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철 건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가 외교통상부의 사이버공공외교사절로 임명됐다.
건국대는 민병철 교수가 외교부로부터 사이버분야 공공외교 활동 지원을 위해 ‘사이버 공공외교사절’로 임명됐다고 3일 밝혔다. 민 교수의 임기는 2014년 11월까지 2년이며 연장 및 재위촉이 가능하다.
민 교수는 건전한 인터넷 문화조성을 위한 ‘선플달기운동’을 창안하고 전국 30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46) 사망 소식이 들린 16일, 누리꾼들도 선플에 힘쓰고 있다. 우종완 미니홈피 방명록을 방문한 누리꾼들은 악플을 자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누리꾼들은 “안타까운 소식이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살을 택했을까”라고 애통해하는가 하면 “사랑하는 사람들, 팬들을 생각하면 이러면 안되죠” “돌아오길…”이라며 여전히 그의 사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3일과 24일 이틀간 양평 미리내에서 ‘정보윤리 지킴이 청소년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초등학생 171명과 인솔교사 33명 등 총 216명이 참가한다.
이번 캠프는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미션퍼즐 완성하기’, ‘퀴즈 맞추기’, ‘선플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선플(착한 인터넷 댓글) 알리미'로 깜짝 변신한다.
신동은 KBS 1TV 대국민 소통 사회 만들기 프로젝트 '착한TV 통화중' 코너 '특명 선플대작전'의 MC에 발탁됐다.
한 때 악플로 고생한 경험이 있는 신동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선플이 전파되길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 선플로 희망을 전하자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해
(사)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는 4일 '선플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착한 댓글' 달기 캠페인을 강화하기로 했다.
운동본부는 매년 11월 첫째주 금요일을 '선플의 날'로 정해 선플 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서울 상문고 체육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 "날
최근 발표된 신곡 '너 한눈 팔지마!'로 팬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걸스데이가 소셜댓글의 악플을 예방한다.
걸스데이 멤버들이 소셜댓글 티토크의 선플도우미로 자청하고 나서며, 함께 악플 예방에 앞장서기로 한 것이다.
이에 걸스데이 멤버들은 티토크의 선플도우미로 공식 위촉되게 되며, 선플 모델로 활동하면서 동료와 팬들에게 선플을 장려하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이 인터넷 선플달기 캠페인을 지원하며 나섰다.
김 회장은 총 3천150만원의 상금을 걸고 ‘전 국민 선플달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선플달기 캠페인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 회장이 운영하는 다음카페 '뚝심이 있어야 부자가 된다'에 올라와 있는 글에 칭찬이나 격려의 댓글을 달면 된다.
10개월간 진행
대한생명은 청소년 자원봉사단인 ‘해피프렌즈’ 300여명이 연초를 맞아 강원도 지역 저소득 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11일~13일 3일간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해피프렌즈 봉사단원들과 대한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영월, 태백, 도계 및 사북지역 250여 가정에 연탄 250여장씩 약 6만5000여장을 배달했다.
또한 설 음식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김새론이 악플러들의 공격에 성숙하게 대응했다.
지난 24일 김새론의 미니홈피에 '육두문자'욕이 가득담긴 댓글이 올라왔다. 김새론의 외모, 원빈에게 선물로 받았다는 노트북을 비하하는 악성 댓글인 것.
10살 김새론이 듣기에 도가 지나친 수준의 악담의 글이 꼬리를 물었다. 이에 김새론은 문제가 된 글에 "저는 노
국가대표 김남일 선수(34·FC톰 톰스크 러시아)의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 미니홈피가 수많은 누리꾼들의 방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접속 불능 상태가 됐다.
김보민 아나의 미니홈피에는 23일 새벽 열린 남아공 월드컵 B조 예선 한국-나이지리아전 경기에서 패널티킥 빌미를 제공해 동점골을 허용하게 만든 김남일 선수에 대한 악플과 선플 공방이 벌어진 것
국내 네티즌이 스스로 생각하는 정보문화수준은 100점 만점에 66.2점(중간 등급)으로 전년대비 4.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국내 네티즌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정보문화지수 조사결과 매년 수준이 상승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천문화로 발전하는데는 부족하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3일부터 개정 저작권법이 시행됨에 따라 이용자들이 개정 내용을 포함한 저작권법에 대해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즐거운 人터넷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즐거운 人터넷 캠페인은 저작권의 주요 내용 및 처벌 조항과 자주 발생되는 저작권 침해 사례를 소개해 이용자들의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이야기와
2300만 회원을 보유한 최대 커뮤니티 포털 싸이월드가 '선플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악성 댓글로 인한 폐해가 커지면서, 인터넷 세상을 선(善)플로 정화해 건전하고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형성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싸이월드는 서비스 초기부터 회원간 서로의 사진이나
정보통신부는 인터넷상에서의 사이버폭력 예방 및 신속한 권리구제를 위해 최근 실시한 제한적 본인확인제, 임시차단 조치, 사이버명예훼손분쟁조정제도 등 다양한 정책 추진에 이어 네티즌들의 건전한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선플달기 국민운동본부, 12개 포털사와 함께 9월 한달 동
정보통신부는 건전한 UCC(사용자제작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UCC 이용자들을 위한 실천적 가이드라인'에 대한 공청회를 오는 20일 오후 2시에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영산대 성선제 교수와 건국대 황용석 교수가 UCC 가이드라인(안)에 대해 발표하며, 정통부 김종호 팀장,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이종육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