전문가 등 250여명이
설악산국립공원에 있는 설악산 808 철계단, 이른바 공포의 철계단이 폐쇄된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8일 "울산바위를 오르는 새로운 탐방로가 개방되는 오는 30일부터 철계단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공포의 철계단은 폐쇄된 후 오는 2013년 5월까지 철거 완료될 예정이다.
지난 1985년 설치된 설악산 808 철계단은 경사가 매우 가파르며, 비좁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11일 남북문제와 관련해 “당선되면 인수위 때부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초안을 만들어 2013년에 미국과 중국의 정상들과 조율하고 남북정상회담을 열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종합정책발표회에서 남북경제연합의 선결과제로 ‘경제분야의 통합’을 내세웠다. 이어 “남북경제연합은 6.15 선언에 합의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강원지역 방문 둘째 날은 '지방 분권'에 초점이 맞춰졌다. 문 후보는 2일 춘천과 원주에서 일정을 소화하며 전날 강릉·속초 방문에 이어 이틀째 강원도 표심 잡기에 나섰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춘천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원 미래발전 전략을 위한 전문가 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우선 지방이 독자적 재정능력을 갖도록 현재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2일 △4대강 보 철거 △신규 원자력·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등을 골자로 한 환경에너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안 후보 측 환경에너지포럼 대표인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은 이날 서울 공평동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래세대와 자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회, 환경을 되살리고 보전하는 경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강원도를 찾아 전국 시·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마침표를 찍었다. 강원 일정에서는 안보에 민감한 지역민심을 반영해 '안보'에 방점을 뒀다. 문 후보는 현 정부의 안보무능을 비판하며 남북관계 회복을 통해 강원도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1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원주대에서 열린 강원도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군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일 강원도를 찾아 "남북간 평화와 교류협력관계를 복원시켜 강원도의 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강원도 고성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열린 강원지역 기자간담회에서 "남북간 평화와 교류는 강원도의 생존전략이고 경제이고 미래"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후보는 먼저 "이명박 정부의 대북 적대정책으로 강원도가 가장 큰 피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19일 “금강산·평창·설악산을 잇는 금강산 그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 금강산보리밥 앞 주차장 공터에서 주민들과 만남을 갖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금강산 , 평창, 설악산을 잇는 금강산 그랜드 디자인을 개발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지금 그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북방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사고의 전환을 강조했다.
장 회장은 지난 6일 임직원 530여명과 함께한 덕유산 산행에서 “세계적 경제 불안과 불황으로 저성장 체제가 고착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또 “변화와 혁신으로 불황을 돌파해야 하고 매사 자신 있게 대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내리며 추석인 30일 강원 산간에 올해 들어 첫 서리가 내렸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야간 복사냉각에 따라 기온이 낮아져 대관령과 설악산 중청봉에 서리가 내렸다고 밝혔다.
대관령 서리는 평년보다 7일 빠르고, 지난해보다는 3일 늦었다. 중청봉은 작년보다 8일이 늦었다.
이날 대관령과 중청봉 아침 최저기온은
썬밸리 그룹(회장 이신근)이 국내 골프장은 물론 외국 골프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썬밸리는 회원제와 퍼블릭 2가지 코스를 갖고 있다. 코스가 조금 까다로운 썬밸리CC와 비교적 쉬운 동원썬밸리CC는 회원제고 설악썬밸리와 여주썬밸리CC 등은 퍼블릭코스다.
이 그룹의 대표격인 동원썬밸리CC는 18홀 회원제 골프장으로 최근 게스트하우스를 신축하며 회원
정부가 수확기를 맞아 산악 및 농기계 안전사고가 높은 가을철을 대비해 ‘주의보’를 발령한다.
소방방재청은 최근 3년 간 산악 안전사고 발생 현황 분석 결과, 10월이 연중 산악사고 인명피해의 16.2%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며 21일부터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3년(2009~2011년)간 국립공원의 산악 안전사고로 인해 사망 73명, 부상 161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