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국제관에서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와 공동 주관한 ‘제2회 감정노동자 배려문화 정착UCC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 이상종 전국선플교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총 32개 수상팀에 대해 상패와 상금
근로복지공단과 선플재단은 14일 서울합동청사에서 ‘선플운동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선플’이란 악의적인 댓글인 ‘악플’에 대한 반대어로 선의적인 댓글을 의미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선플문화 확산을 통한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 사이버 언어폭력 예방과 인터넷 윤리·인권 교육 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순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참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을 28년째 발굴하며 건강한 교육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강 회장은 대교문화재단의 설립자로서, 1992년부터 ‘눈높이교육상’을 제정해 교학상장(敎學相長)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서로 성장하는 선생님을 찾아 시상하고 있다.
‘눈높이교육상’은 교원의 사회적 위
어제오늘의 문제는 아니지만, 뾰족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안타까운 선택을 한 피해자들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바로 '악플'(악성댓글)에 관한 이야기다.
문제는 악플이 가수나 영화배우, 정치인 같은 유명인만 겨냥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악플로 고통받는 피해자의 대부분은 우리 주변의 보통 사람들
대교문화재단은 지난 27일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제28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교문화재단은 1992년 눈높이교육상을 제정하여 교학상장(敎學相長)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서로 성장하는 참된 교사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초등∙중등∙영유아∙특수 및 평생교육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
유정호가 전한 심경 고백 편지가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유정호는 유명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따뜻한 선행과 기부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유정호는 5일 오후 돌연 자리를 비우겠다는 영상을 게재했다.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결정내린 것. 유정호는 유년 시절 불우하게 살아왔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자신이 앞만 보고 선행과 기
대교문화재단은 교육 현장에서 참다운 교육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선생님을 찾아 시상하는 ‘제28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제28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는 △민경랑 대전신흥초등학교 교장(초등교육) △이상종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교 교사(중등교육) △박희숙 산남유치원 원장(영유아교육) △김용한 용인강남학교 교장(특수 및 평생교육)
롯데홈쇼핑은 감정노동자 배려문화 정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UCC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 임종성, 송희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청소년 선플누리단 학생 300여명, 교사, 학부모 등이 참
최근 성추행 사실을 시인하면서 방송계 퇴출 위기에 놓인 김생민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들이 공개한 과거 김생민의 미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9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 MC 박수홍은 최근 김생민과 통화한 내용을 전했다.
박수홍은 "김생민이 일부러 씩씩하게 목소리를 내려고 하더니 결국 '너무 힘들다.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전안법(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을 위한 국회 본회의 참석을 독려한 시민에게 “ㅅㄱㅂㅊ”, “ㅁㅊㅅㄲ” 등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방송된 JTBC ‘정치부회의’에 따르면 한 시민은 지난달 26일과 27일 야당 국회의원들에게 전안법 개정을 위한 본회의 참여를 당부하는 문
한국금융투자협회와 선플재단이 건전한 인터넷 댓글 문화 형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금융투자협회는 7일 오전 10시 협회 23층 중회의실에서 선플재단과 선플문화 확산을 위한 ‘선플운동 실천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은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고, 언어문화를 개선하는 한편, 사이버 언어폭력 예방 등 화합과 치유의
박유천의 예비신부 황하나가 SNS을 탈퇴한 가운데, 약속이라도 한 듯 박유천도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박유천은 17일 SNS을 통해 깜짝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어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심경 고백 글을 게재했다가 한차례 삭제 후, 또 다른 글에서 "미안해할 필요도 없었어. 좋은 사람들이랑 좋은 것만 보고 사는 게 답이다"라고
배우 유아인이 SNS에 올린 글을 두고, 심경을 대변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유아인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차례 게시물을 게재했다.
지난달 27일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군 면제 판정을 받은 이후 첫 게시물이기도 하다. 유아인은 태양이 반짝이는 모습을 사진으로 게재한 뒤, "the sun will rise in every
‘굿와이프’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연기력 호평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나나는 28일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N '굿와이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나나는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좋은 댓글이 달려본 건 처음이다”라며 “감사하면서도 얼떨떨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나나는 “저보다 제
'라디오스타' 설현이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넌 is 뭔들' 특집으로 진행됐다. 설현은 이날 방송에서 "악플은 신경쓰이지만 상처는 안받는다"라고 말했다 .
설현은 "포털 사이트에서 항상 제 이름을 검색한다"라며 "선플이 달리면 행복하다"고 입을 열었다.
설현의 말에 김구라는 "악플 보면
모델 구혜연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구혜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뭐라고. 실검고마워요. 선플악플 다좋아 드루와”라는 귀여움 넘치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이 오른 실시간 검색어 캡처본을 게재했다.
앞서 구혜연은 인스타그램에 “그래요 나예요. 재밌었어요”라는 짧은
배우 김유정이 악성 댓글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을 고백했다.
김유정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악성 댓글을 보고 눈물 흘린 사연을 고백했다.
당시 김유정은 "평소 인터넷 댓글을 보느냐"는 MC의 질문에 "안티 카페에 들어가 봤다. 안티도 관심이라 생각했지만 충격적인 댓글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유정의 사연에 네티즌들은 "
가수 가희가 '복면가왕' 출연 후 악플이 현저하게 줄게 된 사연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복면가왕'을 빛낸 가희, f(x) 루나, MC 김성주, 작곡가 김형석, BTB 육성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가희는 '복면가왕' 이후 팬들의 태도가 달라진 사실을 전했다. 가희는 "내가 원래 악플 덩어리였다. 안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