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4일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이달 19일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NDR)를 진행했다"며 "핵심은 2분기 별도 법인의 색조 제품 매출 감소폭 축소와 겔마스크 수익성 개선, 강한 피부 관리(스킨케어) 제품 수주 확대, 미
코스맥스 선두 굳히고 한국콜마 인터코스 추월인디 브랜드 확산 타고 스킨케어·선케어 주문 급증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들이 세계 시장의 양강으로 올라섰다. 코스맥스가 선두를 굳건히 지킨 가운데 한국콜마는 이탈리아 인터코스를 빠르게 추월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코스맥스와 한국콜마, 인터코스의 기업설명(IR) 자료를 비교한
‘어센틱 립 글로이 밤’ 누적 매출 100억원·판매량 52만개 돌파일본·베트남 이어 미국·영국 공략…비건 뷰티 글로벌 영토 확대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가 립케어와 선케어 제품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국내 매출을 2배 이상 끌어올렸다. 비건 성분을 넘어 발림성과 효능, 사용 편의성 등 소비자가 직접 느낄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 전략이 실
매출 8613억원·영업이익 1103억원…각각 17.8%·50.2%↑한국콜마 별도 매출·수익성 역대 최대…선케어 수요 확대연우 흑자전환·HK이노엔 영업익 53.6%↑
한국콜마가 올해 2분기 선케어 제품 수요 확대와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화장품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간 데다 연우가 흑자 전환하고 HK이노엔
북미 중심 글로벌 사업 확대에 2분기 실적 개선아마존·세포라·코스트코·타깃까지 유통망 다변화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에이피알은 북미와 유럽을 앞세워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플랫
아모레 영업익 53%·LG생건 88% 증가미주·일본·유럽 성장…현지 유통망 확대 주효
국내 화장품 양대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이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플랫폼부터 세포라와 코스트코 등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판매 채널을 넓힌 전략이 실적으로 이어졌다.
‘젤리 코어’ 트렌드 맞춰 수분감·청량감 제형 확대중국·일본 등 아시아 시장 겨냥 ‘안묻립’ 상표 등록 완료
코스맥스가 젤리 제형 제품군과 지속력을 강화한 립 기술을 내세워 여름 시장에 진출한다.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는 ‘젤리 코어’ 트렌드에 맞춰 관련 제형 연구를 고도화하고 제품 라인업을 다변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화는 젤리 특유의
매출 1조2543억원·영업이익 1228억원1·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국내 리더십 강화·미주·EMEA·일본 고성장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국내 시장 리더십 강화와 미주·유럽·중동·아프리카·일본 등 글로벌 핵심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30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
BIPEA SPF 평가 'Satisfactory' 획득…글로벌 수준 시험 역량 입증1분기 선케어 개발 의뢰 25%↑·미국 OTC 40%↑…시장 공략 가속
코스맥스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자외선 차단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고 국제 숙련도 평가를 통과하는 등 K선케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코스맥스는 국내 업계 최초로 체외(In vitro) 자외
브라질 화장품 수출 3년 새 6배…남미 수출액도 4년 만에 4배현지 법인·세포라 입점 확대…국가별 소비 특성 맞춘 전략 모색
K뷰티 기업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순방을 기점으로 브라질과 멕시코를 중심으로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높아진 인지도를 실제 구매로 연결하기 위해 현지 법인과 유통망
G마켓, 76개 브랜드 릴레이 특가…최대 40% 쿠폰롯데온, 수영복·냉감용품 등 휴가철 상품 할인이마트, 제철 신선식품·물놀이용품 최대 50% 할인SSG닷컴, 여름 간편식 할인에 멤버십 혜택 더해
유통업계가 휴가철 수요를 겨냥한 할인전에 나선다. 제철 먹거리와 간편식부터 수영복·냉감용품·여행 상품까지 여름철 수요가 높은 품목을 전면에 내세웠다.
28일
30일부터 나흘간 '고래잇 페스타' 진행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추가 할인
이마트가 제철 신선식품과 휴가철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 생은갈치와 고지대 산수박을 비롯해 축산물, 물놀이 용품, 가전제품 등을 할인한다. 제주 생은갈치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마리
미백·디자인 중심서 ‘환경 내성 제형·급속 냉감 소재’로 축 이동콜마·코스맥스·코오롱 등 기술력 갖춘 ODM·소재 기업이 시장 주도"이상기후는 구조적 흐름",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서도 러브콜
오락가락하는 여름철 이상기후가 소비자의 선택 기준을 넘어 패션·뷰티 기업들의 연구개발(R&D) 지형도까지 바꾸고 있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과거 미백과
‘ISO 23675’ 기반 체외 SPF 평가 역량 확보, 비임상 SPF 시험법 선도유럽시장 겨냥한 맞춤형 선케어 연구개발·평가 지원 강화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프랑스 BIPEA(Bureau Interprofessionnel d'Etudes Analytiques)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 지수 숙련도 평가에서 ‘새티스팩토리(S
아모레퍼시픽의 두피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두피 전용 선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얼굴 피부 중심으로 형성된 선케어 습관을 두피까지 확대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려는 전략이다.
라보에이치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도심 유해 환경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는 'UV프로텍터365' 라인을 선보였다.
쿠팡·11번가, 국내 여행 활성화 프로젝트⋯내달 31일까지롯데백화점, 21일까지 놀(NOL)과 ‘체크인 썸머’ 행사 진행G마켓·옥션, ‘6월 슈퍼 마트&리빙’ 프로모션’ 펼쳐
휴가철과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유통업계가 여름 성수기 수요 선점에 나섰다. 숙박·여행 상품부터 패션·뷰티, 제철 먹거리까지 할인 혜택을 확대하며 소비자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LA 프리미엄 상권에 2호점 개점…고소득층·글로벌 관광객 겨냥새벽부터 오픈런 대기줄⋯현지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 재확인
"K드라마를 좋아해서 한국에 수차례 다녀왔는데 그때마다 올리브영에서 쇼핑했어요. 한국 매장과 비슷한 느낌이라 반가워요." (로스앤젤레스 주민 샬리 쿠마테)
CJ올리브영이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1호점에 이어 로스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가 산리오의 캐릭터 ‘폼폼푸린’과의 협업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아떼는 지난달 31일 CJ올리브영(올리브영)을 통해 립과 선케어 제품 중심으로 폼폼푸린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립 글로이 밤 & 클릭커 키링 세트’는 온라인 판매 시작 2시간 만에 준비된 수량은 물론 예비 물량까지 모두 소진됐으며, 추가
성큼 다가온 더위에 워터프루프 라인, 롱래스팅 쿠션, 선케어 제품 등 지속력을 높이는 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여름 휴가 시즌에 더해 음악 페스티벌인 워터밤 시즌이 다가오면서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제품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7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에서 최근 한 달 간(5월 25일~6월 3일) 뷰티 카테고리 데이터를 분
교보증권은 한국콜마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했다. 국내 법인 수익성 개선과 선케어 중심의 고성장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11일 “한국콜마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300억원, 7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노화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바로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다. 기름지고 허옇게 겉돌던 과거의 선크림은 잊어라. 가볍게 밀착되고 피부 톤은 살려주는 다양한 선 케어 제품들을 만나봤다. 사진 각 사 제공
엘로엘 팡팡 빅 선쿠션 UV SHIELD
여름철 물놀이나 액티비티 활동에도 편리하게 얼굴과 몸에 사용할 수 있는 빅
여성들 못지않게 외모를 가꾸는 남성 그루밍족이 늘고 있다. 남성의 외모 단장을 유난스럽다고 느꼈던 예전과 다르게 자기관리를 잘하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면서 ‘맨즈 뷰티’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 우선 스킨과 로션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해보자. 남성을 위한 뷰티 아이템과 함께라면 누구나 ‘꽃중년’이 될 수 있다.
봄이 되니 거울 앞에서