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설현 "악플 신경쓰여, 상처는 안받아"…윤종신 "이게 무슨 화법?"

입력 2016-03-30 2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설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설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설현이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넌 is 뭔들' 특집으로 진행됐다. 설현은 이날 방송에서 "악플은 신경쓰이지만 상처는 안받는다"라고 말했다 .

설현은 "포털 사이트에서 항상 제 이름을 검색한다"라며 "선플이 달리면 행복하다"고 입을 열었다.

설현의 말에 김구라는 "악플 보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했고, 설현은 "신경이 안쓰인다"고 말했다.

설현의 말에 김구라는 "신경이 안쓰인다는 건, 신경이 쓰인다는 건데"라고 말하자, 설현은 "신경은 쓰이는데 상처는 안받는다"고 말했다.

설현에게 윤종신은 "김상혁 어록같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90,000
    • -0.33%
    • 이더리움
    • 4,46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3.35%
    • 리플
    • 2,891
    • +1.05%
    • 솔라나
    • 193,500
    • +1.47%
    • 에이다
    • 536
    • +0.19%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30
    • -0.07%
    • 체인링크
    • 18,530
    • +0.49%
    • 샌드박스
    • 216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